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브리핑룸

콘텐츠 영역

문체부 “서울사무소, 문화시설 등 정책수요 대응 위한 시설”

2023.10.16 문화체육관광부
목록

문화체육관광부는 “기사에서 언급된 사무소는 기관의 행정업무를 위해 유지하는 서울지역사무소가 아니며, 문화시설, 콘텐츠 창업시설 등 정책수요에 대응하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운영되는 시설로 지방이전과는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10월 15일 매일경제<“지방이전 문체부 산하기관 두집 살림에 年 118억”>에 대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설명입니다

[문체부 설명]

□ ’23. 10. 15.(일) 매일경제가 “지방이전 문체부 산하기관 두집 살림에 年 118억” 제목으로 보도한 기사 내용 중 ‘지방이전 공공기관이 서울사무소를 유지하기 위해 과도한 예산과 인력을 투입하고 있다’라고 지적한 것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 기사에서 언급된 사무소는 기관의 행정업무를 위해 유지하는 서울지역사무소가 아니며, 문화시설, 콘텐츠 창업시설 등 정책수요에 대응하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운영되는 시설로 지방이전과는 무관합니다.

ㅇ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종로구에 아르코·대학로 예술극장과 미술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초구에 아르코예술기록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담당인력은 극장운영, 무대기술, 전시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르코예술기록원은 지방이전을 검토 중입니다.

ㅇ 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 간 협업지원, 투자 및 유통 네트워크 지원, 창작자 발굴 육성 등을 위한 사업 운영을 위해 중구에 CKL 기업지원센터, 동대문구에 콘텐츠인재캠퍼스, 강남구에 공정상생센터, 마포구에 상암동 디지털매직스페이스 등 7개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사에서 지적된 연 99억 원의 임차비와 사무실 면적의 대부분은 콘텐츠 분야 기업 입주, 교육 및 인프라 지원 등을 위한 것으로 ‘서울 사무실 유지 비용’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ㅇ 한국관광공사도 마찬가지로 관광분야 인큐베이터 지원사업을 위해 중구에 관광기업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외국인 대상 관광홍보(하이커그라운드)를 함께 추진하기 위해 직원 일부가 근무하고 있습니다.

ㅇ 문체부와 해당 공공기관은 현장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 시설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지방이전 공공기관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문의 : 문화체육관광부 기획혁신담당관(044-203-2221)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중기부 “청년몰 강·약점 파악 실태조사 통해 맞춤형 지원 방안 제시 예정”

히단 배너 영역

추천 뉴스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많이 본,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