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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청년층 부가조사결과

2019.07.16 통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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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통계청 고용통계과장입니다.

지금부터 '2019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의 청년층 부가조사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먼저, 1쪽 요약입니다. 박스 내의 요약은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2019년 5월 청년층 인구는 907만 3,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8만 4,000명 감소하였습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48.4%로 전년동월대비 0.7%p 상승하였고, 고용률은 43.6%로 전년동월대비 0.9%p 상승하였습니다.

3년제 이하를 포함한 대졸자의 평균 졸업소요기간은 4년 2.8개월로 전년동월대비 0.1개월 증가하였고, 휴학경험 비율은 45.8%로 1.4%p 상승하였습니다.

재학 또는 휴학기간 중 직장 체험자 비율은 43.6%로 전년동월대비 1.2%p 상승하였으며, 여자의 직장 체험 비율이 남자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주된 직장 체험형태는 시간제 취업으로 전년동월대비 0.8%p 상승한 반면, 전일제 취업은 1.1%p 하락하였습니다.

졸업 및 중퇴 후 취업 경험자 비율은 86.2%로 전년동월대비 0.3%p 하락하였습니다. 취업경험 횟수는 한 번이 41.4%로 전년동월대비 4.4%p 하락하였습니다. 현재 미취업자의 주된 활동은 구직활동은 13.0%로 전년동월대비 2.4%p 하락한 반면, 직업교육 및 취업시험 준비는 38.8%로 2.9%p 상승하였습니다. 첫 일자리가 임금근로자인 경우 첫 취업 평균 소요기간은 10.8개월로 전년동월대비 0.1개월 증가하였으며, 첫 일자리에 취업할 당시 임금은 150~200만 원 미만 34.1%, 100~150만 원 미만 27.7%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청년층 비경제활동인구 중 취업시험 준비자 비율은 15.3%로 전년동월대비 2.2%p 상승하였으며, 준비분야는 일반직공무원 30.7%, 기능분야 자격증 및 기타 24.8%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은 3쪽 본문입니다.

2019년 5월 청년층 인구는 907만 3,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8만 4,000명 감소하였으며, 취업자는 395만 3,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만 6,000명 증가하였으나 실업자는 43만 7,000명으로 2만 3,000명 감소하셨습니다. 20대 후반 고용률은 70.6%로 전년동월대비 0.4%p 상승하였으며, 실업률은 9.2%로 1.1%p 하락하였습니다.

청년층 중 최종학교 졸업 및 중퇴자는 483만 5,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만 7,000명 증가한 반면, 재학생은 379만 7,000명으로 12만 4,000명 감소하였습니다. 휴학생은 44만 1,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6,000명 감소하였습니다.

최종학교 졸업 및 중퇴자 중 취업자는 329만 5,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6,000명 감소하였고, 미취업자는 154만 1,000명으로 5만 4,000명 증가하였습니다. 졸업 및 중퇴 후 취업자의 산업별 분포는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 41.6%로 가장 높게 나타난 반면, 건설업과 농림어업의 비중은 낮았습니다.

5쪽입니다.

졸업 및 중퇴 후 취업자의 직업별 분포는 관리자·전문가 29.2%, 서비스·판매종사자 24.1%, 사무종사자 23.6%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청년층 중 대학졸업자는 296만 7,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만 1,000명 증가하였으며, 평균 졸업 소요기간은 4년 2.8개월로 전년동월대비 0.1개월 증가하였으며, 4년제 졸업자 중 평균 졸업 소요기간은 5년 1.1개월로 전년과 동일하였습니다.

다음은 7쪽입니다.

대졸자 중 휴학경험자 비율은 45.8%로 전년동월대비 1.4%p 상승하였습니다. 4년제 대졸자 중 휴학경험자 비율은 54.3%로 전년동월대비 1.3%p 상승하였으며, 3년제 이하 대졸자 중 휴학경험자 비율은 33.2%로 2.0%p 상승하였습니다.

휴학사유로는 남자는 병역의무 수행이 95.3%로 가장 높았고, 여자는 취업 및 자격시험 준비가 59.1%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평균 휴학기간은 남자가 2년 4.2개월, 여자는 1년 3.1개월로 전년동월대비 남자는 0.9개월, 여자는 0.2개월 각각 감소하였습니다.

8쪽입니다.

재(휴)학기간에 직장을 체험한 청년층 비율은 43.6%로 전년동월대비 1.2%p 상승하였습니다.

다음은 9쪽입니다.

청년층 중 직업교육(훈련) 경험자 비율은 18.0%로 전년동월대비 0.8%p 하락하였습니다.

