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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8월 사업체노동력조사 및 '23년 4월 시도별 임금·근로시간조사 결과 발표

2023.09.27 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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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고용노동부 노동시장조사과장 정향숙입니다.

오늘 말씀드릴 자료는 매월 드리는 결과 외에 2023년 4월 기준 시도별 임금·근로시간 결과에 대해서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2쪽입니다.

2023년 8월 마지막 영업일 현재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종사자는 1,988만 6,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4만 4,000명 증가하였습니다.

전월 증가 폭인 40만 2,000명에 비해서 증가 폭이 둔화된 것은 제조업과 건설업 등에서의 둔화 영향으로 보입니다.

종사상 지위별로 보면 상용근로자는 24만 명 증가하였고 임시일용근로자는 9만 8,000명 증가하였으며 기타 종사자는 6,000명 증가하였습니다.

상용근로자의 증가에는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 폭이 확대되고 있는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과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 제조업의 영향이 컸으며 임시일용근로자의 증가 폭에는 숙박 및 음식점업의 영향이 컸습니다.

규모별로 보면 300인 미만은 전년동월대비 28만 7,000명 증가하였고 300인 이상은 5만 7,000명 증가하였습니다.

3쪽입니다.

산업별로 보면 증가한 산업은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 숙박 및 음식점업,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 순으로 증가했습니다.

숙박 및 음식점업의 경우는 최근 22개월 증가가 지속되고 있으며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는 아직 회복하지는 못한 상황입니다.

감소한 산업은 교육서비스업, 건설업, 전기·가스·증기 및 공기조절업입니다.

교육서비스업의 경우에는 방역인력 채용에 대한 기저 영향과 건설업의 경우는 최근 건설업에 대한 경기 둔화 등의 영향으로 보입니다.

제조업은 27개월 연속 증가하고 있으며 전년동월대비 3만 명 증가하였습니다.

4쪽입니다.

산업중분류별로 보면 제조업은 기타 운송장비 제조업이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1만 2,000명 증가하였으며, 그다음 기타 기계·장비 제조업 순입니다.

감소한 산업은 섬유제품 제조업이 8,000명 감소하였고 전자 부품, 컴퓨터, 영상, 통신장비 제조업이 8,000명 감소하였습니다.

반도체 등이 포함된 전자 부품, 컴퓨터, 영상, 통신장비 제조업의 경우는 지난달에 비해서 감소 폭이 확대되었습니다.

비제조업의 경우는 사회복지서비스업이 가장 많이 증가하였고, 그다음 음식점 및 주점업 순입니다.

감소한 산업은 종합건설업이 9,000명 감소하였고 교육서비스업, 자동차 및 부품 판매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5쪽입니다.

8월 중 입·이직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입직자는 94만 3,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만 8,000명 감소하였고 이직자는 94만 3,000명, 똑같은 수치입니다. 전년동월대비 4만 4,000명 증가하였습니다.

입·이직 사유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7쪽입니다.

입직 사유는 채용과 기타 입직으로 나누는데 기타 입직의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복직이라든지 전입 그리고 코로나 상황에서의 휴직 이후의 복직 등의 영향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우선, 채용의 경우는 전년동월대비 1만 1,000명 증가하였고 증가한 산업은 건설업, 운수·창고업입니다.

감소한 산업은 제조업, 교육서비스업 순인데요. 제조업의 경우는 비자발적 이직이 감소한 것과 같은 방향으로 나타났습니다.

9쪽입니다.

이직 사유별로 보면 자발적 이직과 비자발적 이직, 기타 이직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이직은 4만 4,000명 감소하였는데 그중에서 자발적 이직이 전년동월대비 2만 7,000명 감소하였고... 2만 7,000명 증가하였습니다. 증가하였고 증가한 산업은 숙박 및 음식점업, 도·소매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발적 이직의 경우에는 근로자가 스스로 더 좋은 일자리를 찾아가거나 하는 사유이기 때문에 긍정적인 지표로 보통 볼 수 있습니다. 자발적 이직은 상용이 85% 내외 수준을 차지합니다.

9쪽입니다.

