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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슨 총리님, 반갑습니다.
양국 수교 6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에 다시 뵙게 되었습니다.
호주는 최근 마티아스 콜먼 사무총장을 배출하며 국제사회에서 아태지역의 위상을 한층 높였습니다.
또한 총리님의 리더십 하에 코로나 위기 극복에서 모범이 되었습니다.
한국이 영원한 우방인 호주와 함께 G7 정상회의에 초대받아 더욱 기쁩니다.
우리 양국은 포용적 국제질서를 만들기 위한 G7 정상회의 성공에 함께할 것입니다.
코로나와 기후위기, 저탄소.디지털 경제 전환으로 국제질서가 급변하는 가운데 가치를 공유한 우방 국가의 협력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양국이 글로벌 공급망의 안정성에 함께 기여하고, 저탄소 기술과 수소 협력을 강화하기를 희망합니다.
오늘 총리님과의 회담을 통해 양국 간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고, 국가 인프라와 국방.방산 분야에서도 함께 손을 잡아 역내 평화를 위해 함께 기여하기를 바랍니다.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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