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주요 국제금융기구들은 우리 외환보유액이 발생가능한 외부 충격 대응에 충분한 수준이라고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9월 22일자 매일경제 <한국 외환보유액 8천억 달러 쌓아야하는데, 겨우 절반…외환보유고 손대면 '위기'>에 대한 기재부의 설명입니다.
[보도 내용]
ㅇ 한국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국제통화기금(IMF)과 국제결제은행(BIS) 에서 제시한 참고 지표에 따르면 국제기구가 제시한 韓 적정수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취지로 보도하였습니다.
[기재부 및 한국은행 설명]
【적정 외환보유액 평가 기준】
□ 한 국가의 적정 외환보유액 산출과 관련하여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일률적인 기준은 없습니다.
ㅇ 특히, 우리나라와 같이 경제규모가 크고 순대외금융자산과 외환보유액을 대규모로 갖고 있는 국가들에 대해서는 특정 지표만으로 대외건전성 전반을 평가하기는 어려울 뿐만 아니라,
ㅇ 외환보유액 관리에 필요한 비용도 균형있게 고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 이러한 상황을 고려하여, IMF에서는 각 국가의 외환보유액 수준을 평가시 정량·정성적 요소를 모두 고려*하고 있으며,
* Assessing the appropriate level of reserves to hold is challenging-not just because of the multiple roles played by reserves, but also because of the complexity of quantifying external risks and vulnerabilities, and the opportunity cost each country faces. As such, the assessment should be based on the specific characteristics (including economic flexibility and financial integration and maturity) and vulnerabilities.
ㅇ BIS도 외환보유액의 적정성을 평가하는 유일한 방식은 없으며, 환율제도, 자본시장 개방도, 금융시장의 폭과 깊이 및 유동성 등 국가별 특수성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 There is no unique framework with which to assess reserve adequacy for precautionary motives. ... complete assessment must consider country specific factors such as the exchange rate regime and capital account openness as well as financial market depth and liquidity.
【한국 외환보유액 수준 평가】
□ IMF는 25년 7월 발표한 대외부문평가보고서(ESR)에서 우리 대외부문은 중기 펀더멘탈 및 최적정책에 부합한다고 평가하면서,
ㅇ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해 우리 외환보유액이 "발생 가능한 광범위한 외부 충격에 대응하기에 충분한 수준"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 한국 보유액은 GDP의 22% 수준으로 단기부채 2.1배, 수입액의 6.4배,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또한 외부충격 대응에 상당한 완충을 제공하는 것으로 평가
문의 :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 외화자금과(044-215-4730), 한국은행 국제국 국제총괄팀(02-759-5737)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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