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근 앵커>
문화체육관광부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부분적 완화 조치에도 국립 문화예술 시설들의 운영 중단 방침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문체부는 "국립문화예술시설의 개관과 국립예술단체의 공연 재개 시기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도와 생활방역 전환 시점, 기관별 재개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재청도 실내 관람시설 휴관 연장 사실을 알리면서 "재개관은 생활방역 전환 시점과 기관별 상황을 고려해 정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