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정부는 창업 3년 이내의 초기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8월 26일자 한국경제 <VC 투자절벽, 5곳 중 1곳은 개점휴업>, <출구도 돈줄도 막혔다, 초기 창업자들 벼랑 끝 비명> 등에 대한 중기부의 설명입니다.
[중기부 설명]
기사에서 언급된 연간투자실적이 전무한 벤처캐피탈이 급증했다는 내용 관련하여, 중소벤처기업부에 등록된 벤처투자회사 기준으로 상반기 투자실적이 없는 회사는 '23년 65개, '24년 59개에 이어 '25년 56개로 감소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기사에서 언급된 벤처투자회사 폐업 등은 코로나 및 저금리로 유동성 확대시기('20~'22)에 급격히 늘어난 벤처투자회사 중 일부가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연간 벤처투자 유치기업 수 감소는 기술력이 입증된 딥테크 스타트업에 자금이 집중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 '24년 기업당 평균 투자유치 금액(억 원): (딥테크) 37.8, (非딥테크) 19.5
향후 정부는 투자흐름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초기투자 생태계가 위축되지 않도록 전용펀드 조성 확대, 모태펀드 출자 인센티브 부여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초기창업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전용펀드를 '24년 6277억 원 대비 51% 증가한 '25년 9477억 원 규모로 결성할 예정이며, 올해부터 모태펀드 출자사업에도 초기투자 의무를 제안한 운용사를 우대하여 선정하고 있습니다.
문의: 중소벤처기업부 투자관리감독과(044-204-7722, 7733)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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