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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체감도 높은 농식품 물가 안정에 최선”

2023.11.13 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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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소비자물가 상승률 지표는 전년 동월비, 전월비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며 “현장 중심의 물가 대응 체계 가동 등을 통해 농축산물, 식품·외식 가격 안정에 만전”을 기한다고 밝혔습니다.

11월 12일 연합뉴스 <빵 물가 작년보다 5.5%↑…정부, 물가체감도 큰 품목 밀착관리>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보도 내용]

통계청 국가통계포털 소비자물가지수 자료를 인용하며 “물가상승률 둔화에도 불안…가공식품 9개·외식 5개, 2년 전보다 두 자릿수 상승”, “농축산물 14개 품목도 집중 점검…사과·배추, 2년 전보다 60% 이상 올라”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농식품부 설명]

통계청이 매월 발표하는 소비자물가동향 보도자료에 따르면 소비자물가 변동 추이는 1년 전의 물가 변동인 전년동월비를 주로 사용하고 단기간 변동인 전월비를 참고로 사용합니다. 기상재해 등에 따라 가격변동폭이 크게 발생하는 농축산물의 경우에는 2년 전 가격과의 비교보다는 최근 5년간 평년 가격(최고값과 최저값을 제외한 3개년 평균) 또는 전년가격과 비교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식품 물가 안정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차관을 ‘물가안정책임관’으로 ‘농식품 수급상황실’을 운영 중이며, 28개 주요 농식품 품목에 대해 전담자를 지정·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현장 중심으로 생산자·소비자·업계 등과 긴밀히 소통하며 물가안정에 필요한 조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문의 : 기획재정부 물가구조팀(044-215-2939), 농림축산식품부 유통소비정책관 원예산업과(044-201-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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