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정책 DB

콘텐츠 영역

헤럴드경제 2020 제약바이오 포럼 영상축사

국무총리 2020.11.25
글자크게 글자작게 목록

존경하는 제약·바이오인 여러분, 내외 귀빈 여러분, 반갑습니다.
<2020 제약·바이오 포럼>의 첫 번째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행사를 준비해주신 헤럴드경제 관계자 여러분,
권충원 대표이사님, 감사합니다.
뜻깊은 시간을 함께 해주고계신 제약·바이오인 여러분, 고맙습니다.

세계는 지금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 개발을 위해,
경쟁하고 또 협력하며,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도 지난 6월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 개발 로드맵’을 제시한 이후,
과감한 지원과 규제 혁신을 통해,
국내 제약·바이오업계의 노력을 적극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제약·바이오인 여러분께서 사명감을 가지고 열과 성을 다하고 계신 덕분에,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 개발이 조금씩 진척을 보이고 있습니다.
내년 초에는 코로나19 치료제가 나올 수 있다는 기대도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 제약·바이업계의 우수한 인력과 고도화된 기술력이라면,
충분히 가능하리라 봅니다.
치료제와 백신 분야에서도 ‘K-방역’의 명성을 지킬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존경하는 제약·바이오인 여러분,

얼마 전, 정부는 바이오산업 강국으로의 도약을 위한 ‘바이오 산업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우선, 내년도 바이오·헬스 R&D 예산을 올해보다 30% 증가한 1조 7천억원으로 대폭 늘리겠습니다.
민간과 협력해, 2025년까지 47,000여 명의 바이오 인재를 양성하겠습니다.
바이오 분야에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 등 첨단 디지털기술을 융합해,
바이오기술을 고도화하겠습니다.

바이오산업의 도약은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제약·바이오인 여러분께서 앞장서 주셔야 합니다.
제약·바이오인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믿습니다.

인류를 질병으로부터 구하겠다는 제약·바이오업계의 선언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정부가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하겠습니다.
제약·바이오인 여러분의 역량이 유감없이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번, <2020 제약·바이오 포럼>의 개최를 축하드리며,
여러분 모두의 건승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운영원칙 열기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 1.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기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운영원칙 닫기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