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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레저관광 활성화 대책' 발표

2019.05.14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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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해양수산부 해양레저관광과장 임지현입니다.

지난 4월 2일 대통령께서는 제3차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에 참석하시어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의지를 표명하셨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관계부처가 함께 마련한 '대한민국 관광 혁신 전략'이 발표되었습니다.

해양수산부에서는 대한민국 관광 혁신 전략에 포함된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정책을 적극적·체계적으로 추진하고자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대책을 수립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국민 여러분께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대책의 추진배경과 주요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추진배경입니다.

우리나라는 국토의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으면서 연안별로 특색 있는 환경을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해양레저관광 활동이 가능한 강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일과 삶의 균형, 일명 워라밸을 중시하는 문화와 함께 색다른 체험과 경험을 중시하는 최근 여행 트렌드로 인해 해양레저관광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는 '다 함께 즐기는 바다, 활력 넘치는 연안지역'이라는 비전 아래 해양레저관광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여 급속한 고령화 등으로 침체된 연안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합니다.

다음으로 주요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전국 권역별로 해양레저관광 거점을 개발하여 우리나라에도 호주의 골드코스트, 멕시코의 칸쿤과 같은 해양관광 명소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수심이 깊고 파도가 좋아 서핑 등 해양레저를 즐기기 적합한 동해권,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는 갯벌이 어우러진 서해안권, 아름다운 경관과 따뜻한 기후를 자랑하는 제주권, 한려수도권 등 해역별 특성에 따른 7대 권역을 설정하고, 마리나 거점인 군산, 수중레저 거점인 강원도 고성, 제주, 해양치유 거점인 전남 완도 등 권역별로 우수한 해양관광자원을 갖춘 지역을 선정하여 해양레저 체험 및 창업지원 등이 종합된 복합시설을 갖춘 해양레저관광 거점으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해양레저관광 거점, 어촌뉴딜300 사업지, 해양치유시설 등 주요 관광 거점을 연결하는 전국일주 바닷길인 'K-Ocean Route'를 구축하여 이를 따라 주요 관광자원이 연결되는 여행코스를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둘째, 체험·체류형 해양관광 콘텐츠를 강화하여 누구나 쉽고 편하게 체험하고 머물 수 있는 바다를 만들겠습니다.

어촌체험의 경우 갯벌생물 채취 위주의 정형화된 콘텐츠에서 벗어나 생태학습, 문화체험 등 각 어촌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거점 섬과 주변 섬들을 레저선박으로 이동하며 체류할 수 있는 섬 연계 관광코스를 개발하고, 반려동물 동반, 서핑 전용 등 특색 있는 테마 해수욕장을 조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안전한 낚시 문화 조성을 위해 안전기준 및 교육을 강화하고, 아름다운 경관과 자연, 해양문화, 인물,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해안 누리길을 조성하여 다른 도보여행길과 차별화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해양레저관광 우수 콘텐츠 상품화 및 관련 우수 벤처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신규 시장 창출과 일자리 창출도 기여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성장 가능성이 높고 연관 산업 파급효과가 큰 4대 해양레저관광 핵심사업을 국가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키워나가겠습니다.

해양재원을 활용하여 건강관리와 휴양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융복합산업인 해양치유 산업의 육성을 위해 근거법률을 제정하고, 지자체와 함께 전문인력 양성, 관련 시설 조성, 시범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산업화 선도사례를 만들어나가겠습니다.

마리나 산업의 경우 6개소에 거점 마리나 항만 등 관련시설을 확충하고, 레저선박 제조업 및 정비업 육성을 위한 ‘마리나 비즈센터’ 조성과 함께 관련 투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규제 완화 및 체험기회 확대를 추진하겠습니다.

최근 중국발 크루즈 입항 취소로 관광객이 감소한 크루즈 산업의 경우 외국 크루즈 국내 기항을 적극적으로 유치하는 포트세일즈 활동의 확대와 함께 국내 항만에서 일본과 러시아뿐만 아니라 대만, 홍콩 등 동남아까지 크루즈 관광이 가능하도록 항로의 다양화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수중레저 산업의 경우 바다 속 경관이 우수한 지역을 해중경관 지구로 지정하고, 수중레저시설 조성 지원과 함께 청소년 대상 수중레저 기초교육 및 체험을 통해 누구나 저렴하고 쉬우면서도 안전하게 수중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저변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넷째, 해양레저관광 관련 교육·체험의 기회 확대를 통해 바다를 친숙하게 여기고 바다를 찾고 싶은 친수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습니다.

