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국가보훈부 차관 이희완입니다.
나라를 위한 희생을 가슴에 새기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보훈을 주제로 제 3회 아주경제 보훈 신춘문예 시상식이 개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먼저, 올해로 3년째 보훈 신춘문예 공모전을 운영하시는
아주경제뉴스코퍼레이션 <곽영길> 회장님, 아주경제신문 <임규진> 사장님,
한민회 <최용학>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광복 80주년을 맞아 공모전을 공동 주최해주신 광복회와
1회부터 공모전을 후원해주신 동농문화재단 관계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참석하시어 시상식을 빛내주신 <김승수> 의원님과
심사에 애써주신 국제펜한국본부 <김경식> 사무총장님을 비롯한
심사위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무엇보다, 호국보훈의 참뜻을
창의적인 문학작품으로 훌륭하게 표현해내신 열두분의 수상자 여러분께
각별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훈에는 지난 세기 나라를 되찾고 지켜온 역사가 새겨져 있으며,
그 속에서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정신이 담겨 있기에,
보훈은 그 자체로 감동적인 이야기로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공감하는 문학의 소재가 될 수 있습니다.
대상을 받은 <정유리>님을 비롯해
보훈을 감동적인 문학작품으로 재해석한 열두분의 작품을 보며
너무도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나라를 위한 헌신에 보답하는 보훈은 그 자체로 고귀하지만,
문화, 예술, 여가 등 다양한 분야에 스며들어
국민과 함께할 때 그 가치가 더해집니다.
이러한 보훈철학을 바탕으로 국가보훈부는 작년부터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을 정책 브랜드로 설정하고
국민 곁으로 먼저 다가가, 국민들이 보훈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번 호국보훈의 달을 물론, 8월로 다가온 광복 80주년을 계기로
다양한 국민 참여 행사를 추진하여 보훈으로 국민통합을 이루겠습니다.
앞으로도 국가보훈부는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분들을 일상 속에서 기억하고
국민과 함께 보훈을 만들어 나가는 데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회째를 맞은 아주경제 보훈 신춘문예 공모전이 앞으로 더욱 발전하여
보훈이 국민의 일상 속 문화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 믿습니다.
끝으로, 수상하신 열두분께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오늘 함께해주신 모든 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 6. 11.
국가보훈부 차관 이 희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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