비자발적 이직은 전년동월대비 3만 명 증가하였습니다. 증가한 산업은 건설업, 사업시설관리·지원, 임대서비스업 순입니다.

건설업의 경우는 아까 말씀드렸던 상대적으로 입·이직... 임시일용의 비중이 높기 때문에 임시일용의 비자발적 이직에 의해서 전체적으로 3만 6,000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타 이직과... 입직의 경우에는 공공행정과 운수·창고업 사유로 감소하였는데요. 공공행정의 경우에는 전입·전출 영향이 컸고 운수·창고업의 경우에는 코로나 상황에서의 휴업·휴직으로 인한 복직과 휴업·휴직 사유입니다.

고용부문은 여기까지 말씀드리고, 임금과 근로시간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7쪽입니다.

임금은 7월 기준입니다.

7월 상용근로자 1인 이상 사업체의 근로자 1인당 임금총액은 396만 3,000원으로 전년동월대비 1.1% 증가하였습니다.

임금 상승률이 상대적으로 둔화된 것은 전반적으로는 특별급여 지급 시기 변경 또는 축소로 인한 특별급여 감소한 영향과 임시일용근로자의 증가 영향이 컸던 것으로 보입니다. 임시일용의 근로자가 증가한 것은 아무래도 일상회복의 영향으로 숙박 및 음식점업,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에서의 임시일용 증가 영향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종사상 지위별로 보면 상용근로자는 전년동월대비 1.4% 증가하였고 임시일용근로자는 0.8% 증가하였습니다.

임시일용근로자의 임금이 오히려... 감소하였습니다. 0.8% 감소하였는데 임시일용근로자의 임금 상승률이 감소한 것은 숙박 및 음식점업과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에서의 임시일용근로자의 증가 영향이 컸던 것으로 보입니다.

18쪽입니다.

규모별로 보면 300인 미만은 전년동월대비 1.9% 증가하였고, 300인 이상은 2.1% 감소하였습니다.

300인 미만에서의 임금 상승률이 상대적으로 둔화된 것은 임시일용근로자가 증가하게 되면 주로 300인 미만에서 임시일용근로자가 대부분이 있습니다.

300인 미만에서의 임시일용근로자가 증가한 것과 그리고 운수 및 창고업에서의 임금 상승률이 높았던 기저 영향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300인 미만... 300인 이상에서의 임금이 감소한 것은 특별급여 지급 시기 변경과 축소 등에 따르는 특별급여 감소 영향으로 보입니다.

전년동월대비 임금 상승률이 높게 나타난 전기·가스·증기·공기조절업 같은 경우는 특별급여가 확대 또는 지급 시기 변경으로 인해서 특별급여 증가 영향이 컸던 것으로 보이고, 정보통신업과 금융·보험업 같은 경우는 특별급여 지급 시기 변경 그리고 확대가 같이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임금 상승률이 감소한 것은 운수·창고업, 부동산업,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인데요.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의 경우에는 임시일용근로자의 증가 영향이 상대적으로 임금 상승률을 증가시키지 못하는 그런 모습으로 나타난 반면에, 다른 업종들은 아무래도 특별급여 지급, 특별급여의 감소 영향이 컸던 것으로 보입니다.

19쪽입니다.

1~7월 누계 임금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7월 동안에 근로자 1인당 월평균 임금은 394만 1,000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1% 증가했습니다. 300인 미만은 2.1% 증가하였고, 300인 이상은 1.4% 증가했습니다.

물가 수준을 반영해서 실질임금 상승률을 살펴보면 전년동기대비 1.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6월 누계 실질임금 상승률도 -1.5%였는데 1~7월 누계 임금 상승률도 -1.5%로 나타났습니다.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여전히 물가 상승률은 3.7%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근로시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쪽입니다.

근로자 1인당 근로시간은 158.9시간으로 전년동월대비 2.8시간 감소하였습니다.

월력상 근로일수를 보면 전년동월과 동일한 21일임에도 불구하고 근로시간이 감소한 것은 숙박 및 음식점업과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에서의 임시일용근로자의 증가 영향과 그리고 건설업에서의 근로시간 감소 영향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종사상 지위별로 보면 상용근로자는 1.8시간 감소하였고, 임시일용근로자는 9.3시간 감소하였습니다.

