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국방부 일일 정례 브리핑

2025.10.21 국방부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10월 21일 화요일 정례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장관께서는 '서울 ADEX 2025' 방산업체 전시장을 방문 중이며, 오후에는 국무회의에 참석 예정입니다.

차관께서는 한국-사우디 국방협력위원회에 참석 중입니다.

오늘 제공해 드릴 자료는 6건입니다.

먼저, 이두희 국방부 차관은 오늘 알루와일리 사우디 총참모장과 제4차 한-사우디 국방협력위원회를 개최합니다.

두 번째로, 진영승 합참의장은 오늘 P-8 해상초계기 지휘비행을 실시한 후에 경주를 방문해 APEC 정상회의 경호·경비작전을 점검하며, 이어 해병대 1사단을 현장지도 합니다.

세 번째로, 공군은 오늘 '글로벌 전략 경쟁 시대, 항공 우주력 발전 방향과 K-방산의 미래'를 주제로 국제항공우주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네 번째로, 해병대는 오늘 해병대사령부에서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해병대사령관을 초청해 인도·태평양 지역 내 안보 강화와 미래 해병대 상륙작전 발전 방안을 논의합니다.

다섯 번째로, 방위사업청은 오늘 '2025 군용 항공기 감항 인증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한-말레이시아 군용 항공기 감항 인증 상호인정을 체결합니다.

마지막으로, 유해발굴감식단은 지난해 강원 철원에서 발굴한 유해의 신원을 고 김문권 하사로 확인하고, 오늘 광주 서구 유가족 자택에서 호국의 영웅 귀환 행사를 실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베트남 국방차관이 우리 측 공무원분을 성추행한 사건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국방부에서 어떤 과정으로 조치하셨는지 말씀 부탁드리고요. 보도에서는 사건 발생 후 8일이 지나고 나서야 베트남 무관을 초치하신 걸로 나오는데 이렇게 시간이 걸린 배경이 무엇인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답변> 국방부에서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고 국방무관 초치 등의 필요한 조치를 다 취했습니다. 시일이 좀 걸렸던 것은 국방무관의 어떤 다른 일정 때문에 시간이 필요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질문> ***

<답변> 네.

<답변> (사회자) 질문 없으신가요? 없으시면 브리핑 마치겠습니다.

<끝>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협의한 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이전다음기사

다음외교부 대변인 정례브리핑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