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11월 12일(수) 오후 2시, 무역보험공사 대회의실에서 새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산업통상부 정책자문위원회」를새롭게 구성하고, 장관 주재로 첫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책자문위원회는 새정부의 실용주의 국정철학 아래 국민과 기업이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효능감 있는 정책" 추진을 목표로 AI, 경제안보, 산업금융, 지역, 통상, 자원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최고 민간 전문가 26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조업 AX(AI Transformation) 확산전략, ▲5극3특 지역성장엔진 구축, ▲경제안보 및 통상역량 강화 등 '산업부 핵심 추진과제'를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최근 타결된 대미 관세협상 결과 및 반도체 산업전략 등에 대해서도 전문가들의 구체적 의견을 수렴하였다.
김정관 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대미관세 합의로 우리 경제 불확실성이어느정도 해소된 만큼 이제는 우리 산업의 근원적인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할 때"라고 강조하며, "비상한 각오로 국민들과 기업들이성과를 체감 할 수 있도록 산업-지역-통상을 아우르는 산업통상정책을 속도감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이날 제안된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각 분야별로 정책자문위원회 회의를 정례화하여 주요정책과 현안에 대한 전문가들과의 협의 소통 채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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