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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미 NTE 보고서 농업분야 내용, 전년과 유사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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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2025년 NTE 보고서에 언급된 우리나라 농업분야 내용은 美측 이해관계자가 매년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사항으로 기존 보고서와 유사하다"고 밝혔습니다.

4월 2일 조선일보 <美, 소고기부터 망 사용료까지 '한국 무역장벽' 명시>, 아주경제 <美, 한국 30개월 이상 소고기·車 환경규제 등 조목조목 따져>, 머니투데이 <처음 나온 '절충교역'부터 단골메뉴 '소고기'까지 전방위 압박>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기사 내용]

o 美측이 제기한 한국의 무역장벽에 대해 보도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통상법(Trade Act) 제181조에 따라 매년 3월말 주요 교역국의 무역 및 투자 관련 통상 현안을 정리한 NTE 보고서*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NTE 보고서는 미국 내 협회·단체 의견을 수렴하여 작성됩니다.

* National Trade Estimate Report on Foreign Trade Barriers : 국별 무역장벽 보고서

이번 NTE 보고서에는 총 59개국(EU, 걸프협력회의는 1개국으로 간주)에 대한 검토가 이루어졌습니다. 이 중 농식품분야의 비관세장벽 이슈가 보고된 국가는 45개국이었으며, '25년 NTE 보고서에 언급된 우리나라 농업분야 내용은 美측 이해관계자가 매년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사항으로 기존 보고서와 유사합니다.

이번 NTE 보고서는 미국 농업계 등에서 지속적으로 제기한 의견을 기술하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이와 관련한 미국 정부의 협상 요청은 없습니다. 앞으로도 농식품부는 농업계, 전문가 등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국익을 최우선으로 하여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의하여 대응할 계획입니다.

문의 : 농림축산식품부 국제협력관실 자유무역협정팀(044-201-2092), 국제협력관실 농업통상과(044-201-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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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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