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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하나로마트 농산물 할인, 특정기한 정한 것 아냐”

2024.04.04 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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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농협 하나로마트의 농산물 할인 판매는 특정 기한을 미리 정해두고 추진되는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4월 3일 한국일보 <‘875원 대파’ 총선 날까지만 판다…농산물 할인도 선거용이냐 뒷말>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기사 내용]

“농협 하나로마트의 대파 판매 종료 시점이 공교롭게도 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지는 4월 10일까지 875원을 유지한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농식품부 설명]

동 기사에서 언급한 “농림축산식품부 유관기관인 농협중앙회 산하 하나로마트가 선거를 의식해 875원을 (4월 10일까지) 끌고 가고 있다”고 지적한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농협 하나로마트의 대파 할인 판매는 특정기한을 미리 정해두고 추진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유통업체는 자체 마케팅 전략, 품목별 수급 및 조달 가격, 정부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상품들의 가격 및 행사 기간을 탄력적으로 적용합니다.

농협에 확인한 결과, 하나로마트도 마찬가지로 현재 자체 새봄맞이 특별할인행사(3.25.~4.12.)를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대파 도매가격도 하향세이고, 정부 지원도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동 기간에 맞추어 대파 할인행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동 행사 이후 대파 할인 규모와 기간에 대해서는 아직 아직 결정된 바가 없으며, 앞서 언급한 대로 마케팅 전략, 수급 및 납품단가, 정부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탄력적으로 정할 계획이다는 입장입니다.

정부는 3월 18일부터 긴급 가격안정대책(납품단가 인하, 농할지원 확대 등)이 현장에서 신속한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가용수단을 총동원하여 노력 중입니다. 더욱이 4월 2일 국무회의에서 장바구니 물가가 안정되고 이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을 때까지 긴급 농축산물 가격안정자금을 무제한, 무기한으로 투입하고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정부와 농협 하나로마트를 포함한 유통업계는 상호 협력하여 국민 여러분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빠른 시일 내에 낮추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문의 : 농림축산식품부 유통소비정책관 원예산업과(044-201-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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