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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정부는 중동 전쟁 발발 이후 선원 가족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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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중동 전쟁 발발 이후 선원 가족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우리 배 없다"던 정부, 선명 대자 말바꿔…'선사에 물어보라' 반복(아주경제, 6.30.) 보도 관련-

 

 

< 보도 주요 내용 >

 

□ 선원가족 1명의 인터뷰를 통해, 해수부가 중동 전쟁 과정에서 선박·선원 현황 파악도 제대로 못하여 선사에 물어보라는 식으로 반복적으로 답변하였고 에이치엠엠 나무호 피격 시 다른 선박의 가족들에게 제대로 정보 제공을 하지 않았다며 공식 소통 창구가 필요하다는 지적

 

< 설명 내용 >

 

□ 정부는 중동 전쟁 초기(3.3~)부터 호르무즈 해협 내측에 있는 선원과 선원 가족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응하기 위해 비상 상담 소통방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 소통방 운영방식 : 전화상담(주간: 선원정책과, 야간: 비상대책반), 전자우편 상담

** 개설·운영 알림 : 브리핑(3.4, 차관) 및 보도자료 배포, 해수부·외교부 등 정부·공공기관 및 관련 협회·노조 홈페이지 등에 표출·안내

 

ㅇ 아울러, 중동 전쟁 발발('26.2.28~) 이후 현재까지 선박·선원의 안전 확보를 위해 관계기관 및 선사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오고 있습니다.

 

* 해수부-선박·선사 실시간 소통채널 운영(3.1~), 해수부 비상대응기구 운영(3.1~)

 

ㅇ 특히, 에이치엠엠 나무호 피격(5.4) 당시에는 해당 선박의 모든 한국인 선원 가족들에게 직접 연락하여 상황을 설명한 바 있습니다.

 

□ 참고로, 중동전쟁 발발 당시부터 현재까지 우리 선박과 선원의 안전을 위해 선박 위치와 선명 등 구체적인 정보는 외부에 공개하고 있지 않습니다.

 

ㅇ 다만, 선원 가족들이 선원의 안전 등에 대해 문의할 경우에는 승선 여부 등에 대해 바로 답을 드리거나 선사에 확인 후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 소관 부처에 사실 관계 확인 없이 기사가 게재되었고, 보도 이후에 선원 및 선원 가족과의 소통 현황에 대해 자료를 제공했음에도 전혀 기사에 반영되지 않은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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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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