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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대학교, 넥슨재단과 신진 예술가 지원 전시 개최

「보더리스(BORDERLESS) : 전통, 차원의 문을 열다」 (11.12.~11.24, 경복궁 생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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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강경환)는 오는 11월 12일부터 24일까지 경복궁 생물방(서울 종로구)에서 넥슨재단(이사장 김정욱)과 함께하는 예술·문화 융합 사업의 성과와 우리 전통 공예의 정수를 선보이는 전시 「보더리스(BORDERLESS)* : 전통, 차원의 문을 열다」를 개최한다.
* '보더리스(BORDERLESS)' : 게임과 예술의 경계를 넘어 창작자에게 새로운 영감을 제공하고 대중에게는 확장된 예술 경험을 제시하는 넥슨재단의 예술 지원 사업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지난 3월 넥슨재단과 '전통문화 계승과 신진예술가 인재 양성'을 목표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발전기금을 기탁받았다. 이번 전시는 해당 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전통문화의 창조적 계승과 발전이라는 한국전통문화대학교의 핵심 가치를 실제 전시를 통해 구현한 자리이다.

전시에는 양 기관의 협업으로 제작된 작품 7점과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미술공예학과 학생들이 전통의 미감과 현대적 해석을 조화롭게 담아낸 60여 점의 작품을 함께 선보인다. 전통이 과거의 유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창작을 통해 살아 있는 문화로 확장될 수 있음을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현장에 비치된 홍보물 속 정보 무늬(QR코드)를 촬영하면 웹 도록을 볼 수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 체험형 관람 동선과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관람객은 전시를 따라 진행되는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며 전시를 능동적으로 경험할 수 있으며, 작품을 소재로 제작한 한정판 문화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이번 전시가 미래의 창작자들에게는 새로운 영감을 선사하는 기회이자, 국민들에게는 전통문화를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넥슨재단과 지속적으로 협업하여 신진 예술가를 발굴·육성하고, 전통문화와 디지털 창작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보더리스 전통, 차원의 문을 열다' 개막식에서 기념촬영하는 관계자들

< '보더리스 전통, 차원의 문을 열다' 개막식에서 기념촬영하는 

강경환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총장(왼쪽 다섯 번째) 등 관계자들 >

“이 자료는 국가유산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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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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