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국방부 일일 정례 브리핑

2026.01.20 국방부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1월 20일 화요일 정례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장관께서는 국무회의에 참석 중입니다.

차관께서는 내부 집무 중입니다.

오늘 제공해 드릴 자료는 총 6건입니다.

먼저,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미래전략분과는 미래 국방전략 개념, 지휘·부대구조 개편 방안 등에 관한 활동 결과를 발표합니다.

두 번째로,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헌법가치정착분과는 군 내 헌법가치 정착 관련 법령 개정, 헌법가치 수호 교육 강화 방안 등에 대한 활동 결과를 발표합니다.

세 번째로, 국방부는 소음대책지역 소음 방지·소음 피해 보상에 관한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소음대책지역 신규 8곳과 확대 69곳을 지정합니다.

네 번째로, 방사청은 전자전기 체계개발 사업 착수회의를 개최합니다.

다섯 번째로, 병무청은 온라인상의 공정한 병역이행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4기 병역면탈 조장정보 국민 모니터단'을 모집합니다.

마지막으로, 국방기술진흥연구소는 민간 첨단기술의 국방 분야 적용을 위한 '2025 국방활용가능 민간보유기술조사서'를 발간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조금 전 국무회의에서 대통령께서 무인기 관련해서 철저히 수사해서 엄중히 조치해야 될 것이다, 국가기관의 연루설, 연관설도 있는 것 같다, 라고 얘기하셨는데 그와 관련해서 지금 군경 합동 T/F가 가동되고 있는데 그와 관련해서 지금 국방부가 국가기관 연루설과 관련해서 어떤 조치를 취하고 있고 어떻게 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답변> 현재 합동조사 T/F에서 말씀하신 그 부분에 대해서는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질문> 정보사 관련한 게 어제 얘기가 나왔었는데 지금 거의 하루가 됐습니다. 그렇다면 국방부 내에서 수사권을 가진 조직들이 그 부분을 들여다보고 있을 것 같은데,

<답변> 죄송한데 질문이 잘 안 들려서.

<질문> 지금 국방부 내에서 수사권을 가진 조직들이 분명히 그 정보사 관련해서 지금 확인을 하고 있을 것 같은데 지금 어디까지 진행이 됐는지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답변> 지금 수사가 진행 중이어서 구체적인 내용을 제가 설명드리는 건 제한될 것 같고요. 확인을 해서 필요한 조치가 있다면 그때 가서 취할 예정입니다.

<질문> 통상 정보사에 대한 수사의 과정, 그러니까 수사의 절차를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답변> 어떤 수사 절차 말씀,

<질문> 정보사에 대한, 정보사령부에 대한 수사가 필요할 때 수사의 절차를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답변> 현재 군경 합동조사 T/F에서 조사를 하고 있다는 말씀밖에는 딱히 드릴 말씀이 없을 것 같습니다.

<질문> 방금 전 질문의, 질문하신 거 연장선상인데 이게 약간 정보사를 비롯해서 고도의 군사기밀이 적용되는 부대를, 부대와 관련해 어떤 의혹이 제기되었을 때 내사를 하든 조사를 하든 수사를 하든 어떻게 하지 않습니까? 그와 관련해서 일반적으로 어떤 절차를 거쳐서 진행되는지를 궁금해 하는 것 같은데 그 부분을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답변> 현재 군경 합동조사 T/F에 필요한 인력이 포함돼 있기 때문에 그 인력들이 관련 내용을 확인하고 있고 군에서 확인하고 있다, 이렇게 설명할 수...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질문> 오늘 민·관·군 관련 질문드릴 게 있는데요. 민·관·군에서 드론사가 기능 중복과 비효율 등이 있기 때문에 조직을 폐지하고 드론 전투방향 발전을 통합적으로 추진할 것을 권고했다는 내용이 있는데, 현대전에서 드론의 중요성은 갈수록 강조되고 있고 장관님도 드론전사 50만 양성 말씀하시는데 드론작전사령부를 폐지하고 어떻게 앞으로 드론을 정착시킬 건지, 그런 복안 같은 게 어떤 게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답변> 기자님 말씀대로 달라진 현대전 양상에서 드론전사 양성의 중요성은 저희 국방부도 깊이 공감하는 바이고요. 오늘 발표된 민·관·군 분과위 결과는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분과위의 의견이고 권고안입니다. 그래서 국방부 공식 입장은 아니라는 말씀드리고요.

오늘 민·관·군 합동 분과위에서 발표한 내용을 타당성과 그런 여러 것들을 검토해서 국방개혁 정책에 반영해서 저희가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답변> (사회자) 추가 질문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브리핑 마치겠습니다.

<끝>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사회보장제도 사전협의 개편 관련 브리핑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2.09. 10:40 기준

  1. 정부 "1주택자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등은 전혀 사실 아냐" 단계상승 1
  2. (설명자료) 지식재산처는 K-브랜드 보호를 위해 AI를 활용한 온라인 위조상품 모니터링, 맞춤형 분쟁대응전략 제공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단계하락 1
  3. 영상 예쓰하니 첫 MC 도전기 단계상승 2
  4. [K-로컬 미식여행 33선] (22) 겨울이 제철인 바다 내음 가득한 식재료, 굴 순위동일
  5. 생계형체납자의 체납액 납부의무 소멸…"사각지대없이 더 촘촘히" 단계하락 2
  6. 남부내륙철도 첫 삽…서울~진주·거제 2시간대 시대 열린다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