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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2025.08.28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안녕하십니까?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강주엽입니다.
지금부터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시행계획에 관해 브리핑하겠습니다.
행복청은 세종시 중앙에 위치한 원수산, 전월산 남측 약 210만 ㎡ 부지를 '국가상징구역'으로 명명하고 이곳에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회세종의사당 그리고 시민 공간을 조성하겠습니다. 참고로 여의도 면적이 약 290만 ㎡이니 세종 국가상징구역은 여의도보다 약간 작은 규모라 하겠습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세종시 행복도시는 원수산, 전월산을 중심으로 6개의 생활권이 링 모양의 환상형 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국가상징구역은 이 환상형 구조의 중심부에 위치합니다. 북쪽으로는 원수산과 전월산, 남쪽으로는 금강이 위치하는 전형적인 배산임수의 지리적 특징을 띠고 있습니다.
국가상징구역은 크게 3개의 공간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회세종의사당 그리고 시민 공간입니다.
우선, 대통령 세종집무실은 국가상징구역 내에서 상대적으로 북쪽에 배치할 계획입니다. 이는 국회세종의사당과 정부세종청사와의 공간적인 관계, 안보, 보안 등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국회세종의사당은 국가상징구역 내에서 남쪽에 위치할 예정입니다. 의사당 본관, 의원 회관 등 주요 건축물의 배치 및 건축 디자인 등 이 공간에 대한 계획은 현재 국회사무처에서 마련하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은 뒤에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시민 공간은 이번 국제공모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행복청에서 새롭게 도입한 개념입니다. 저희는 국가상징구역을 최고의 행정, 입법, 정치, 외교 활동이 이루어지는 공간이자 우리나라의 역사와 정신, 정체성을 담은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이 시민 공간이 공원, 광장, 숲 등 어떤 형태를 띨는지는 앞으로 설계 과정에서 구체화될 것입니다. 전문가들의 지혜와 국민의 뜻을 모으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행복청은 국가상징구역의 기본적인 밑그림이라 할 수 있는 국가상징구역 도시계획을 이번 국제공모를 통해 마련하겠습니다.
공모는 앞으로 약 4개월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우선 금년 11월까지 국내외 유수의 도시계획가 및 건축가로부터 국가상징구역 도시계획에 관한 아이디어를 제안받을 계획입니다. 그런 다음 일반 시민들의 선호도조사, 전문가 심사 등의 과정을 거쳐 12월경 최종 도시계획안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공모에서는 국가상징구역 전체에 대한 도시계획과 더불어 대통령 세종집무실에 대한 조감도도 함께 제안받게 됩니다. 즉, 대통령 세종집무실의 건축적인 콘셉트도 금번 공모를 통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로 국회세종의사당의 건축 설계는 금번 공모 결과를 토대로 국회사무처에서 내년 상반기까지 마련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두 시설의 조화로운 건립을 위해 금번 공모에서 주요 건물, 예컨대 국회 본관과 집무실 본관의 공간적 관계 등은 제안을 받을 계획입니다.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국제공모는 대통령 집무실과 국회가 한 공간에 위치하여 행정, 입법활동이 함께 이루어지는 장래 국가 운영의 중심 공간을 디자인하는 작업입니다. 즉, 세종을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만들어 가는 첫걸음이라 하겠습니다.
행복청은 각계 전문가들의 지혜와 국민들의 뜻을 모아 국가상징구역을 세계적인 랜드마크로 만들겠습니다. 앞으로 국민 여러분과 언론인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질의·답변을 통해 추가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짧게 짧게 질문드리겠습니다. 국회의사당 지금 관련해서 지금 대통령도 그렇고 완전 이전에 대한 그런 말씀을, 사회적 합의 이렇게 관련해서 말씀을 하시는데요. 이 건설 과정에서 완전 이전을 염두에 둔 건설계획이 들어가는지, 국회 같은 경우는 5조 6,000억 정도 얘기가 오가고 있고,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최근에 예산 배정하면서 토지 매입비를 증액했다, 기존 예산보다. 조금 3... 600억인가 하여튼 뭐 증액했다, 이러고 속도를 내는 것 같은데요. 이거 관련해서 국회 완전 이전이 저기 같은 세종시의 입장에서는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서는 중요하기 때문에 염두에 둔 건설계획이 들어가는지, 설계가 들어가는지 그것 좀 여쭤보고 싶고요.
