법무부는 "서울구치소는 윤석열 전 대통령 입소 후 신입자 건강검진을 실시하여 건강상태를 확인하였고, 건강권 보장을 위해 적정한 의료 처우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건강상태에 맞춰 적극적인 의료 처우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8월 16일 일부 언론의 <윤 전 대통령 실명 위험 상태인데…수갑 채우고 진료받았다>에 대한 법무부의 설명입니다.
[법무부 설명]
ㅇ 최근 일부 언론의 "윤 전 대통령 실명 위험 상태인데…수갑 채우고 진료받았다" 는 보도와 관련하여 일부 사실과 다른 부분을 설명드립니다.
ㅇ 서울구치소는 윤석열 전 대통령 입소 후 신입자 건강검진을 실시하여 건강상태를 확인하였고, 건강권 보장을 위해 적정한 의료 처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ㅇ 특히, 안과 질환과 관련하여 한림대성심병원에서 2차례 외부 진료를 허용하는 등 수용자에게 허용되는 범위에서 필요한 의료처우를 모두 제공하고 있습니다.
ㅇ 일부 주장과 같이 안질환 포함 건강상태가 매우 안 좋다고 보기는 어려우며, 필요한 시술을 받지 못해 실명 위기라는 주장도 사실과 다릅니다.
ㅇ 또한 외부 진료를 위해 출정 시 수용자에게 수갑 등 조치를 취하는 것은 관계법령 등에 규정된 통상의 조치입니다.
ㅇ 서울구치소는 앞으로도 건강상태에 맞춰 적극적인 의료 처우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문의: 법무부 대변인실(02-2110-3704)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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