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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자료] 방위사업청은 국방과학연구소, 해군 등 관련기관과 협력하여 자폭용 드론의 신뢰성 확보 및 해양운용 검증을 지속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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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 매체(8.27.)의 "4초 만에 떨어졌다… 갈길 먼 K 자폭드론" 보도 관련 방위사업청 입장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언론 보도내용>


□ 군이 지난 25일 국내 개발 중인 자폭용 무인기(드론)에 대해 해상 전투실험에 나섰지만 두 차례 발사 모두 실패했다.


□ 드론이 현대전의 중심이 된 가운데 국산 자폭 드론은 실전 배치하기까지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방위사업청 입장>


□ 이번 전투실험한 중형 자폭 무인기는 저궤도 위성 데이터링크를 적용한응용연구 단계로 '24~'26년간 486.29억원을 투자하여, 중형 자폭 무인기 설계 기술을 개발하는 과제입니다.


□ 이번 과제는 자폭용 드론의 핵심기술 개발을 위한 과제로 당초 목표였던 지상발사시험은 성공하였고, 이번 실험은 이를 통해 확보된 기술을 바탕으로 해상 운용 가능성을 추가 검증하기 위한 도전적인 전투실험이었습니다.


□ 자폭용 드론 관련 핵심기술은 확보된 상태이며, 이번 실험에서는 함상 발진 직후 드론이 원인 미상으로 해상에 추락해 실험을 진행하지 못했으며, 현재 연구개발기관에서 정확한 원인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원인을 면밀히 분석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자폭용 드론의 신뢰성과 운용성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 군의 유·무인 복합전투능력 강화와 향후 무인체계 전력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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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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