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보도참고) 개인정보위, 2026년도 예산 729억 원 확정
- '사후제재'에서 '예방 중심 보호체계' 전환 예산(24억원) 신규 반영
- 인공지능(AI) 시대 안전한 개인정보 기술 개발을 위한 투자 확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 이하 '개인정보위')의 2026년도 예산이 729억 원으로 '25.12.2.(화) 국회 본회의에서 확정되었다. 이는 2026년 정부안 대비 24억 원 증액됐으며, 2025년 예산 대비 70억 원 늘어난 수준이다.
먼저 개인정보위는 개인정보 침해․유출 예방 및 보안 분야에 집중 투자함으로써 개인정보 보호 정책의 패러다임을 사후 제재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편성한 개인정보 침해·유출 예방 및 보안 강화 예산 규모는 109억 원으로 2025년 104억 원 대비 4.8% 증가하였다. 구체적으로는 ▲개인정보 침해방지 77억 원, ▲개인정보 사고조사 지원 24억 원, ▲위원회 송무지원 8억 원을 편성하였다. 특히 개인정보 침해방지 예산 중 ▲기술 분석 센터 구축·운영에 20억 원, ▲다크웹 대응체계 구축에 4억 원을 각각 신규 편성하여 예방 중심 보호체계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인공지능(AI) 시대 혁신 기술개발을 위한 개인정보 보호․활용 연구개발(R&D) 사업 예산 규모는 133억 원으로 2025년 89억 원 대비 49.4% 증가하였다. 구체적으로 ▲개인정보 안전활용 선도기술 개발(R&D)에 61억 원, ▲글로벌 개인정보보호 표준개발(R&D)에 15억 원, ▲개인정보 보호·활용 전문인력 양성(R&D) 30억 원, ▲신뢰기반의 AI기반의 개인정보 보호·활용 기술개발(R&D)에 27억 원을 각각 편성하여 AI 시대에 대비한 안전한 개인정보 기술 개발 및 인력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개인정보보호 협력 구축과 관련 예산은 14억 원으로 확정되었다. ▲개인정보보호 국제협력 네트워크 구축 6억 원, ▲개인정보보호 글로벌 규제 대응 5억 원, ▲개인정보보호 국제협력 지원 3억 원을 각각 편성하여 인공지능 시대의 프라이버시 거버넌스를 선도하고 해외에 진출하는 우리 기업 지원 및 주요국과 전략적인 데이터 이전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국민의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강화에도 중점을 뒀다. 정보주체가 본인의 데이터를 본인 또는 제3자에게 전송할 수 있는 마이데이터 생태계 조성을 위한 ▲개인정보 전송요구권 보장 사업 54억 원, ▲마이데이터 지원 플랫폼 구축 및 지원 사업 62억 원 등 총 116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다.
아울러 개인정보의 안전한 활용을 위하여 가명처리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 및 가명정보 활용센터를 지원하는 안전한 데이터 활용 지원 사업에 65억 원을 투입하고, 이 중 클라우드 및 연계 허브 도입을 통한 데이터 활용 활성화 제고를 위해 개인정보 이노베이션존 클라우드 구축 사업에 29억 원을 신규 투입한다.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공공기관・민간사업자 등이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개인정보 자율환경 조성 사업에는 37억 원이 편성되었다. 특히,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개인정보 영향평가 등을 통하여 개인정보 처리 수준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정렬 개인정보위 부위원장은 "개인정보위는 인공지능 시대 안전한 개인정보 기술 개발을 위한 투자와 균형적 개인정보 보호·활용으로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개인정보 보호체계를 확립하겠다"라고 밝혔다.
*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혁신기획담당관 김한수(02-2100-2459)
“이 자료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 뉴스 |
|
|---|---|
| 멀티미디어 |
|
| 브리핑룸 |
|
| 정책자료 |
|
| 정부기관 SNS |
|
※ 브리핑룸 보도자료는 각 부·처·기관으로부터 연계로 자동유입되는 자료로 보도자료에 포함된 연락처로 문의
※ 전문자료와 전자책의 이용은 각 자료를 발간한 해당 부처로 문의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2025년 후반기 전군주요지휘관회의」 개최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인기 뉴스
-
2월부터 '생계비계좌' 도입…월 250만 원까지 압류 금지
-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국민 가해하면 '패가망신' 확실히 보여줘야"
-
'농식품 바우처' 23일부터 시행…취약계층 먹거리 안전망 제도화
-
이재명 대통령 "5가지 대전환의 길은 대한민국 대도약의 지름길"
-
올해 해외주식 팔고 국장 복귀하면 양도세 감면…정부, RIA 계좌 지원
-
한-이탈리아 정상 공동언론발표 "과학·방산 등 협력 확대…중기 육성·지원도 추진"
-
외국인의 한국 호감도 82% 넘었다…조사 이래 최고 기록
-
이 대통령 "이탈리아는 오랜 친구…양국 협력 잠재력 한계 없어"
-
'13월 월급' 연말정산 꼼꼼히 챙기면 주머니가 '두둑'
-
이 대통령 "정책 발표로 끝나선 안 돼…국민이 체감해야 진정한 성과"
최신 뉴스
-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함평 이전사업은 법과 원칙에 따라 추진 중인 사업입니다
- (설명자료) 지식재산처는 출원사실증명원이 악용되지 않도록 서식 정비 등 대책을 추진하겠습니다.
- 500만 국민의 마음을 어루만진 '아내가 우울증에 걸렸어요' 멈추지 않는 공감 열기
- 정례브리핑
- [보도자료] 김민석 국무총리, 미국 방문 2일차 보도자료
- 5급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경쟁률 31.2대 1
- 조현 외교부 장관, 벨기에 부총리 겸 경제장관 면담(1.23.)
- 조현 외교부 장관, NATO 사무차장 면담(1.23.)
- 경기 안성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으로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해 총력 대응
- 수급조절용 벼는 사전적으로 쌀 수급을 안정시키기 위한 재정 효율적인 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