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0일 뉴시스 <506억원 투입했는데... "IC주민등록증 발급률 고작 4.4%"> 제하의 보도에 대한 설명자료입니다.
1. 주요 보도내용
○ 9월 30일 뉴시스 <506억원 투입했는데... "IC주민등록증 발급률 고작 4.4%"> 제하의 보도임
- 모바일신분증이 IC주민등록증의 저조한 발급률로 인해 심각한 실효성 한계에 직면, IC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은 국민은 약 197만 명
- 모바일신분증 앱에는 IC칩이 내장된 신분증만 등록할 수 있어, 모바일신분증을 이용하려면 IC주민등록증이 필요
- 모바일신분증의 이용·검증 현황조차 관리하지 않아 신분증의 유효성 확인이나 모바일신분증의 진위 검증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의문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행안부의 입장
○ 2025년 3월 전면 발급된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2026년 8월 말 기준 약 200만 명이 사용하고 있으며, 17세 이상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자 76만 명 중 약 65만 명(85.1%), 재발급자 378만 명 중 약 137만 명(36.4%)이 IC주민등록증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 모바일 운전면허증도 신분증으로 사용할 수 있어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대체할 수 있기 때문에 다수의 국민이 2022년부터 발급된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사용(약 570만 명)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 "모바일신분증 앱에는 IC칩이 내장된 신분증만 등록할 수 있다"라는 기사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 모바일신분증은 IC신분증을 활용하여 발급하는 방법 외에 QR코드를 촬영하여 발급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 모바일신분증은 정부가 국민 개개인에게 발급하는 공식 신원증명 수단으로서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발급기관 공무원이 대면으로 본인확인 후 발급합니다.
○ "모바일신분증의 이용·검증 현황조차 관리하지 않아 신분증의 유효성 확인이나 모바일신분증의 진위 검증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의문"이라는 기사 내용은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 모바일신분증은 블록체인과 암호화 등 다양한 보안기술을 적용하여 신분증의 유효성과 진위를 안전하고 신뢰성 있게 검증할 수 있도록 구축하였습니다.
- 또한, 모바일신분증의 이용·검증 현황은 신분증 소지자가 언제, 어디에서, 어떤 서비스를 이용했는지 추적 가능한 정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국민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이용·검증 현황은 별도 관리하고 있지 않습니다.
- 다만, 검증 요청에 대한 회신 시각과 시스템의 정상동작 여부 등 최소한의 정보를 일정 기간 관리 후 삭제하고 있습니다.
○ 신뢰 기반의 안전한 모바일신분증 활성화와 이용자 편의성 제고를 위해 「전자정부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모바일신분증 이용자도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담당자: 국민맞춤서비스과 민선미(044-205-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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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8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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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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