직업교육(훈련)을 경험한 시기가 재학·휴학 중인 경우는 51.2%, 졸업 및 중퇴 이후는 41.6%로 나타났습니다.

최종학교 졸업(중퇴)자 중 취업 유경험자 비율은 86.2%로 전년동월대비 0.3%p 하락하였습니다.

다음은 11쪽입니다.

취업 유경험자의 주된 취업경로는 신문, 잡지, 인터넷 응모 29.6%, 공개채용시험 20.5% 등으로 나타났고, 학력별로는 고졸 이하는 신문, 잡지, 인터넷 응모 34.7%, 대졸 이상은 공개시험이 28.8%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현재 미취업자의 미취업기간은 3년 이상이 16.9%로 전년동월대비 1.6%p 상승한 반면, 2~3년 미만은 9.1%로 0.9%p 하락하였습니다.

13쪽입니다.

졸업 및 중퇴 후 첫 일자리가 임금근로자인 경우, 첫 취업 평균 소요기간은 10.8개월로 전년동월대비 0.1개월 증가하였습니다.

고졸 이하는 1년 3.8개월, 대졸 이상은 8개월로 나타났습니다.

첫 일자리가 임금근로자인 경우, 첫 직장 평균 근속기간은 1년 5.3개월로 전년동월대비 0.6개월 감소하였으며, 첫 일자리를 그만둔 임금근로자는 67.0%로 전년동월대비 4.2%p 상승하였습니다. 평균근속기간은 1년 1.6개월로 0.3개월 감소하였습니다.

첫 일자리의 산업별 분포는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 40.7%, 도소매·음식숙박업 29.4%순으로 나타났습니다.

15쪽입니다.

첫 일자리의 직업별 분포는 서비스·판매종사자 32.1%, 관리자·전문가 24.1%, 사무종사자 21.7%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첫 일자리의 근로형태는 계약기간을 정하지 않았으나, 계속 근무할 수 있는 일자리인 경우가 56.7%로 가장 높았으며, 근무형태별로는 전일제 근로가 78.3%를 차지하였습니다.

다음은 17쪽입니다.

첫 일자리를 그만둔 사유는 보수, 근로시간 등 근로여건 불만족이 49.7%로 높았고, 건강, 육아, 결혼 등 개인·가족적 사유가 14.5%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청년층 비경제활동인구 중 취업시험 준비자 비율은 15.3%로 전년동월대비 2.2%p 상승하였고, 준비분야는 일반직공무원 30.7%, 기능분야 자격증 및 기타 24.8%, 일반기업체 23.7%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질문 있으면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

<답변> 첫 일자리라는 것은 졸업 후와 재학으로 나눌 수가 있는데요. 지금 청년층 인구가 2019년 5월의 경우에는 907만 3,000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907만 3,000명 중에서 그분들이 어느 일자리를 얻는, 첫 일자리를 가졌는지, 안 가졌는지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에 그 명수를...

<질문> ***

<답변> 잠시만요.

<질문> ***

<답변>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숫자 좀... 숫자는 찾아서 바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 ***

<답변> 첫 일자리 늘어나는 부분 말씀하시는 겁니까?

<질문> ***

<답변> 지금 첫 일자리 같은 경우에 무급가족종사자는 지금 산업에서 한번 살펴볼 수가 있는데요. 산업을 보시게 되면, 도소매라든가 음식·숙박업 분야에 첫 일자리를 갖는 청년들의 경우가 29.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인해서 첫 일자리의 경우에 자영업 비율이 높은 부분에서는 무급가족종사자가 증가할 수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질문> 혹시 지금 첫 일자리에 취업할 당시 임금이 나와 있는데, 혹시 평균 임금수준도 혹시 조사하신 게 따로 있을까요?

<답변> 지금 부가조사에서는 첫 일자리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현재의 임금하고 좀 다르다는 것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분들이 아르바이트를 할 수도 있고, 본 직장을 잡을 수도 있는 경우인데요. 첫 일자리에 들어갔을 때의 그 임금을 지금 조사표에서는 구간을 나눠서 조사를 하기 때문에 정확한 금액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어느 금액군에 들어가는지만 해서 그 사람들 명수로 비율로 지금 공표하고 있습니다.

<질문> ***

<답변> 네, 그렇습니다. 첫 일자리의 경우에는 재학 중에서도 첫 일자리가 있을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졸업한 이후에도 첫 일자리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

<질문> ***

<답변> 그래서 지금 자료에 보시게 되면 졸업이라든가 중퇴자 이후에 일자리를 갖는 경우도 나타내드리고 있고요. 지금 첫 일자리의 경우에는 지금 모든 사람에 대해서 다 물어본 것을 지금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지금...

