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뉴스

img-news

콘텐츠 영역

외신이 주목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2020.04.20

외신이 주목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 외신이 주목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 외신이 주목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 외신이 주목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 외신이 주목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 외신이 주목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 외신이 주목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 외신이 주목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 외신이 주목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 외신이 주목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 외신이 주목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 외신이 주목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 외신이 주목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 외신이 주목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 외신이 주목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 외신이 주목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 외신이 주목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팬데믹 가운데서도 선거 치르는 법을 세계에 보여준 한국”
- 미국 워싱턴포스트 (4.16)

외신과 해외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한국이 코로나19 대응에 이어 전 세계에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는데요, 이번 선거를 통해 혼란 속에서 리더십의 중요성을 주목하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카드뉴스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외신, 코로나19 세계적 유행 가운데 선거 치른 대한민국을 주목

- 미국 LA타임스 (4.15)
“기록적 투표율로 민주주의가 코로나 19를 이긴 한국”

- 미국 워싱턴포스트 사설 (4.16)
“한국의 높은 총선 투표율... 코로나19 팬데믹에 맞서 효과적으로 대처했음을 보여주는 증거”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 트위터 통해 한국의 성공적 총선 축하

“민주적 가치에 대한 한국의 헌신과 자유롭고 투명한 사회는 코로나 19와 싸우는 세계가 필요로 하는 것”

외신은 코로나19 대응에 이어 한국이 전 세계에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 평가

- 미국 쿼츠 (4.15)
“한국은 공공 보건과 시민 자유라는 이중 의무의 균형을 어떻게 맞출 것인가에 대해 다른 나라들에 성공적인 예를 제시”

- 미국 LA타임스 (4.15)
“한국은 민주주의를 보호하면서 감염 희생을 최소화하려는 다른 나라들에 하나의 모델이 될 것”

전염병 유행 속 성공적으로 선거 치른 한국의 민주주의를 평가
- 미국 워싱턴포스트 (4.16), 헨리 올슨 칼럼니스트
“미국인들은 미국의 민주주의가 세계의 모범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진정한 민주주의가 압박 속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한국이 이번에 보여줘”

- 미국 타임 (4.13), 스콧 스나이더 미국외교협회 한국학 선임연구원 겸 한미정책국장
“한국의 투표 과정은 코로나 19 감염 위험 최소화를 위해 숙고된 것. 미국 유권자들을 어떻게 효과적이고 안전하게 대처시킬 것인가에 대한 모델이 될 것”

해외 전문가와 외신은 혼란 속 리더십의 중요성에도 주목
- 미국 블룸버그 (4.15), 미하 흐리베르니크 영국 위기관리 전문기업 메이플크로프트 아시아 연구 책임자
“한국의 선거는 전염병 대유행 동안에도 투표는 가능하며, 동시에 위기관리를 잘 해낸 지도자들에게는 득이 될 수도 있음을 세계에 보여줄 것”

- 미국 포린폴리시 (4.13), 모든 신더가드 라르슨 저널리스트
“코로나 19 세계적 유행이 국민들에게는 혼란 상황에서 리더십의 중요성을 일깨워”

- 일본 아사히 (4.16)
“선거의 주된 쟁점은 문재인 정부의 코로나19 대책에 대한 평가... 5년 임기 반환점을 돈 문 대통령은 이번 선거에서 일정한 신임을 얻은 형국”

- 프랑스 르몽드 (4.15)
“4천4백만 유권자 대다수가 정부의 이번 코로나 19 위기관리를 지지하는 것 같아. 문 대통령의 지지도는 지난 1월 말 41%에서 4월 3일에는 56%로 상승”

- 프랑스 르몽드 (4.15)
“총선을 치르면서 한국 정부는 전국적인 이동제한을 강요하지 않고도 정상적인 생활로 되돌아간다는 신호를 보내려 하고 있어”

세계적인 전염병 유행 속, 무사히 선거를 치러낸 대한민국 그 주인공은 국민 여러분입니다.

정책브리핑의 카드/한컷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운영원칙 열기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 1.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기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운영원칙 닫기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