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브리핑룸

콘텐츠 영역

농식품부 “과일 온라인 도매시장 활성화·계약재배 확대 등 노력”

2024.04.09 농림축산식품부
목록

농림축산식품부는 “과일 유통 효율화를 통한 가격 안정을 위해 온라인 도매시장 활성화와 계약재배 확대 등의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4월 8일 국민일보 <‘금사과’ 이유 있었네…매점매석 ‘밭떼기 사업자’까지 가세>, 뉴스1 <사과는 왜 金이 됐나, 기이한 유통구조…중간 마진에서만 3배 뛰었다> 등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기사 내용]

① 품귀 현상이 빚어지는 일부 농산물에 대한 ‘밭떼기’ 관행이 심화하고 있고, 마트나 시장으로 흘러가는 물량이 줄고, 가격이 뛰면서 대다수 소비자는 피해를 본다. 

② 과일류의 도매가는 도매시장에서 경매로 결정되는데 특성상 물량에 따라 가격 변동성이 커지고, 소비자까지 전달되는데 5단계의 유통과정을 걸쳐야 해 중간 마진이 붙으면서 가격이 올라가는 구조

[농식품부 설명]

① 사과 등 과일류는 포전매매(밭떼기) 비율이 낮으며, 정부는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계약재배 물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포전매매는 기후 등에 따라 생산 변동이 큰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유통방식의 하나이며, 보도에서 지적한 사과의 경우 다른 농산물에 비해 포전매매 비중이 평균 7%로 높지 않습니다. 포전매매 때문에 농산물 품귀현상이 일어난다는 지적은 지나친 해석으로 올해 유통물량 감소 발생 이유는 냉해, 병충해 등에 따른 생산 감소가 원인입니다.

정부는 주요 과일의 수급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사과, 배 계약재배 물량을 ‘30년까지 30%로 확대하고, 농산물 온라인도매시장 거래 활성화를 통한 유통경로 1~2단계 단축 및 유통비용 10% 절감 등을 주요 내용으로 4월 2일 발표한 과수산업 경쟁력 제고 대책을 차질없이 이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② 농산물의 유통 효율화를 위해 온라인 도매시장 거래 활성화와 함께 유통구조 개선 방안을 마련중입니다.

범부처 유통구조개선 협의체(TF)를 구성·운영하여 현재 농산물 유통구조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사항을 발굴하는 등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의 : 농림축산식품부 유통소비정책관 원예경영과(044-201-2260)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기재부 “23회계연도 국가결산, 국가재정법에 따라 진행”

히단 배너 영역

추천 뉴스

윤석열정부 2년 민생을 위해 행동하는 정부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많이 본,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