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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훈 순환기내과 교수 “지금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이 ‘답’입니다”

2021.09.01 질병관리청

김계훈 순환기내과 교수 “지금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이 ‘답’입니다”

  • 김계훈 교수 “지금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이 ‘답’ 입니다”
  • “이상반응은 대부분 가벼운 증상인 반면 코로나19 예방접종의 예방효과는 매우 커”
  • “mRNA 백신접종으로 인한 심근염·심낭염 발생확률은 드물어”
  • “mRNA 백신접종보다 코로나19 감염에 의한 심근염 발생률이 더 높아”
  • 18~49세 연령 대상자들께서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당부드리고 권하고 싶습니다.
  • “예방접종 순서가 오면 건강상태가 좋은 날 접종을 받아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 김계훈 교수 “지금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이 ‘답’ 입니다”
  • “이상반응은 대부분 가벼운 증상인 반면 코로나19 예방접종의 예방효과는 매우 커”
  • “mRNA 백신접종으로 인한 심근염·심낭염 발생확률은 드물어”
  • “mRNA 백신접종보다 코로나19 감염에 의한 심근염 발생률이 더 높아”
  • 18~49세 연령 대상자들께서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당부드리고 권하고 싶습니다.
  • “예방접종 순서가 오면 건강상태가 좋은 날 접종을 받아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이상반응은 대부분 가벼운 증상인 
반면, 코로나19 예방접종의 
예방효과는 매우 커”

코로나19 백신에 의한 감염 예방효과는 82.6%, 
중증으로 진행하는 것을 예방하는 효과는 85.4%, 
사망 예방효과는 97.3%로 매우 큽니다.

이와 반대로, 백신에 의한 부작용은 보통 0.42%이며, 
18~49세에서는 0.53% 정도 발생했는데, 
이 중 97.9%가 두통이나 근육통 등의 
가벼운 증상이었습니다.

- 2021.08.24. 보도참고자료

“mRNA 백신접종으로 인한 
심근염·심낭염 발생확률은 드물어”

미국에서 발표한 최근 보고자료*에 따르면, 
mRNA 백신으로 2차 접종까지 마친 이들 중 
100만 명당 3.5명에서 심근염·심낭염이 발생했으며, 
이는 드문 발생률입니다.

* 심근염(myocarditis)은 심장의 근육에 발생한 염증입니다. 
* 심낭염(pericarditis)은 심장을 둘러싼 막에 생긴 염증입LI다. 
* MMWR, 71(32):1094-99, US department of Health and Human Services/CDC(Aug 13, 2021)

“mRNA 백신접종보다
코로나19 감염에 의한 
심근염 발생률이 더 높아”

최근 미국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코로 19에 감염된 
미국 13개 대학의 젊은 스포츠 선수 1,597명 중 
37명(2.3%)에서 심근염이 발생했고, 증상이 있는 심근염은 
전체 대상자 중 약 0.6%(1,597명 중 9명)에서 발생했습니다.

즉, 심근염·심낭염 발생확률은 
코로나19 예방접종으로 인한 경우보다
코로나19 감염 시 더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 jAMA Cardiol. doi:10.1001/jamacardio.2021.2065(May 27, 2021)

mRNA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 
심근염·심낭염의 발생확률은 낮은 반면, 
예방접종이 가져오는 예방효과는 매우 큽니다.

특히, 공중보건학적 관점에서 젊은 연령층이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참여할 때, 본인뿐만아니라 
사회에 가져다줄 이득이 굉장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18~49세 연령 대상자들께서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당부드리고 
권하고 싶습니다.
_김계훈 전남대 의대 순환기내과 교수

“예방접종 순서가 오면
건강상태가 좋은 날
접종을 받아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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