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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 동행축제 브리핑

2023.11.29 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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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안녕하세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이영입니다.

오늘 올 들어 제가 세 번째 동행축제 브리핑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정말 성원해 주셔서 저희가 브리핑을 할 때마다 매출이 쑥쑥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런 의미 있는 결과가 나오게 된 것은 오늘 여기 브리핑장에 참석해 주신 우리 기자분들 그리고 촬영기자분들께서 영상이나 기사를 전국에 다 배달해 주고 계셔서 굉장히 많은 소비자분들이 동행축제에 참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 국민 소비축제로 동행축제가 갈 수 있게 도와주셔서 이 자리를 빌려서 여기 계시는 모든 기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오늘 브리핑을 하는데 굉장히 색다른 모습으로 여기 서 있습니다. 동행축제의 진정한 주인이 소상공인분들이십니다.

저희가 이 오른쪽에 있는 다들 이 휘장을 보시면 이번에 저희 모델을 전국의 소상공인분들을 대표로 뽑아서 함께 촬영을 했습니다.

먼저, 광장시장의 ‘박가네빈대떡’ 추상미 대표님, 그리고 경북 ‘나드리푸드’ 정희윤 대표님, 그리고 군산에 있는 우리 ‘쌍용반점’ 고영수 대표님, 그리고 대전의 ‘건강한먹거리협동조합’의 김미경 대표님, 그 외에도 인제에서 반려견 카페를 하시는 ‘서당개’의 김광오 대표님도 계시고요. 김포의 ‘아임일리터’ 카페를 운영하고 계시는 이다은 대표님도 계십니다.

두 분은 정말 우리나라 소상공인분들의 현실을 반영해 주시는데요. 꼭 참석하고 계셨는데 가게 문을 닫으셔야 됩니다. 대신 오늘 가게를 운영하실 분을 못 찾아서 부득이하게 오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연예인이시면서 대표 소상공인이신 분이 ‘테이’이신데요. 저희 함께 모델분들로 참석해 주셨습니다.

오늘 참석하신 네 분 모델분들의 소감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고영수 쌍용반점 대표>
안녕하십니까? 저는 전라북도 군산에서 온 쌍용반점 고영수라고 합니다.

요식업을 제가 운영한 지는 한 50년 되고요. 본격적으로 허가 내서 영업한 것은 42년이 됐습니다.

그래서 반백년 동안 오는 동안 힘은 들었지만 제가 열심히 해서 또 이렇게 좋은 것을 레시피를 만들어서 이렇게 군산은 물론 전국적으로 짬뽕으로 많이 유명세를 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제가 힘이 닿는 한, 또 우리 후배들을 위해서 또 젊은 인재들을 위해서 제가 갖고 있는 모든 것, 레시피는 물론 기능, 기술까지 전부 다 전수를 해서 세계적으로 음식이 세계화가 됐으면 좋겠다, K-푸드가 꼭 돼서 한국의 짬뽕을 세계인들한테 입맛을 사로잡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를 얻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미경 건강한먹거리협동조합 이사장>
안녕하십니까? 건강한먹거리협동조합 이사장 김미경입니다.

2023년 12월 눈꽃 동행축제 사전 브리핑 행사에 참여하는 소상공인으로서 매우 뜻깊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12월 동행축제는 따뜻한 온기 나눔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협동조합을 설립하는 계기가 된 협력과 나눔과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여 기꺼이 이 축제의 홍보모델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 그러던 중 소상공인협동조합이라는 좋은 정책을 알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들을 좋은 품질과 가격에 협동조합을 통해서 제공하는 것은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건강한먹거리협동조합을 설립하고 이 자리에 오게 되었습니다.

저희 협동조합은 지금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고 생각하여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 저희 전통 먹거리들을 가지고 해외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 축제가 저희 협동조합뿐만 아니라 모든 소상공인들에게 좋은 새로운 디딤돌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추상미 박가네빈대떡 대표>
안녕하십니까? 저는 광장시장에서 박가네빈대떡과 광장시장의 그로서리마켓 365일장을 운영하고 있는 추상미라고 합니다.

2023년 동행축제에 참가하게 돼서 너무 영광스럽고요. 지금 코로나 이후에 저희 소상공인들의 생활이 조금 좋아지기는 했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많은 분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디 이번 동행축제가, 12월에 열리는 동행축제가 그분들에게 좀 더 따뜻한 온기를 드릴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광장시장에 많은 상인분들이 계십니다. 굉장히 고객분들을 위해서, 또 한국을 찾아주시는 많은 관광객들, 외국인 관광객분들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시는 그런 상인분들이 아주 많이 계십니다.

