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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설명자료] 「한동훈 의원, 총리실 공무원이 기자회견장 '잠입', '사찰' 주장」(9.10.) 보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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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의원, 총리실 공무원이 기자회견장 '잠입',

'사찰' 주장 보도 관련 → 공개된 장소에서의 우연한 즉흥 질문일 뿐, '사찰' 등은 전혀 사실이 아님




<보도 주요내용>


□ 총리실 현직 간부가 한동훈 의원의 기자회견장에 '잠입'하여 기자인 척 질문을 하였고, 한 의원이 소속을 묻자 일반인이라고 답하였으며, 이후 한 의원은 대정부 질문에서 '총리실이 국회의원을 사찰한 것'이라 주장하였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설명내용>


□ 9월 10일 국조실 소속 A과장은 대정부질문 관련 업무를 위해 국회 출장 중 국회 로텐더홀에서 진행 중인 한동훈 의원의 기자회견을 보게 되었으며,


ㅇ A과장은 질의응답을 듣던 중 '페이스북에 총리께서 수사지휘를 했다고 올리셨던데 무슨 취지이신지'라고 질문하였고, 이후 소속을 묻는 한 의원에게 '일반인'이라고 답변한 사실이 있습니다.


ㅇ 이후 A과장은 기자회견이므로 기자가 아니면 질문할 수 없다는 설명을 듣고 현장을 떠났습니다.



□ A과장은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공개된 장소인 국회 로텐더홀에서 진행 중이던 기자회견 현장을 동료와 함께 우연히 지나치다 즉흥적으로 궁금했던점을 질의한 것으로, 참석이 제한된 기자회견장에 의도적으로 '잠입'하였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ㅇ 또한, A과장이 단체대화방을 열고 질의한 이유는 자신이 올린 한동훈 의원의 SNS 문구를 정확히 읽기 위함이었습니다.


ㅇ 따라서 한 의원 측에서 주장하는 '의원 사찰'이나 '총리의 지시' 등도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 다만,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현직 공직자가 국회의원의 기자회견에 신분을 밝히지 않은 채 질문한 것은 공직자로서 적절하지 않은 처신으로, 이에 대해서는 엄중경고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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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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