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뉴스

img-news

콘텐츠 영역

감염병 대비·대응 강화를 위해 한국과 유럽의 국제 공조 및 협력 강화하기로

2021.12.13 질병관리청

감염병 대비·대응 강화를 위해 한국과 유럽의 국제 공조 및 협력 강화하기로


- 질병관리청·유럽 질병통제예방센터 감염병 예방 및 대응 협력 양해각서 체결(12.13.) -


공중보건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 정보 공유 등 협력 강화 추진

양 기관 간 구체적 협력 사업 발굴 및 정책 대화 추진


□ 질병관리청(정은경 청장)은 12월 13일(월) 오후, 질병관리청에서 유럽 질병통제예방센터(ECDC, Dr. Andrea Ammon)와 비대면으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미래 감염병을 예방하고 통제해 나가기 위하여 양 기관 간 정보 교환과 기술 협력을 확대하고 심화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 또한 공중보건 위기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정보 공유를 포함하여 다양한 감염병, 보건의료인력 교육 등 최근 감염병 예방·관리 분야의 현안과 양 기관의 관심 분야를 구체적인 협력 분야로 명시하였다. 


<질병관리청-유럽질병통제예방센터 상호 협력 분야>


위기상황의 대비 및 대응, 유행성 감염병의 감시 및 통제, 위험평가, 글로벌 보건안보에 영향을 미치는 위협에 관련된 실험실(검사 및 분석) 역량강화, 항생제 내성 및 의료 관련 감염, 예방접종, 식품·수인성 및 매개체 감염병, 인수공통감염병, 코로나19 및 인플루엔자 포함 호흡기 감염병,
성매개 감염병, 혈액 매개 바이러스 및 결핵, 보건의료인력 교육


 ○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22년부터는 양 기관 간 구체적 협력 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하고 정기적인 정책 대화를 포함하여 양 기관 간 전문가 대화와 교류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질병관리청 김헌주 차장은 “현재 코로나19 팬데믹은 신종 감염병 대비와 대응을 위해 국제협력과 공조가 무엇보다 필수적이라는 점을 여실히 드러냈다”라며,


 ○ “양 기관이 지속해서 협력해 온 것처럼, 오늘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감염병 예방·관리 분야에서 정보 교환, 정례회의, 인력교류 및 공동 훈련 등을 통해 양 기관 간 더욱 활발히 협력하고 신종감염병에 대응하는 양 기관의 역량을 함께 강화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안드레아 암몬 유럽질병통제예방센터장은 “질병관리청은 우리의 중요한 파트너이며,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협력을 강화하고 본질적으로 국경을 초월한 심각한 감염병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질병관리청-유럽질병관리본부 양해각서 개요

“이 자료는 질병관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운영원칙 열기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 1.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기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운영원칙 닫기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