저희 광장시장 꼭 기억해 주시고 좋은 서비스로 보답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이 찾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정희윤 나드리푸드 대표>
안녕하십니까? 저는 경북 영주의 '나드리'라는 분식점을 운영하고 있는 대표 정희윤이라고 합니다.

일단은 2023 눈꽃 동행축제 사전 브리핑 행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는 1986년에 개업한 식당이고요. 모친이 하셨던 식당인데 제가 직장 생활을 그만두고 8년 전에 이어받아서 지금 영업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작은 식당이었는데요. 2018년에 백년가게로 선정된 이후에 그래도 많이, 주변에서 많이 도와주시고 중기부라든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각종 지원 사업 이런 것들을 토대로 해서 지금은 HACCP 인증까지 받고 해외 수출까지 하고 있는 작은 기업으로 지금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이라든가 캐나다에 수출도 하고 있고요. 내년에는 국내 대형 창고형 매장까지 다 진출하게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로 인해서 지난 코로나19를 잘 견뎌냈고요.

지금 사실 자영업자들한테 굉장히 어려운 시기입니다. 물가도 그렇고 기타 등등 여건이 좀 많이 안 좋은 시기인데 이런 시기에 어떻게 또 이렇게 동행축제라는 거를 잘 기획해 주셔서 저희 같은 경우에는 가장 상당히 많이 도움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준비해 주신 거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이런 행사가 앞으로도 꾸준히 잘 계속 만들어져서 저희 같은 자영업자들이 숨 쉴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저도 맨날 혼자 브리핑하다가 전국에서 대표로 올라와 주신 소상공인분들과 함께하니 굉장히 든든한 것 같습니다. 올해 마지막 매출 확 당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동영상 시청>


갑자기 영상을 보니까 무릎이 아파오네요. 뛰느라고 힘들었거든요.

올해 동행축제가 5월에 처음 스타트가 진행이 됐습니다. 경제 활력을 전국적으로 만들어 보자는 기치하에 캠페인 구호가 ‘온 국민 힘 모으기’였습니다.

IMF 때 온 국민 금 모으기로 정말 큰 역사를 하나 썼기 때문에 온 국민 힘을 한번 모아보자, 이렇게 시작이 됐습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발길이 뜸해진 골목상권, 지역경제 활력에 가장 역점을 두고 진행하는 것이 바로 동행축제입니다.

처음으로 개막식도 봄빛 동행축제는 5월에 대전에서 개최를 했고요. 9월의 황금녘 동행축제는 대구에서 개최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지역행사를 연계해서 정말 올해는 우리 동행축제가 전국 방방곡곡이 함께하는 전 국민 소비축제로 자리를 잡은 것 같습니다.

올해 목표 3조를 잡았을 때만 해도 좀 버겁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많이 도와주셔서 우리 두 번의 동행축제로 2조 9,000억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제가 현장에 가보면 소상공인분들 많이 어렵다고 얘기를 하고 계시고요. 특히나 겨울에 차가움이, 한파가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몸과 마음이 우리 골목상권 곳곳이 더 움츠려들 수 있기 때문에 이번 마지막 동행축제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온 국민께서 힘만 모아주시면 안 되시고요. 마음까지 모아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온기를 전국으로 나누어서 훈훈하고 따뜻한 축제로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주요 내용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는 겨울에도 다채로운 행사들을 많이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지역경제 활력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동행축제는 12월 7일에 전통시장 그리고 대형 유통점이 몰려 있는 서울의 대표상권입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를 합니다.

5월, 9월 동행축제에 참여했던 전국의 향토기업들과 동행제품 기업들이 모두 다 서울로 올라옵니다. 그래서 한자리에 모여서 제품 판촉도 하고 나눔 행사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13개 지방 중소벤처기업청은 각 지역에서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판매점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그 수익금은 저희가 기부하는 나눔 행사도 릴레이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공주의 산성 상권, 대구의 두류젊코 등 전국 주요 상권 11곳에서 크리스마스, 연말연시 이벤트를 함께 준비할 예정입니다.

이 외에도 춘천의 호반체육관, 전주의 한옥마을 등 전국의 명소를 찾아다니면서 라이브 커머스 30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지역 명소도 소개해 드리고 또 특산물도 소개해 드리면서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이바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눈꽃 동행축제 기간 동안에는 전국 전통시장, 상점가 및 백년가게를 방문하시면 각종 경품 이벤트에 참여하실 수가 있습니다.

