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자료
콘텐츠 영역
금융감독위원회가 최근 퇴출은행 판정 평가기준 (BIS, 국제결제은행 기준 자기 자본비울 8% 미만)을 일부 수정해 지방 은행 및 기업대출이 50억원 시중 은행이 국제업무를 포기하면 자기자본비을 충족수준을 2%었포인트 낮춰주기로 한 것에 대에 특정은행을 봐주기 위한 기준변경이 뒷말이 무성하다.
금감원 관계자도“이때문에 P은행이 혜택을볼 수 있다”고 말했으며, 시중에는 C,D은행이 정리대상에서 제외될 전망이라는 소문도 파다하다.
〈6월26일자, 동아일보〉
금융감독위원회는 지난 19일 경제대책 조정회의에서 '은행구조조정 추진 방안’ 을 통해 지방은행과 일정금액 이상의 기업대출을 하지 않는 시중은행이 국제 업무를 포기하는 경우 BIS비율을 2%포인트 낮춰 적용할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이는 어느 특정은행을 봐주기 위한 조치가 아니며 이 기준에 따라 특정은행이 특혜를 받을 수도 없게 돼 있음을 분명히 밝힌다.
금감위는 현재 BIS비율 8%를 미달하는 12개 은행에 대해 99년 3월까지 BIS비율 6%, 2000년 3월까지 8% 2000년 12월까지 10% 달성을 목표로 경영정상화 계획서를 제출받아 검토하고 있다.
그러나 국제업무를 포기하는 지방은행과 후발 시중은행의 경우에는 2000년까지 BIS비율 2%포인트 낮은 선을 유지토록 전체 기준을 낮춰주겠다는 것이 이번 조치의 골자이다.
금감위가 국제업무유지 은행의 기준으로 10%를 제시한 것은 국내은행이 국제금융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기준으로 2000년 말까지 최소한 BIS비율 10%는 돼야 한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 뉴스 |
|
|---|---|
| 멀티미디어 |
|
| 브리핑룸 |
|
| 정책자료 |
|
| 정부기관 SNS |
|
※ 브리핑룸 보도자료는 각 부·처·기관으로부터 연계로 자동유입되는 자료로 보도자료에 포함된 연락처로 문의
※ 전문자료와 전자책의 이용은 각 자료를 발간한 해당 부처로 문의
이전다음기사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