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소행성·유성체 등 자연우주물체 추락 위험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 실제 상황을 가정한 우주위험대응 프로세스 점검 및 유관기관 협력 강화


  우주항공청(청장 윤영빈, 이하 '우주청')은 2025년 10월 28일(화), 대전 한국천문연구원에서 개청 이후 처음으로 주관하는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소행성이나 유성체 등 자연우주물체*의 낙하 상황을 가정해 대응 절차를 점검하고 숙달하기 위한 것으로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이 연계되어 진행된다.


* 자연우주물체란 소행성①, 유성체②, 유성③, 운석④등 우주공간에서 기원해 지구 중력권으로 진입하는 천체를 말함
 ① 소행성: 태양의 둘레를 공전하는 천체 가운데 행성보다는 작지만 유성체 보다는 큰 천체
 ② 유성체: 태양계 내 임의의 궤도에서 우주공간을 움직이는 소행성보다 작은 고체 천체
 ③ 유성(별똥별): 지구의 대기권으로 진입하여 밝은 빛을 내면서 떨어지는 천체
 ④ 운석: 지구 밖에서 유래한 암석이 다 타버리지 않고 지상에 떨어진 것


  자연우주물체의 추락은 그 규모에 따라 피해의 양상이 달라지므로, 지구로 접근하는 천체를 감시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우주청은 우주환경감시기관으로 지정된 천문연과 협력해 우주 위험의 조기 인지와 신속 대응을 위한 감시·분석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직경 10m급 유성체 낙하 및 폭발로 인한 복합피해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다. 훈련은 천문연 부지 내 화재진압, 피해복구, 방사능탐지, 운석 수거와 같은 일련의 과정이 과기부, 국방부 등 중앙부처를 비롯해 충청남도, 대전시, 소방청, 경찰청, 원안위, 천문연, 지자연 등 유관부서와 함께 진행된다.


  우주청은 우리나라 상공으로 자연우주물체 추락 징후가 포착될 경우 상황판단회의에 따라 경계경보를 발령한다. 각 단계별로 우주청이 배포하는 국민행동요령 또는 재난문자 안내에 따라, 실내에서는 지하대피소나 견고한 구조물 뒤로 대피하고, 실외에서는 화재나 붕괴 위험이 적은 곳으로 머리 등 신체를 보호하여 대피하여야 한다.


  이번 훈련을 통해 자연우주물체의 추락 상황 발생 시 우주위험대책본부와 중앙사고수습본부의 운영과 역할을 명확히 하고, 자연우주물체 추락·충돌 재난관리 표준매뉴얼의 실효성을 점검하는 한편,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윤영빈 우주청장은 "우주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우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은 더 이상 먼 이야기가 아닌 국가 안보와 국민 안전에 직결된 문제가 되었다"며, "이번 안전한국훈련을 계기로 우주위험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우주위험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우리나라의 우주감시체계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붙임. <참고 1> 자연우주물체 추락 단계별 훈련 상황 1부.
  <참고 2> 자연우주물체 추락·충돌 표준매뉴얼 요약 1부.
  <참고 3> 자연우주물체 추락시 국민행동요령 1부. 끝.


“이 자료는 우주항공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이전다음기사

다음국제연구산업컨벤션 2025 개최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