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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정례브리핑

2023.11.20 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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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농촌진흥청 대변인실 신문홍보팀장 김경훈입니다.

2023년 11월 넷째주로, 이번 주에는 24절기 중 스무 번째 절기인 소설인데요. 첫눈이 내린다고 하여 소설이라고 하는데 일부 지역에 이미 첫눈이 온 곳도 있지만 연말에 눈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이번 주 농촌진흥청 홍보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11월 넷째 주에는 ‘먹기만 하는 버섯? 이젠 가죽도 만들어요’ 등 9건의 보도자료를 준비하였습니다.

먼저, 11월 20일 월요일 2건의 보도자료는 지난주에 배포해 드렸습니다.

농촌진흥청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함께 협력하여 농식품 전후방산업과 관련한 해외시장의 정보 교류로 수출 마케팅을 지원하는 방법 등 수출 확대를 모색한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해 드렸고요.

그리고 농촌진흥청에서는 전통 재래 긴꼬리닭의 유전자원을 국가 차원의 안전한 보존과 관리를 위해 중복 분산을 추진한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도 배포해 드렸습니다.

11월 21일 화요일에는 2건의 보도자료를 준비하였습니다.

배추의 열충격 인자 결합단백질인 BrHSBP1 유전자가 배추의 가뭄 저항성을 높이고 종자 발달을 돕는 기능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발표한 내용과 함께 앞으로는 스마트팜 기술을 활용해 산란계 농가에서 달걀을 생산하지 않는 과산계를 선별하는 영상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준비하였습니다.

11월 22일 수요일에는 2건의 보도자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양파 기계화의 걸림돌이었던 ‘시들음병’에 관련한 농약 4품목을 긴급하게 등록하여 양파의 기계화 재배 촉진과 안정적인 생산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준비하였고요.

벼 신품종인 ‘조영’벼는 영남 지역에 잘 적응하는 조생종 벼라는 이름처럼 경남북 평야지에 6월 상순 마늘 수확 후에 이앙해도 생육기간이 짧고 익는 속도도 빨라 10월 상순에 수확이 가능한 품종입니다. 이 정부 보급종을 11월부터 인근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 농민상담소로 신청 가능하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1월 23일 목요일에는 2건의 보도자료를 배포해 드리겠습니다.

2023년 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회를 오는 23일 목요일에 개최하며 신기술 현장 확산, 스마트농업 확대 등 분야별 성과에 대하여 시상한다는 소식과 함께 국내산 승용마에게 새로운 이름을 지어주기 위해 11월 23일부터 2주간 온국민소통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국내산 승용마는 흑색 및 흑백얼루기 털색의 외양적인 모습과 다양한 승마인들이 쉽게 탈 수 있다는 특성이 있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도 함께 배포해 드리겠습니다.

11월 24일 금요일에는 1건의 보도자료를 전해드리겠습니다.

농촌진흥청은 먹는 버섯의 균사체를 활용해 가죽 대체 소재로 활용하는 기술을 특허 등록하였으며 또한, 민관 협업을 통해 친환경적으로 버섯 가죽 만드는 기술을 개발하고 상품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해당 기술은 화학약품, 물의 사용량을 크게 줄일 수 있어 환경친화적으로도 기대된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준비하였습니다.

점점 날씨가 추워지고 있습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라며 즐겁고 행복한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11월 넷째 주의 농촌진흥청 정례브리핑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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