상용근로자는 월력상 근로일수의 영향이, 대부분 영향이 큰 반면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월력상 근로일수가 동일함에도 불구하고 근로시간이 감소한 것은 숙박 및 음식점업에서의 상용근로자의 근로시간이 감소한 영향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입니다.

임시일용근로자는 숙박 및 음식점업과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은 임시일용 중에서도 근로시간이 상대적으로 더 짧습니다. 그런 근로자의 증가와 건설업에서의 근로시간 감소 영향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입니다.

21쪽입니다.

규모별로 보면 300인 미만은 전년동월대비 3.3시간 감소하였고, 300인 이상은 0.4시간 감소하였습니다.

300인 미만에서의 근로시간 감소는 아까 말씀드렸던 임시일용에서의 근로시간 감소 영향과 같은 사유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산업별로 보면 근로시간이 크게 감소한 산업은 건설업, 숙박 및 음식점업,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입니다.

건설업에서는 아무래도 임시일용의 증가, 7월, 7월 중 임시일용은 증가했거든요. 건설업 임시일용의 증가와 그리고 근로시간 감소, 건설업에서의 근로시간 자체 감소 영향이 있고, 그리고 숙박 및 음식점업 같은 경우에는 상용과 임시일용 모두 근로시간이 감소한 것과 임시일용근로자의 증가 영향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은 임시일용근로자의 증가 영향으로 보입니다.

22쪽입니다.

누계 월평균 근로시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누계 월평균 근로시간은 157.2시간으로 전년동기대비 0.1시간 감소하였습니다.

근로시간 감소는 계속 말씀드렸던 건설업, 숙박 및 음식점업,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에서의 근로시간 감소 영향으로 보입니다.

규모별로 보면 300인 미만은 전년동기대비 0.7시간 감소하였고, 300인 이상은 2.5시간 증가하였습니다.

300인 이상에서의 근로시간 증가는 전년도에 있었던 차량용 반도체 수급 문제라든지 그런 문제가 해소된 영향하고 조선업의 회복 이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이고, 300인 미만에서의 근로시간 감소는 건설업, 숙박 및 음식점업,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입니다.

7월 임금과 근로시간에 대해서는 여기까지 말씀드리고, 24쪽, 2023년 4월 기준 시도별 임금과 근로시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4월 상용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의 상용근로자 1인당 임금총액은 서울, 울산 순으로 많이 나타났습니다. 순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가 가장 적게 나타났습니다.

여기서 해석하실 때 주의하실 것이 7월 임금과 근로시간을 말씀드릴 때는 상용근로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전체 근로자에 대해서 말씀드렸고, 시도별 임금은 상용 5인 이상 사업체로 더 대상이 축소된 대상입니다. 그리고 상용근로자에 한해서만 보셔야 됩니다.

서울의 임금이 가장 높게 나타난 것은 아무래도 고임금 업종인 정보통신업이라든지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 금융·보험업이 집중되어 있는 영향으로 보이고, 울산 같은 경우는 제조, 조선·화학과 같은 대규모 제조업 그리고 협력 업체들이 집중된 그런 지역이기 때문에 그 영향으로 임금이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상대적으로 제주도의 경우는 우리나라에서 지역 중에서 숙박 및 음식점업의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입니다. 숙박 및 음식점업과 같은 상대적으로 임금 수준이 낮은 서비스업 비중이 높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임금 수준은 낮은 것으로 보입니다.

임금 상승률이 높은 지역은 서울, 대구 순으로 나타났으며 경북, 충남 순으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의 경우에는 실적이 개선된다든지 그리고, 4월 기준으로. 특별급여가 확대 지급된다든지 지급 시기 변경이라든지 이런 영향으로 임금 상승률이 5%로 나타났습니다.

25쪽입니다.

25쪽 같은 경우는 시도별로 각자 다른 물가지수를 반영해서 각 지역별 실질임금 상승률을 산정해 본 겁니다.