<질문> 첫 일자리 임금수준이 그러면 좀 올랐다고 볼 수 있는 건지, 원인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답변> 지금 첫 일자리의 임금 수준을 알 수 있는 부분은 지금 보도자료에 보시게 되면 2쪽에 나와 있는데요. 작년 2018년도하고 2019년도에 달라진 부분은 150만 원~200만 원의 구성비가 지금 현재는 34.1%입니다. 작년의 경우에는 33.8%였고요. 100만 원~150만 원이 31.1%인데, 2018년도에는. 2019년도에는 27.7%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150~200만 원에 속하는 취업자수가 더 늘었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 원인은 이 임금 자체가 명목임금이기 때문에 물가상승분도 반영이 되어 있을 것이고요. 그런 사유로 인해서 임금이 조금씩 상승된 것으로 이렇게 보여지고 있습니다.

<질문> 첫 일자리가 다 특정할 수는 없겠지만, 150만 원 이하가 27.7%라면 이게 통상 소요기간이 10개월 정도 걸리면 한 2008년, 2007년 정도가 첫 일자리로 봐야 되는지 일단 궁금하고요. 그렇다면 그 당시의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라는 이런 게 좀 나올 것 같은데.

<답변> 지금 첫 일자리를 하는 데 걸리는 소요시간의 경우는요. 10.8개월이기 때문에 채 1년이 안 되는 시점이기 때문에 2018년부터 2019년 그 사이, 그 안에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년 이내입니다.

<질문> 그럼 최저임금도 못 받는다는 게 그 수치상으로는 맞는 거...

<답변> 지금 여기에서는 이분들이 최저임금을 받는다, 안 받는다,를 보시게 되려면 그 월급 수준이 '몇 시간을 일했나.'가 같이 따라와 줘야 되겠는데요. 그 시간이 풀로 다 일을 하고 그 임금을 받는지가 여기에서는 구분이 잘 안 되기 때문에 이분이 최저임금을 받고 있는지 그 이상을 받는지는 이 임금수준에서는 알 수 없고요. 단지 첫 일자리에서 어느 그룹 내에서 자기가 첫 월급을 받은 것이 들어가는지 그것만 체크하도록 돼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한 구분에 대한 답을 못 드릴 것 같습니다.

<질문> 혹시 그리고 경제활동참가율하고 고용률하고 올라간 배경 좀 설명은 가능할까요?

<답변> 이것은 5월 고용동향에서 말씀드린 내용을 기초로 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청년층 취업자는 전년동월에 비해서 2019년 5월 4만 6,000명이 증가했습니다. 15~19세와 그다음에 25~29세에서 주로 증가했고요. 특히 15~19세의 경우에는 고용률이 0.8%p 상승했고, 25~29세는 취업자가 7만 4,000명 증가하였으며, 고용률의 경우에는 0.4%p가 상승하게 되었습니다.

주로 업종의 경우에는 지금 도소매라든가 음식·숙박업이 조금씩 증가세로 가고 있었는데요. 특히, 음식·숙박업의 경우에는 외국 관광객도 유입이 증가하면서 몇 개월간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그 영향으로 청년층의 경우에도 숙박·음식을 중심으로 취업자 증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취업자의 증가 배경에는 두 축인 앞의 15~19세의 경우에는 주로 학교를 다니면서 아르바이트 일자리라고 보시면 되겠고, 그다음에 25~29세는 상용직을 중심으로 음식점업 쪽에 임시직과 상용직 그리고 기타산업에 유입이 되면서 취업자 증가를 견인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질문> 두 가지 질문드리고 싶은데 일단 18페이지에서 일반직 공무원이 30.7%인데 전년비로는 감소를 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감소한 이유를 어떻게 분석하시는지 일단은 질문드리고요. 그다음에 12페이지에서는 미취업기간이라는 게 실업자는 사실 아닌 거잖아요, 일반적인 표현으로 말할 때는. 그런데 장기 미취업자의 비율이 올라가게 됐는데 이 원인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답변> 지금 일반직 공무원 부분에서 증감이 조금 있었습니다. 구성비가 좀 빠졌는데요. 일단 이 부분에 대해서는 특별한 원인은 찾질 못했습니다. 지금 공무원 채용 규모를 축소했다거나 이런 부분은 아닌 것 같고요. 시험에 응시하는 규모가 매 시험마다 좀 변동이 있기 때문에 그렇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원인을 정확히 말씀드릴 수 없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장기 미취업자의 경우인데요. 이 부분의 경우에는 전년도에는 2년~3년 사이 규모가 조금 더 높았었고 증가를 했었는데 그 부분이 3년으로 이동을 한 것이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대신에 이쪽 1년 미만의 경우에는 이번에 많이 15~19세가 늘고, 25~29세는 또 3년 이상도 일부 빠져나가는 부분도 있는 것 같고요. 그래서 중간 사이에 취업 준비를 하고 있는 분들 또 취업시험 준비를 하고 있는 분들이 잠시 더 유예가 되면서 3년 쪽에 증가 쪽으로 이동을 한 것으로 현재는 보고 있습니다.