그리고 이거는 예민한데 강준현 의원이 행복도시법를 발의했는데 그 안에 행정수도청을 한다, 법적 근거를 마련해 놓은 게 있는데 통과됐을 때 행복청의 어떤 입지나, 그래서 지금 행복청이 광역도로나 이런 것들 건설하는 거에 치중해 있고 실질적으로 예전보다는 입지가 좀 적어졌다, 이런 얘기가 있는데 청장님 새로 오셨는데 어떤 계획을 갖고 있고 행정수도청이 됐을 때 행복청의 향후 계획 같은 걸 생각하고 계신지도 말씀드립니다.
<답변> 두 가지 질문 주셨는데요. 하나하나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국회세종의사당 완전 이전을 염두에 두고 이번 국제설계공모가 진행되느냐, 라는 취지의 질문을 주셨습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완전 이전은 사회적 합의 또는 개헌 등의 절차가 선행돼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완전 이전을 전제로 해서 국제공모가 진행되는 것은 아닙니다만 완전 이전도 염두에 두고 설계는 한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예로서 지난번에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국회세종의사당 부지는 현재 63만 ㎡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국제설계공모에서도 가이드라인으로 63만 ㎡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정도 규모면 현재 여의도 국회의사당의 약 2배 정도 되는 규모기 때문에 장래에 완전 이전이 확정될 때도 무리감이 없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는 행정, 현재 진행... 국회에서 논의 중에 있는 행정수도 건립에 관한 특별법과 관련해서 법안의 내용 중에 행정수도청 설립에 관한 내용이 있는데 그렇게 되면 우리 행복청의 역할과 위상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변화되느냐, 라는 취지의 질문을 주신 것 같습니다.
행정수도 건립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된다면 지금의 상황과는 완전히 판이 다른 상황이 생길 거라고 저희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계획도 그 기본계획부터 다시 할 필요가 있고요.
행정수도를 추진하는 그 조직도 현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는 다른 형태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그 자세한 내용은 역시 그 모든 내용이 행정수도 건립에 관한 특별법에 담겨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법안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개발계획의 어떤 변화 또는 추진 주체에 대한 변화, 또 의사결정 구조의 변화 이런 것들이 함께 논의될 것으로 그렇게 전망하고 있습니다.
<질문> 완전 이전 염두는 대통령실까지 완전 이전 염두에 둔 거죠? 국회에 한정된 게 아니라.
<답변> 이번에 저희가 국제설계공모를 하는 것은 국가상징구역에 대한 도시계획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대통령 집무실의 모습, 조감도 그리고 국회세종의사당의 대략적인 형태, 또 시민 공간의 계획 등 이런 부분들을 건축가들로부터 제안받을 예정인데 저희가 가이드라인으로 제시하는 것은 대통령 집무실의 경우에는 유보지까지 포함해서 25만 ㎡의 공간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즉, 이 얘기는 대통령 집무실이 완전 이전되는 것을 염두에 두고 계획을 수립해 달라는 그러한 가이드라인이 되겠습니다.
<질문> 지금 여기 제시된 자료 보니까 국가상징구역 얘기한 세부 설명에 시민 공간 그리고 녹지, 공원, 교육·문화시설, 휴식시설 이렇게 언급돼 있는데 아시다시피 국회가 내려오거나 대통령 집무실이 내려오거나 하면 관련한 사무 공간도 많이 필요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시된 지도 보면 호수공원 있고 중앙공원 있고 그 관련한 사무 공간을 배치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은 안 보이는데 혹시 그런 것도 계획에 반영돼 있는 건지 여쭙습니다.
<답변> 가이드라인에는 도시계획을 하시는 전문가들 그리고 건축가들에게 국회나 대통령 집무실이 정상적인 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필요한 다른 공간들도 제안해 달라고 가이드라인에서는 제시하고 있습니다.
즉, 말씀하신 사무 공간 또는 상업시설이 위치할 공간 이런 부분들 그리고 주거시설의 형태를 일정 부분은 오피스텔 형태의 그러한 주거용지도 필요하다면 제안해 달라고 그렇게 가이드라인에서는 제시하고 있습니다.
