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복지부 "2026년 건강보험료율, 미래 지속가능성·국민 보험료 부담 종합 고려해 결정"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보건복지부는 "2026년 건강보험료율은 미래 지속가능성 제고와 국민의 보험료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8월 29일 머니투데이 <쌓여있는 준비금만 30조…"재정관리, 과잉의료부터 손봐야">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도 내용]

 ○ 전문가들은 준비금이 30조원에 이르는 만큼 건보료를 올릴 필요가 없어, 앞으로도 보험료율을 동결하거나 인하해야 한다고 주장했음을 보도 

[복지부 설명]

□ 현재 건강보험 준비금은 '24년말 기준 29.7조원으로 안정적인 상황이나, 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로 향후 의료수요가 지속 증가할 예정임에 따라, 중장기 지속가능성 제고가 필요합니다.

○ 이에 이번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는 '26년도 건강보험료율을 결정함에 있어 다음과 같은 내용을 고려하여, 가입자 대표(8인), 공급자 대표(8인), 전문가 대표(8인) 위원 간의 심도깊은 토론을 통해 합의로 결정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우선 그간 2년간 보험료율을 동결하였던 것을 고려하여 내년에는 적정 인상을 통해 향후 보험료 수입을 안정적으로 확보함으로써 다음 세대의 부담을 줄여나갈 필요성에 공감하였으며, 

- 국민 수요가 높은 간병비 급여화, 희귀난치질환 치료비 보장 확대와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통한 지속적인 보장성 강화와 함께, 이에 대한 재정 투자를 위한 재원 마련 필요성을 논의하였습니다.  

- 동시에 고물가, 경기 둔화로 어려워진 경제 여건을 고려하여 국민께 과도한 부담이 되지 않은 적정 수준의 인상이 필요함을 논의하였습니다.

- 이러한 논의를 통해 '26년 보험료율 인상률은 최근 10년('16~'25) 중 두 번째로 낮은 인상률인 1.48%로 결정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아울러 정부는 필수의료 확충을 위한 보상은 강화해나가는 한편 불필요한 영역은 조정해나가는 등 수가 체계를 합리적으로 개선함과 동시에, 

- 과다의료이용자의 합리적 의료이용 유도, 불법·부당청구 등 사후관리 강화 등 꼭 필요한 곳에 지출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출 관리를 추진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문의 :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 보험정책과(044-202-2705)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협의한 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이전다음기사

다음고용부 "개정 노동조합법은 대화 촉진과 상생 협력을 위한 법"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