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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제지사) 작업자 간담회

환경부 장관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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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장관 한정애입니다.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세종청사에서 하는 일이 행정이다 보니, 공무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나서 재활용 되는 것이 보고서 종이일 것입니다.
우리 환경부에서는 인쇄할 때 꼭 양면으로 인쇄하고, 가능한 경우 종이없는 회의를 개최하는 등 자원을 절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 현장에서 우리가 쉽게 쓰는 종이가 폐지에서부터 시작해서 하얀종이로 재탄생하기 까지의 과정을 찬찬히 보면서, 종이의 재활용부터 새 제품의 생산까지 많은 분들의 땀과 노력이 있었다는 것을 느끼며,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먼 옛날 중국의 채륜이 개발한 종이에서부터 우리가 사용하는 다양한 고품질의 종이가 만들어지기 까지의 과정도 하나의 예술이자 장인정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최근, 폐지 등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원료 수급에 어려움이 많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폐지 원료업계와 제지업계가 서로 돕고 협력하는 상생의 파트너로서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정부에서도 제지업계와 원료업계간의 투명한 유통구조로의 전환을 위해 수분측정기, 표준계약서 도입 등 제도적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업계와 함께 폐지수급관리위원회를 운영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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