찾아가는 해양교실, 해양교육 시범학교 등을 운영하여 청소년들이 교육과정에서 친수문화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하고, 생존수영, 해양레포츠 체험교실 운영을 통해 일반 국민들도 해양레저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청소년 해양교육원, 해양과학교육관, 해양박물관 등 해양교육·문화 육성 기관을 건립하고, 해양문화 순회 콘서트, 간행물 발간 등 해양문화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입니다.

앞서 밝혀드린 바와 같이 정부는 주52시간 근무제 실시, YOLO Life 스타일의 유행 등 여가를 중시하는 사회적 변화와 함께 증가하는 해양레저관광 수요에 부응하기 위하여 해양레저관광산업을 중점적으로 육성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서 국민들께는 다양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침체된 연안지역에는 일자리 창출과 함께 관련 산업 발전으로 인한 경제력 활력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앞으로 우리 해양레저관광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우리 바다를 많이 찾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대책에 대한 해양수산부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두 가지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이게 연차별 중간목표가 있겠죠? 없나요?

<답변> 예, 있습니다.

<질문> 있죠? 그래서 연차별 중간목표 말씀해 주시고 그리고 중간 이행점검은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부탁드리고.

두 번째 질문은 이게 신규 사업이 있는 건가요? 아니면 기존에 하던 사업들을 묶어서 일자리 창출이라고 하는 테마로 이렇게 추진을 하겠다는 것인가요? 그것 좀 말씀해 주시고, 만약 신규 사업이 있다고 한다면 관련 예산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

<답변> 첫 번째 연차별 중간목표에 대해서는 저희가 여기 설명드린 바와 같이 방문객 수 이거를 좀 쪼갠 내용이 있는데, 이거는 우리가 분기나 반기에 한 번씩 문체부하고 관광전략 정책에 대한 주기적인 회의를 저희가 갖습니다. 총리 주재로 관광전략회의를 1년에 한 두 번씩은 최소 하고 있고, 이때마다 저희가 점검한 실적을 총리께 보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추진하고 있고요.

이번에 지금, 두 번째 질문과 관련해서 신규 사업을 지금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K-Ocean Route’라는 거대한, 큰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위해서 거점별로, 지금 3개 거점이 지정이 되어 있는데 군산, 제주, 그다음에 강원 고성에 저희가 해양레저 거점을 지금 정부 예산 반, 지자체 예산 반 해서 거점을 하는 사업을 올해 실시설계비를 10억 원씩 반영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마리나 비즈니스센터’라고 부산과 통영에 약 사업비 300억 원 안팎의, 200억 원~한 480억 원 정도 되는 거점을 조성해서 마리나제조업 그다음에 수리, 금융·보험 각종 R&D, 창업 지원, 시설들을 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고, 그것에 대한 설계비도 올해에 반영돼서 지금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콘텐츠 부분은 그런 내용들이 신규 사업이 될 수 있겠고요. 콘텐츠와 관련해서는 저희가 기존에 해 오던 해양관광상품 그다음에 해양관광 관련 벤처기업 육성을 작은 규모로 한 예산 3억 원, 각각 2~3억 원씩 반영을 해서 그런 업체들에게 2,000만 원에서 한 3,000만 원 정도 지원을 해 주고 있는데, 이게 일자리 창출에, 서비스업의 일종이니까 일자리 창출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음을 저희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가 재정당국과 협의를 해서 이 부분의 예산을 증액을 시킬 수 있도록 협의를 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질문> 여기에 마지막 단락에 보면 ‘크루즈선 대형화와 기항 확대’에 대한 부분이 있는데요. 지금 크루즈선은 지역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보니까 지역별로 유치하려는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데, 사실 그게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다들 국제선을 확보하는 게 다들 쉽지 않아서, 아니면 항만을 좀 확대하는 게 예산이 워낙 들다 보니까, 이것 좀 구체적으로 한 번 더 설명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국제 크루즈선에 대해서 유치하는 데 있어서 어떻게 할 수 있는지.

<답변> 지금 뭐 기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크루즈하면 부산, 그다음에 인천, 여수가 메이저 크루즈항이라고 볼 수 있고요. 그 외에 속초도 지금 되어 있고, 그다음에 그 외에도 많은 지자체들이 크루즈가 오면, 크루즈선이 오면 기항객들이 도시를 방문하면서 소비·관광을 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많이 알고 있어서 유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드린 것과 같이 메이저 크루즈터미널이 있고 항만이 있는 곳에 방문을 할 수 있는 규모가 제한이 되어 있기 때문에, 10만 톤급 이상, 15만 톤, 22만 톤까지 저희가 메이저 항구는 확보가 되어 있는데, 이쪽에는 글로벌 크루즈라든가 아니면 동북아시아에 다니는 큰 크루즈선들이 오기에 용이합니다. 하지만 크루즈 입항을 원하는 다른 지자체에서는 규모가 작아서 그런 크루즈는 오기가 힘들고, 10만 톤급 이하 작은 규모의 크루즈가 유치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일단은 저희가 중국 관광객이 지금 좀 줄어들어 있는 상태이고, 그래서 동북아의 다른 국가들 그리고 글로벌 크루즈가 들어올 수 있도록, 그러니까 다변화 차원에서 들어올 수 있도록 포트세일즈를 지금 계속하고 있고요. 그것은 원하는 지자체와 또, 관광공사와 해수부가 중심이 돼서 들어올 수... 기항지, 그러니까 모항을 가지고 있는 국가들을 저희가 다니면서 한국크루즈항만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질문> 일단 이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대책이 5년간 3,000개의 신규 일자리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았는데, 그러면 이게 지금 자료에 있듯이 2023년까지의 계획인가요? 오늘 발표하신 게.