실질임금 상승률이 높게 나타난 것은 제주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그리고 가장 낮게 나타난 것은 경북이 -3.2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면 제주와 서울을 그냥 지역 간 비교를 하실 건 아니고 그냥 그 지역에서 전년대비로 체감이 좋아졌다, 아니면 나빠졌다, 정도로 해석하시면 되겠습니다.

26쪽입니다.

시도별 근로시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상용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의 상용근로자의 근로시간은 경남, 울산 순으로 가장 긴 것으로 나타났으며 대전, 부산 순으로 짧게 나타났습니다.

경남, 울산과 같은 지역에서 근로시간이 길게 나타난 것은 아무래도 제조업 비중이 높기 때문으로 보이며 대전, 부산 같은 경우는, 대전 같은 경우 특히 서비스업 비중이 높습니다.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이라든지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이라든지 전반적으로 제조업보다는 서비스업 비중이 높기 때문에 전체적으로는 근로시간이 짧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근로시간이 전년동월대비, 전년 4월 대비 많이 감소한 지역은 부산 8.6시간 감소하였고 경기 7.8시간 감소하였습니다.

부산에서 근로시간 감소가 컸던 것은 아무래도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에서의 성장이 부산지역 전체의 근로시간, 총근로시간을 감소시켰는데요.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은 전체 산업 중에서 교육서비스업이라든지, 교육서비스업을 제외하고는 상용근로자의 근로시간이 짧은 산업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이 성장하게 되면 전체적으로 근로시간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경기 지역의 경우에는 반도체 관련 제조업에서의 최근에 경기 부진이라든지 그런 것들의 영향으로 근로시간이 전년동기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같은 경우는 지역 중에서 가장 적게 감소했는데 울산 지역은 최근에 자동차·조선·화학 같은 차량용 반도체 문제가 해소된 것과 그리고 조선업이 계속 회복되고 있는 그런 모습들로 인해서 2.5시간 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적으로 4월 시도별 근로시간이 감소한 이유는 전년 4월에 비해서 금년 4월이 월력상 근로일수가 1일이 적기 때문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설명은 여기까지 드리겠습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사회자) SNS 질문부터 드리겠습니다. 이데일리 기자님 질문이고요. 실질임금 하락 폭이 7월에 더 커진 이유는 무엇인가요? 또, 빈 일자리 숫자도 더 늘었는데 원인이 무엇인가요? 질문입니다.

<답변> 첫 번째 질문하신 실질임금 하락률이, 하락 폭이 7월에 비해, 7월이 더 큰 이유가 뭐냐, 라는 말씀이신데요. 6월에는 실질임금이 -0.6%였고 7월은 -1.1%입니다. 아무래도 명목임금 상승률이 6월에는 2.0%였던 반면에 7월에는 1.1%로 낮은 그런 영향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1.1%로 낮아진 이유는 아까 말씀드렸던 특별급여 감소 영향과 임시일용의 경기 회복에 따른, 일상회복에 따른 임시일용의 증가 영향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두 번째 질문하신 빈 일자리가 전월보다 증가했는데 왜 그러냐, 라는 말씀이신데요. 빈 일자리는 8월 기준입니다. 8월 빈 일자리는 21만 1,000개로 전년동월대비로 보면 3,000개가 감소했습니다. 7월 빈 일자리는 21만 6,000개로 8월의 빈 일자리보다는 조금 적습니다.

빈 일자리가 전월보다 증가한 사유를 업종별로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우선은 제조업 같은 경우에는 지난 7월에는 빈 일자리가 전년동월대비 1만 2,000개 감소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8월 기준은 빈 일자리, 제조업 빈 일자리가 8,000개 감소했습니다. 감소 폭이 축소된 영향이 있고요.

또 하나는 증가 측면에서 말씀드리면 숙박 및 음식점업이 7월에는 빈 일자리가 전년동월대비 1만 개 정도 증가했는데, 이번에는 1만 2,000개 증가했습니다. 그러니까 빈 일자리가 증가 폭이 더 확대된 거죠. 이런 걸로 전반적으로는 빈 일자리는 지난달보다는 커진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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