<질문> 지난 1주간 취업시험 준비자가 71만 4,000명으로 거의 역대, 6월 기준 최대... 5월 기준 최대수준인 것 같은데, 왜 이렇게 취업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 특히, 전년에 비해서도 엄청 많이 늘었고 왜 올해 이렇게 많이 늘었고요. 그리고 이분들이 그만큼의 어떤 성과를 지금 얻고 있는지, 아니면 취업시험 준비자가 늘어나는 만큼 예를 들어 취업의 인원도 많이 늘어났는지 이런 것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지금 먼저 취업시험 준비자의 경우는 우리가 고용동향에서 흔히 말씀드리고 있는 취업 준비자보다 약간 넓은 개념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취업 준비자 더하기 거기에 자격증 같은 것들을 준비하는 분들이 되겠는데요. 지금 구직활동을 하고 기업체라든가, 그다음에 언론사, 그다음에 일반직 공무원들 이런 데 가기 위해서 스펙을 맞추거나 혹은 어떤 창업을 하기 위해서 자격증 같은 것을 따야 되는 분들 이런 분들이 증가하면서 그 규모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요.

또 하나의 원인으로 볼 것 같으면 지금 취업준비생 규모가 5월의 경우에 전년동월에 비해서 또 늘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하나의 증가요인으로 볼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질문> 그러니까 어떤, 조금 이제 청년일자리의 어떤 정부의 그런 효과에 따라서 좀 청년들이 기대감을 가지고 취업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고 봐도 되는 겁니까?

<답변> 일단 제가 지난달 6월 동향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이게 실업자라고 그러면 그 말씀을 정확하게 드릴 수 있는데요. 고용률도 상승을 하고 그다음에 실업률도 상승을 같이 하는 경우에는 일자리가 열리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구직활동이 증가하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같은 맥락에서 본다면 일자리가 있으면 좀 더 자격증을 따고 준비하는 사람들도 늘지 않을까? 하는 원인이 또 하나의 원인이 될 수가 있고요.

또 하나의 원인은 지금 인구 중에서 보게 되면 20~24세 인구를 제외한 양쪽의 인구들은 증가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인구들이 취업을 하기 위해서 준비하는 분들이 증가를 하고 있어서 인구가 증가를 하면 거기에 따라서 비경활인구도 증가하기 때문에 같이 증가하는 원인도 병행되고 있다, 이렇게 보실 수 있습니다.

<질문> 공무원시험 연기된 것은 영향이 없나요?

<답변> 그 부분은 실업률에서 나타나고 있는데요. 모두에 설명을 드릴 때 3쪽에서 말씀드릴 때 20대 후반 고용률은 70.6%로 전년동월대비 0.4%p 상승을 했습니다. 실업률은 9.2%로 1.1%p 하락을 하게 되었는데요.

공무원시험이 전년하고 올해하고 달라진 부분은 전년은 3월에 접수를 받고 5월에 시험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그 기간에는 응시를 하거나 참여를 하시는 분들은 모두 실업자로 체크가 되죠. 그래서 청년층의 실업자의 움직임은 지방직공무원이라든가 중앙직공무원 시험에서 많이 움직이고 있는데요. 금년은 4월에서 6월로 옮겨갔기 때문에 5월의 경우에는 그 실업자가 전년동월대비 하면 감소를 했습니다. 그것이 반영된 것이 6월 청년층 실업자와 실업률에 반영이 됐거든요. 그 영향으로 실업률이 하락한 것으로.

<질문> 그러니까 취업시험 준비자가 늘어난 영향도, 영향도 그것도 있는 거예요?

<답변> 그 부분도 대기를 하고 있으니까 실업자로 안 가고 비경 쪽에서 남아있게 되면 시험 준비가 늘게 되겠죠.

<질문> 그리고 가족·친지 소개로 취업한 분들이 비율이 많이 늘었는데, 그것은 왜 그런 건가요?

<답변> 그 부분에 대해서는 특별히 원인을 파악하기가 어려워서 이 부분은 응답자들이 ‘어떤 채널을 통해서 알게 되는가.’여서 이 부분은 특별히 지금 말씀을 못 드릴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질문이 없으시면 이것으로 2019년 5월 청년층 부가조사 결과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항상 고용통계에 관심 가져주신 데 대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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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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