이 외에도 서울 코엑스에서 12월 21일부터 4일 동안 ‘따뜻한 선물가게’라는 콘셉트로 소담마켓이 열립니다. 가족, 친구분들과 함께 들러주셔서 예쁜 제품 구매하시고요. 또 온정을 서로 나누셨으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로는 중소기업·소상공인 기 살리고 소비자는 득템 하는 다양한 할인행사를 준비했습니다.

민간 및 공공 유통채널 200개에서 크리스마스, 연말연시, 겨울방학을 맞아서 많이 찾는 선물, 방한용품, 건강한 먹거리 등 테마별로 1만 8,000여 개 제품을 최대 50%까지 이번에도 할인합니다.

특히 이번 동행제품에는 전 국민이 뽑아주신 100개의 제품이 엄선됐습니다. 그리고 이 제품 중에 70곳이 판매된 금액을,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겠다고 또 약속해 주셨습니다. 나눔까지 연계되는 착한 제품, 좋은 제품 많이 구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이 기간 동안 소상공인분들 응원을 위해서 정부도 연말까지 온누리상품권 개인 구매 한도를 30만 원 상향합니다. 지류는 130만 원까지, 모바일 카드는 180만 원까지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우아한형제들은 소상공인 금융 지원을, 카카오같이가치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소상공인 취약계층 기부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산학연합회는 동행제품을 구매하실 예정이고요. LG생활건강, CJ푸드빌, 제이에스티나는 동행축제 기간 내내 경품 지원으로 우리 소상공인분들을 응원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전국에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도록 온기 나눔 캠페인을 올해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부분이 앞서 진행된 두 번의 동행축제와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모아 주신 소비의 힘으로 기를 얻은 중소기업·소상공인분들이 ‘이번에는 우리가 나서서 나눔을 앞장서겠습니다.’라고 손을 들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연말을 맞이해서 소외된 이웃에게 온기를 나눌 계획입니다.

온기는 일반적으로는 따뜻한 마음이라는 뜻인데요. 음식을 전하는 따뜻한 그릇도 온기입니다. 그 외에 따뜻한 재능, 따뜻한 자신, 따뜻한 글귀가 모두 우리의 온기가 이번에는 될 수 있습니다.

우선 중소기업중앙회와 벤처기업협회, 여성경제인협회에서 동행축제 기획전에 참여하는 유통 채널 14개 그리고 중소벤처기업부의 산하기관들 모두가 기부금 또는 물품 기부로 따뜻한 마음을 연말까지 나눌 예정입니다.

다음으로는 카페사장협동조합은 동행축제의 개막 행사장에서 따뜻한 차와 여러분이 좋아하시는 붕어빵을 무료로 나누어 드릴 예정입니다. 또 전국 시장 상인분들도 ‘우리도 나서겠다.’라고 손을 들어 주셔서요. 시장별로 김장담그기 그리고 팥죽을 나누는 그런 행사들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우아한형제들은 결식아동에게 방학 도시락 나눔으로 먹거리, 따뜻한 먹거리가 담긴 그릇이 전국에 전달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소상공인연합회도 재능 기부로 앞장서 주시기로 했습니다. 동행축제 개막 행사에서 인생 사진 촬영 그리고 선물 포장 봉사를 다 무료로 나와서 해주실 예정입니다.

적십자사는 따뜻한 자신을 나누는 행사로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헌혈 캠페인을 중기부와 함께 진행 예정입니다.

이 외 중소기업유통센터, 공영홈쇼핑도 12월 중순 행복한백화점에서 기부금 마련을 위한 동행축제 나눔 바자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방문하셔서 정말 좋은 제품 따뜻한 마음으로 사 주시면 그 온기가 전국에 잔잔하게 전파될 거로 생각합니다.

다음으로는 홍보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도 보셨는데요. 우리 한국의 중학생이 5일 만에 1억 7,000만 뷰를 돌파했죠. 걸어가는 것 같은데 마치 허공을 나는 것 같은 그런 아주 인기 있는 챌린지가 있었는데요. 그게 초전도체춤이었습니다.

마음은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을 해도 발이 땅에 붙어 있었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어쩔 수 없이 1초전도 챌린지에 다들 도전했고요. 그 부분을 올해 동행축제 챌린지로 가려고 합니다.

여기 있는 기자분들도 두 발이 허공에 뜨시기 곤란하신 분들이 많아 보입니다. 저희와 같이 ‘1초 기 한번 살리고 대한민국 경제 일으켜 보자.’라고 하늘로 한번 같이 날아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릴레이 영상 보내주시면 저희가 전국에 잘 홍보하겠습니다.

