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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서점업계·국민들 의견 고루 반영해 도서정가제 개선”

2024.03.06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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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서점업계와 국민들의 의견을 고루 반영해 도서정가제를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월 5일 한국일보<“지역 서점 도서 할인” 서점단체 “일방적 발표” 발끈>에 대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설명입니다

문체부 “서점업계·국민들 의견 고루 반영해 도서정가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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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체부 “서점업계·국민들 의견 고루 반영해 도서정가제 개선”

[문체부 설명]

□ 한국일보가 3월 5일(화), <문체부 “지역 서점 도서 할인” 서점단체 “일방적 발표” 발끈>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한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해 드립니다.

□ 지역 서점 할인율 유연화는 도서정가제 재검토 과정에서 수렴한 업계 관계자, 일반 국민, 관계 부처 의견을 종합해 지난 1월 22일 ‘생활규제 개혁’을 주제로 진행한 민생토론회에서 이미 발표한 내용으로 총선용 여론몰이라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 이번 할인율 유연화의 기본 취지는 온라인 서점 및 대형 서점에 대한 지역 서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비자의 혜택도 늘리는 구조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문체부는 이와 관련해 서점업계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있습니다.

□ 또한 지역 서점의 어려운 여건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정책적 지원도 함께 마련하고 서점업계와도 계속 소통해나가겠습니다.

□ 문체부는 앞으로도 지역 서점을 활성화하고 국민들의 혜택을 증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문의 : 문화체육관광부 미디어정책국 출판인쇄독서진흥과(044-203-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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