<답변> 예, 그렇습니다.

<질문> 그러면 1,000만 명, 해양레저관광 계획 2023년 1,000만 명, 그다음에 섬관광 계획 2023년 마찬가지로 1,000만 명인데 이 목표가 상당히 보니까 좀 공격적으로 잡지 않았나, 좀 크게 잡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어떻든 간에 지금 물론 낚시 인구도 많이 늘고 여러 가지 그런 방송 여파도 있고 해서 그런 해양관광레저가 많이 활성화, 붐이 일어나고 있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이 목표가 과연 가능할지, 약간 저는 너무 높게 잡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전체 계획의 좀 더 세부적인 계획을 저희들한테 자료로 주실 수 있는 건지.

<답변> 예. 먼저, 첫 번째 질문과 관련해서 저희가 일단 목표는 의욕적으로 잡아보았다는 점을 말씀드리고요. 다만, 저희가 무작정 잡은 것은 아니고 지금 작년 기준에 580만이 해양관광과 관련된 체험을 한 것으로 저희가 파악을 하고 있는데 거기 해수욕장 방문 인원과 낚시 관광객은 저희가 제외를 했습니다.

해수욕장은 연간 한, 연인원 한 1억 명 내외 지금 하고 있고 낚시도 한 700만 명 되어 있는데 저희가 해양관광 관련된 요트체험, 수중레저, 그다음에 해양관광을 즐긴 그 인원을 저희가 추세를 보니까 최근 몇 년간 증가 속도가 굉장히 빨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런 인프라나 콘텐츠에 보완을 해서 노력을 한다면 그 인원이 달성 가능할 것으로 생각하고 매년 체크를 해나갈 계획입니다.

또, 섬관광의 경우에도 저희가 지금 660만을 2017년도에 파악을 했는데, 그것은 도서민을 제외한 숫자입니다. 도서민이 집에 가는 것은 제외했고, 섬관광도 연안여객선뿐만 아니라 유람선도 있는데 그쪽 인원을 파악해 보니 증가 추세가 괜찮을 것 같다. 그리고 이것을 뒷받침해 줄 수 있는 인프라가 조성이 많이 됐습니다. 아시다시피 KTX 강릉선이 개통이 됐고, 또 상주-영덕 고속도로가 2년 전에 개통되면서 동해안 접근성이 굉장히 개선이 됐습니다. 그리고 여수는 물론 아시다시피 KTX가 잘 다니고 있고.

그래서 지금 여름 되기 전에, 봄·겨울에도 강릉하고 여수, 그다음에 접근성이 괜찮은 곳은 해수욕장이 굉장히 붐비고 있었습니다. 물론 물놀이를 하는 사람은 없었지만, 해변을 거닐면서 가족들, 연인들과 즐기는 인구는 한 5년, 10년 전에 비해서 굉장히 많이 늘었고 여기에 정부가 뒷받침해 줄 수 있는 부분을 지자체와 함께 노력을 한다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세부적인 계획은 저희가 내일 아침에 경제활력대책회의가 있는데 그때 끝나고 이 안건은 저희가 그때 배포를 해드리겠습니다.

<질문> ***

<답변> 예, 그렇습니다.

<질문> 크루즈 관련해서 질문드릴게요. 장관님께서도 최근에 크루즈 언급하시면서 카지노 규제완화가 있어야 된다는 취지로 얘기를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 정부... 해수부가 오늘 내놓은 자료에는 카지노 쪽 관련해서 얘기가 없어서 앞으로 어떤 전략이나 어떤 방안을 갖고 계신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카지노와 관련해서는 정부부처의, 해수부의 입장에서는 카지노 규제가 좀 완화가, 정선처럼 카지노 규제가 완화되어야 아무래도 국적 선사, 국적 크루즈선사가 태동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부 부처의 일이 아시다시피 해수부의 입장이 다르고 문체부의 입장이 다르고 또 전체를 보는 시각에서 또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카지노를 사행성의 우려를 두고 있는 시각에서는 크루즈의 규제를 풀어줄 경우 거기에 미치는 사회적인 영향에 대해서 신중하게 고민을 해야 된다는 입장이어서 지금 해수부와 문체부가 실무적으로 계속 협의를 진행해 나가고 있고, 사회적인 여건이 성숙해진다면 언젠가는 카지노도, 크루즈에서의 카지노도 긍정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지 않을까.