숫자적으로 보자면 국가상징구역이 총 210만 ㎡입니다. 그리고 대통령 집무실 부지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25만 ㎡고요. 국회가 63만 ㎡입니다. 그러면 210만에서 25만과 63만을 제외한 나머지 공간이 시민 공간으로 조성이 되는 거고요. 그 시민 공간은 아까 제가 모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업무용지 또 상업용지 등등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질문> 이번 국제설계공모 착수가 행정수도 완성의 전체적인 측면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 절차라고 보여지는지 그 설명을 하나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그동안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세종시의 위상은 시대에 따라서 조금씩 달랐던 것이 사실입니다. 최초에는 노무현 대통령 때 신행정수도로서 출발을 했는데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위헌의 문제로 인해서 행정중심복합도시로 그 위상이 달라졌고요. 현재는 기본적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라는 그런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들의 염원은 행정중심복합도시를 넘어서 행정수도로, 행정수도를 완성해 달라, 라는 게 국민들의 바람이자 염원입니다.
그래서 이번의 국제설계공모는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그 첫 걸음이다, 라고 저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국가상징구역에 대한 기본설계를 통해서 도시계획을 통해서 대통령 집무실 그리고 국회세종의사당은 구체화될 것이다, 그리고 실질적인 한 걸음을 내딛는 것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 안녕하세요? 국정과제에 보면 임기 내에 행정수도 세종 완성하는 것도 포함돼 있는데 지금은 설계공모 일정만 나와 있지만 혹시 행복청에서 건축 그리고 공사하고 이런 대략적인 일정들 감안하고 계신 게 있는지 전체적인 타임라인 같은 거 행복청이 보고 계신 건 어떤 건지 한번 말씀 부탁드립니다.
<답변> 대통령 공약에 대통령 집무실은 임기 내에 건립하는 것으로 제시가 됐고, 또 얼마 전 국정기획위원회에서도 국정과제를 정리를 했는데 동일하게 그렇게 국정과제로 편성이 되었습니다.
저희들이 생각하는 프로세스는 도시 설계가 가장, 도시계획이 가장 첫 번째 단추고요. 그다음에는 건축물에 대한 설계 그리고 시공이, 이렇게 크게는 세 가지로 이렇게 3단계로 진행된다고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
설계는 규모에 따라서 조금씩 그 기간이 다릅니다만 기본 및 실시설계 모두를 해서 2년 정도를 소요될 것으로 그렇게 전망을 하고 있고요.
큰 변수가 많은 것은 역시 시공이 되겠습니다. 시공이라는 것은 잘 아시는 바와 같이 현장 외부에서 진행되다 보니 여러 가지 환경적인 요인에 의해서 크게 달라지는 그런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이 정도 규모의 건축물의 경우에는 약 2.5년 정도 그렇게 소요되는 것으로 저희는 보고 있고요. 시간이 임기 내 건립을 위해서 아주 부족하지도 또 넉넉하지도 않은 그런 상황입니다.
오히려, 또 이 대통령 세종집무실이라는 것이 많은 기관 간의 협의를 또 거쳐서 추진이 되는 프로젝트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많은 또 시간이, 협의하는 데 또 시간이 필요하고 해서 공정 관리를 잘해야 되겠다, 라는 그런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저희 행복청은 이 프로젝트가 대통령 공약과 같이 임기 내에 차질 없이 건립될 수 있도록 공정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질문> 불과 올해 1월까지만 해도 행복청에서 브리핑하실 때 완성 시점을 2027년으로 얘기하셨던 기억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게 지금 6개월 정도밖에 되지 않았는데 대통령 임기 내로, 2030년으로 확 늘어난 일단 이유가 궁금하고요.
또 하나가 과업지시서라는 게 보통 공모할 때 있다고 들었는데 거기에는 공사 기간이나 완공 시점 이런 이번 상징구역이나 또 아니면 그 핵심이 되는 두 가지 시설물에 대해서 그런 시점이나 공사 기간이나 완공 이런 게 명시가 된 게 있는지 구체적으로 궁금합니다.
