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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의 야생조류에서 H5·H7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 지속 검출

2020.12.04 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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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경기도, 충청남도, 전라남도, 전라북도, 경상남도의 철새도래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시료에 대한 중간검사 결과, H5·H7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10건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된 곳은 경기도 오산(황구지천), 충청남도 논산(논산천·노성천), 전라북도 정읍(정읍천)·고창(주진천)·김제(동진강), 전라남도 순천(순천만(2건))·함평(고막원천), 경상남도 창녕(우포늪)이며,
  ○ 야생조류 분변 또는 포획*시료에서 H5형 또는 H7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되어 현재 정밀검사를 진행하고 있고, 고병원성 여부 판정까지는 약 1~5일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 (포획시료) 충남 논산 노성천, 전남 함평 고막원천, 오산 황구지천, 이외는 분변
□ 농식품부는 이번 야생조류 AI 항원 검출 즉시,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AI SOP)에 따라 강화된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① 해당 야생조류 분변 채취지점 출입통제(방역본부 초동대응팀 투입)
 ② 반경 10km 지역을「야생조수류 예찰지역」으로 설정, 해당지역 내 가금농장에 대한 이동제한 및 예찰·검사 강화
 ③ 철새도래지와 인근 가금농장에 대한 소독 등 차단방역 강화
□ 아울러, 충남 논산 논산천(11.24, 11.25일 시료채취), 경남 김해 해반천(11.26), 전남 담양 담양습지(11.26) 야생조류 시료에서는 조류인플루엔자 유전자가 검출되었으나, 정밀검사 결과 살아있는 바이러스는 분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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