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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기 과학기술전문사관 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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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과학기술전문사관 후보생 장교로 임관
-       군복무 기간 국방과학연구소에서 분야별로 연구능력을 발휘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국방부(장관 한민구) 14 과학기술전문사관제도 신설한 처음으로 과학기술전문사관(1) 후보생 장교(육군소위 14, 해군소위 2, 공군소위 2) 임관 예정이라고 밝혔다.
 
1 과학기술전문사관 후보생* 5 26() 14 육군학생군사학교(충북 괴산)에서 임관식 거쳐 국방연구자의 길로 나아갈 예정이다.
 
* 대학소속(18) : KAIST 8, POSTECH 5, GIST 1, UNIST 4
 
과학기술전문사관제도는 이스라엘의 탈피오트 제도* 벤치마킹하여 우수한 과학기술인재 군복무 기간 동안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연구개발 수행하는 제도로써,
 
* 우수한 인재가 군복무 기간 동안 과학기술 분야에서 연구할 있도록 이스라엘의 군복무 제도 탈피오트: 히브리어로 최고 중의 최고 의미
 
과학기술인재 경력단절 해소하고, 우수 국방연구개발 인력 확보 기술창업가를 양성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임관하는 과학기술전문사관 후보생은 대학에서 전공지식 국방과학기술 습득하고, 졸업 이후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장교로서 기본소양을 키우는 8 교육 거쳤다.
 
과학기술전문사관은 매년 이공계분야 2학년생을 대상으로 선발하며, 8월에 선발계획을 공고하고 서류, 면접 3단계 전형을 거쳐 12월에 최종 선발
이날 영예롭게 임관한 박수재(朴秀財, 23) 소위 과기사관에 지원하게 것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셨던 장교출신 아버지의 영향 컸다면서, 앞으로 ADD에서 국방연구개발 위해 최선을 다해 복무할 것이며, 제대 에도 방위사업 전문가로서 국가안보에 일익을 담당하는 것이 꿈이다라고 소감을 말하였다.
 
또한, 박진호(朴鎭晧, 23) 소위 장교가 되기까지 정신적육체적으로 힘든 시간이었지만 동기들이 있어 버텨낼 있었다면서, 앞으로 첨단무기 개발 위한 연구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4 산업혁명 필요한 핵심기술 개발에 도전 보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미래부 강병삼 미래인재정책국장 뛰어난 역량을 갖춘 과학기술전문사관이 국방의 의무를 수행함은 물론 연구자로 첫걸음 내딛 것을 축하하며, 동안 갈고 닦은 역량을 펼쳐 핵심 과학기술인재로 성장해나가길 기대한다 밝혔으며
 
국방부 김헌수 전력정책관 과학기술을 통한 국방력강화의 요성이 점점 커져가는 상황에서 과학기술전문사관 국방연구소에서의 연구 성과를 통해 국방과학기술의 발전과 방위산업 분야 기여 것으로 기대한다 말했다
 
앞으로도, 미래부와 국방부는 이공계 유능한 우수 인재를 과학기술전문사관으로 육성하고 국방과학기술 발전과 국가경쟁력 제고에도 보탬이 되도록 상호 긴밀한 협력체제를 지속적으로 유지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 자료는 미래창조과학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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