<답변> 두 가지 질문 주셨는데 거꾸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번 국제설계공모는 도시계획에 관한 공모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건축물,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에 대한 공정이나 일정 이런 것들은 제안받진 않습니다. 해당 사항은 아니고요. 그것은 아마 설계가 끝나고 착공 들어갈 때 그때 계약에 의해서 체결되는 그런 사항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먼저 질문 주신 것은 2027년에서 2030년으로 약 3년 정도, 2년 반 정도 이렇게 늘어진, 지연된 이유에 대해서, 사유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 당초에 저희들 계획은 2027년 하반기 중반 이 정도쯤이면, 중반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요. 그때까지 대통령 세종집무실을 완성하겠다, 라는 계획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계획하에 대통령 집무실 건립에 관한 계획안을 저희가 마련해서 관계기관 간 협의를 진행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관계기관 협의가 여러 가지 사유에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작년 하반기부터 금년 상반기까지 있었던 그러한 여러 가지 정치적인 그런 환경들, 이런 여건 속에서 협의가 제대로 진행되지 못한 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부분들이 감안되어서 현실적으로 다시 저희가 새 정부 들어서면서 구체적으로 저희들이 목표를 다시 점검한 결과 2030년, 대통령 임기 내까지 최선을 다해서 건립을 추진하는 것으로 국민들께 말씀드리는 것이 맞겠다, 그렇게 결정하였습니다. 그래서 지금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대통령 임기 내에 건립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그렇게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질문> 이거는 어쨌든 국가상징구역을 중심으로 해서, 그러니까 약 200여만 ㎡ 정도를 대상으로 국제설계공모를 가는 건데 이미 행복청에서 오랜 기간 준비를 해왔고 구상을 해왔던 부분이 국가상징구역 저 기능에 의한 파급 효과를 고려해서 주변 도로를 확장한다든지 또는 새로운 금강 교량을 설치한다든지, CTX의 정차역을 저 안에 넣는다든지 여러 가지 것들이 같이 고려되면서 도시계획이 수립되어야 되잖아요, 2030년, 2033년까지. 그런 부분들은 어떤 별도의 계획으로, 또 다른 어떤 용역을 하거나 설계를 하거나 이렇게 가는 건지, 아니면 '지속 사무에 의해서 이렇게, 이렇게 간다.'라고 하는 어떤 큰 틀의 구상, 그러니까 디지털미디어단지 이것도 마찬가지 포함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청장님이 행복청 조직 내에서 어떻게 흐름들을 가져가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드리겠습니다.
<답변> 좀 어렵고도 아주 상식적인 그런 질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도시를 설계하는 데 있어서 가장 핵심이 되는 그런 시설을 중심으로 생각해 보았을 때 관련된 또 여러 가지 인프라가 같이 조성이 되는 그런 형태를 띱니다, 도시 건설하는 과정에서. 그중에 가장 대표적인 게 교통시설이 되겠습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는 학교 그다음에 교육시설, 상하수도시설 등등 해서 많은 인프라가 결합되어서 완성된 도시를 완성해 나가는 건데요.
그동안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저희는 국가상징구역을 S-1생활권이라고 해서 국가중추시설이 들어올 것이라고 저희는 그렇게 내부적으로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구체화되지는 않았을 뿐이지 국가상징구역이 S-1생활권으로 명명을 했었고 그런 국가중추시설이 들어올 것이다, 이렇게 했고요.
그러한 저희들의 계획은 CTX에 관한 관계기관 협의 그리고 저희들 지금 현재 진행 중에 있는 제4차 광역교통 개선대책 검토 과정에서도 충분히 반영될 거고요. 그리고 앞으로 6생활권이나 5생활권에 대한 주거단지 조성, 특히 6생활권에, 6-1생활권에 북측 단지나 남측 단지를 조성할 때 이제 앞으로는 미디어단지나 이주단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보다 구체적으로 결합해서 검토해야 될 것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하나, 각각의 인프라들이 제각각 노는 것이 아니라 전체 마스터플랜하에서 추진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런 것들이 개별적으로 발표될 때마다 저희가 이 국가상징구역과 어떤 연관성을 갖는지 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질문> ***
<답변> 제천 지하차도는, 제가 이게 엠바고가 어디까지 걸리는 건지 잘 모르겠는데 조금 말씀드리기가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내년도 예산안과 관련된 부분인데 내년도 예산안과 관련된 사항이 내일 발표되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일까지는 엠바고가 걸려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이 엠바고가 풀린 다음에 설명드리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까.
<질문> ***
<답변> 네. 다만, 이 부분은 말씀드리겠습니다. 내년도 예산안으로 제시된 부분들은 국회에서 예산 심의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요. 그 과정에서 긴밀하게 종합적으로 검토가 이루어질 것이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답변> (사회자) 그럼 국가상징구역 국제공모 공식 브리핑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오늘 브리핑 내용은 즉시 보도·배포 가능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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