그런데 다만, 저희가 좀 염려하는 것은, 중국이나 일본에서는 크루즈의 카지노를 또 인정을 안 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주변국의 상황도 파악을 해야 되고, 상황도 고려해야 되고, 다만, 또 선진국에서는, 해양관광 선진국에서는 또 카지노를 또 개방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여러 가지 측면을 고려해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문체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입니다.

<질문> 일단 군산 해양관광 거점 조감도는, 그러니까 이 군산의 해양레저관광 거점은 새만금을 얘기하는 그거죠? 고군산군도 그쪽인 거죠?

<답변> 예, 그렇습니다.

<질문> 그냥 일반 기존 군산이 아닌 거죠?

<답변> 예, 그 고군산군도 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질문> 그리고 크루즈는 지금 보면, 크루즈터미널을 늘린다고 하셨는데, 구체적인 계획이 어떻게 되는지, 예를 들어 지금 몇 개 있는데 그거를 어디어디를 조금 더 늘릴 계획이 있다든가 뭐 그런 게 있습니까?

<답변> 지금 당장 진행이 되고 있는 크루즈, 최근에 인천 남항이 개장을 했고요. 크루즈부두·터미널이 개장을 했고, 지금은 속초에 준설을 해서 지금 들어올 수 있는 크루즈 톤 수를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지금 고민하고 있고, 동삼동 부두 쪽에도 확장을, 부산 동삼동 부두 쪽에도 확장할 계획을 지금 가지고 있습니다.

<질문> 여기는 아예 지금 크루즈터미널이 있는 건 아니잖아요? 속초나 부산은...

<답변> 있습니다.

<질문> 있어요? 그런데 그거를 늘릴 계획이시라는 겁니까, 이게?

<답변> 예, 그러니까 준설하고 확장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질문> 좀 원론적인 질문인데요. 원래 관광이 활성화되려면 지금 말씀하신 권역별 구상도...

<답변> 잘 안 들리는데요. 조금 크게 해 주세요.

<질문> 관광이 활성화되려면 권역별 구상도가 나온 것처럼 이렇게 인프라가 확대되고 거기에 따라서 일자리도 늘고 그래야 콘텐츠가 생겨서 활성화될 것인데요. 지금 7대 거점이 언제 지금 마무리되는지 먼저 말씀해 주시고요. 아까 말씀하신 분기별 데이터, 관광객 데이터 좀 다시 주셨으면 하고요. 지금 2017년 기준밖에 안 나와 있어서. 분기별로 나온다고 하면 2018년 기준도 나올 것 같거든요.

<답변> 관광...

<질문> 예, 관광객 수.

<답변> 관광객 수요?

<질문> 그것도 좀 제공해 주시고. ‘3,000개 신규 일자리 창출’이라고 하셨는데, 어떤 분야에서 어떻게 계획하신 건지 구체적으로 또 말씀해 주시면 좋겠네요.

<답변> 첫 번째 질문, 7개 권역에... 7개 권역에 대해서는 저희가 이미 작년부터... 7개 권역에 대해서는 지금 이렇게 권역을 나누고 지금 말씀드린 아까 3개의 권역 군산, 고성, 제주 이것은 이 권역에 이제 포함이 되어 있고요.

저희가 올해, 내년, 내후년 한 3~4차례 공모를 거쳐서 각 권역별로 거점을 지정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이게 끝나는 시기는...

<질문> 아니, 대략 계획은 나와 있는데, 이 인프라가 언제쯤 완성이 되느냐 이거죠.

<답변> 그래서 저희는 지금 2024년을 지금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 5년,

<질문> 2024년이요?

<답변> 예. 한 5년 정도를 저희가 생각을 하고 있고,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관광객 수는 저희가 따로, 기자님께 따로 자료를 드리기로 하고요.

3,000개 일자리 창출은 저희가 마리나 쪽 그다음에 수중레저 쪽 그다음에 관광업체, 벤처, 이런 것을 저희가 정부 예산 지원이 됐을 때에 얼마나 인원이 더 늘어날 수 있는가를 저희가 총합을 했습니다. 이 세부적인 자료도 제가 따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

<답변> 예.

<질문> ***

<답변> 예, 그렇게...

<질문> ***

<답변> 예.

<질문> ***

<답변>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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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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