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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한·중·일 미디어포럼 영상축사

국무총리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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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하오~ 곤니찌와~ 안녕하세요~
내외 귀빈 여러분, 화상으로 함께 하고 계시는 여러분, 반갑습니다.

동북아 3국의 릴레이올림픽 협력, 그리고 미디어 협업 방안을 논의하는 <2020 한·중·일 미디어 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강원도의 대표 언론 ‘강원도민일보’의 창간 2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소중한 자리를 마련해준 김중석 강원도민일보 사장님,
최문순 강원도지사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포럼이 평창에서 개최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합니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은 전 세계에 평화의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 주었습니다.
이곳 평창에는 그때의 감동과 열정이 지금도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오늘 포럼에 함께 하신 여러분, 평창의 좋은 기운을 받아 가십시오.

2021 도쿄하계올림픽,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나아가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까지 이어지는
‘동북아 릴레이 올림픽’이 모두 성공리에 개최될 것으로 믿습니다.

존경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동북아 3국은 수천 년의 역사를 함께한 소중한 이웃이자 동반자입니다.

우리 세 나라의 협력은 위기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해왔습니다.
1997년 동아시아 외환위기, 2008년 글로벌 경제위기에 맞서,
우리는 마음을 하나로 모았습니다.

그 결과, 대한민국은 3050클럽에 가입한 일곱 번째 나라가 되었고, 중국은 G2로 우뚝 올라섰으며, 일본은 스가 총리의 취임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제, 코로나19 라는 전대미문의 위기 앞에서,
한·중·일 3국이 다시 한번 연대하고 협력해야 할 때입니다.
손에 손을 잡고 함께 한다면, 이 위기도 반드시 극복할 것입니다.

오늘 <2020 한·중·일 미디어 포럼>이 동북아 3개국의 올림픽, 미디어 협업은 물론이고, 경제와 관광 부문의 협력과 우의를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동북아 3국을 하나 된 마음으로 인도하는 이정표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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