또 우리 경제의 비상을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아서 동행축제에 참여하는 소상공인분들 응원메시지를 들고 계속 소상공인분들까지 참여해서 저희가 1초전도 챌린지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또 온기 나눔 캠페인 확산으로 저희가 의미 있는 것을 하나 구상하고 있는데요. 동네에 착한 가격으로 제품을 판매하고 계시는 소상공인분이 계시거나 아니면 정말 선한 행동으로 주위를 따뜻하게 해주고 계시는 가게가 있다면 그 가게에 가셔서 그냥 촬영을 해서 보내주십시오.

그러면 온기 나눔 챌린지로 전국에 있는 많은 가게들이 사실은 이렇게 하루하루 대한민국을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라는 메시지를 담아서 저희가 전국에 또 실어 나를 겁니다. 제보가 필요합니다. 전 국민 제보가 필요합니다.

이 외의 동행축제의 구체적인 내용은 오늘 또 기자분들께서 보도자료 잘 써주실 거기 때문에 그 내용과 또 부족한 부분은 공식 홈페이지, 카카오톡 채널에 저희가 수시로 안내를 해드릴 예정입니다.

동행축제 홈페이지 출석체크 이벤트도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방문하셔서 업데이트된 내용도 보시고 경품도 받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올해 동행축제 슬로건이 '함께하면 대박 나는 2023 동행축제'였습니다. 매출이 2조 9,000억을 찍었으니까 대박 난 것은 맞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합니다.', '조금 도움이 됐습니다.'라고 하시는 소상공인분들도 있지만 '왜 동행축제는 저한테까지는 안 오나요?'라고 말씀 주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중기부가 더 노력해야 되고요. 온 국민 참여가 더 필요한 시점입니다.

봄 동행축제, 봄빛 동행축제, 황금녘 동행축제 많은 힘을 모아주셨던 것만큼 올 12월 정말 따뜻한 연말연시가 대한민국 어느 분도 소외되지 않고 갈 수 있도록 눈꽃 동행축제에 전부 따뜻한 마음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제가 마지막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이후로 점점 1℃까지는 아니지만 0.1℃씩 매일매일 따뜻해지는 대한민국을 기대하겠습니다. 동행축제, 눈빛 동행축제 이제 시작입니다. 감사합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안녕하세요? 간단한 거 하나만 좀 여쭙겠습니다. 이번 눈꽃 동행축제에서 목표하시거나 기대하시는 매출 목표가 어느 정도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답변> (이영 중기부 장관) 저희가 3조를, 그러니까 작년에 저희가 조 단위의 매출이 나오고 나니까 ‘1,000억 원은 매출도 아니다.’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노력을 해서 우리 정말 몇 조 단위의 매출을 한번 대한민국에서 만들어 보자 해서 3조를 만들었는데 과연 할 수 있을까, 라고 시작을 했는데 정말 많이 도와주셔서 2조 9,000억을 했거든요. 그렇다고 저희가 눈꽃 동행축제에 1,000억을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좀 상향을 해서요. 1조 1,000억을 해서 앞자리를 한번 바꿔 보자, 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 앞자리가 5조였으면 좋겠는데 저희 직원들이 '4조로 만족해 주십시오.' 해서 저희가 일단 4조가 목표입니다.

<질문> 이번 눈꽃 동행축제에 윤석열 대통령 참석 여부가 확정됐는지 질문드립니다.

<답변> (이영 중기부 장관) 제가 답을 할 거라고 생각해서 주신 건 아니죠? 다른 분들도 아니고 기자분들이신데. 대통령님의 일정은 정말 마지막 전날까지도 모르는 거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릴 수는 없는데요. 온 국민이 함께하는 동행축제 제가 만들어 보겠습니다. 대통령님도 국민이시기 때문에 제가 온 국민이 참여하는 동행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질문> 안녕하세요? 지난번 황금녘 동행축제 때 행사가 잘 돼서 연장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이번 행사도 잘 될 경우에 연장 계획이 있나 궁금합니다.

<답변> (이영 중기부 장관) 그런데 연장을 하고 싶어도 이게 12월 4일부터 31일까지라 연장을 하면 회계연도상 내년으로 넘어가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연장이 힘들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런 걸 다 떠나서 조금이라도 대한민국에 계시는 소상공인분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고 ‘아직 덜 따시다.’라고 생각하시면 내년에 이런 정규적인 건 아니더라도 저희가 또 힘을 모을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제 부탁이 있는데요. 기자님들 꼭 구매하시고 인증숏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소정의 경품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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