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라 앵커>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일자리 156만개 제공에 주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홍 부총리는 오늘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고용 충격 대응책을 마련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홍 부총리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정상 추진되지 못했던 노인일자리, 자활근로사업 등 60만개 일자리에 대해 최대한 비대면, 야외작업으로 전환하겠다"며 "사업절차 간소화 등을 통해 신속하게 재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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