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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공무원 채용방식 개선에 따른 정책브리핑

2024.01.23 소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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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소방청 기획조정관 배덕곤입니다.

지금부터 '현장에 강한 신규 소방공무원 선발 양성계획'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소방청은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2022년부터 인재선발제도를 준비해 왔으며, 그 일환으로 2027년 체력평가 종목 개선을 추진 중입니다.

인재 선발을 위해 지금까지 정비한 채용제도 중 먼저, 체력과 면접시험 비중 확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소방현장에서 필요한 체력을 검증하고 소방직무에 적합한 소양을 갖추었는지를 판별하기 위해 체력과 면접시험 비중을 확대하여 2023년 채용시험부터 적용하였습니다.

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 합격자 결정에서 기존 체력 15%, 면접 10%의 반영 비율을 각각 체력 25%, 면접 25%의 비율로 상향하였습니다.

체력과 면접시험의 비중이 확대된 만큼 보다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전형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체력과 면접시험 개선을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으로, 면접시험 개선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면접시험 개선사항은 2022년 소방공무원 인·적성검사 및 구조화 면접 개발 용역을 통해 도출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재난현장에서 협업능력과 침착성 등 소방직무 특성을 검증할 수 있는 '종합적성검사'를 2023년부터 도입하였고, 종합적성검사 결과로 도출된 질문지와 직무적합성을 검증할 수 있는 표준문제를 바탕으로 응시생을 관찰·평가하는 '구조화면접기법'을 적용하여 면접평가의 객관성을 확보하였습니다.

이어서 체력시험 종목 및 평가방식 개선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022년 3월부터 12월까지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체력시험 개선 연구용역을 통해 소방 업무에 필요한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순환식 체력종목을 도출하였고, 기존의 기초체력 위주의 6개 종목을 직무특성을 반영한 순환식 5개 종목과 왕복 오래달리기로 개선 추진 중입니다.

직무의 특성을 반영한 순환식 5개 종목은 계단 오르내리기, 소방호스 끌고 당기기, 중량물 운반, 인명구조, 장비 들고 버티기로 화재 진압, 인명구조, 응급환자 이송 등 소방임무 수행 중 자주 접할 수 있는 상황과 동작을 기반으로 마련하였습니다.

소방임무 수행을 위해서는 강인한 체력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안전과 생명의 보호 그리고 소방공무원 스스로의 보호를 위해서라도 강인한 체력은 소방공무원 직무 수행의 필수 조건입니다.

순환식 종목은 소방업무에 필요한 근력과 근지구력을 측정하며, 남녀 동일 기준으로 평가할 예정입니다. 외국 사례를 보면 미국, 영국, 독일, 호주 소방에서는 체력시험에 남녀 동일 기준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통과제 또는 점수제 등 세부적인 사항은 올해 재직 소방공무원과 일반인 2,500여 명을 대상으로 성별·연령별 구분 필드테스트를 진행한 후 측정된 데이터 분석을 통하여 검토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개선 방안은 2025년 법령 개정을 통해 확정하고, 2026년 재직 소방공무원 체력검정에 도입한 후 2027년부터 신규 채용 체력시험에 적용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현장에 강한 소방관 양성을 위해 신임 소방공무원 교육훈련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3년부터 신규 임용자 교육 기간을 19주에서 24주로 확대하였고, 실화재 진압훈련과 같이 실전적인 교육과정으로 전환했습니다.

또한, 앞으로 신임교육 기간 중 화재·구조·구급 분야별 자격취득 교육을 이수하여 졸업 시점에는 즉시 현장에 활동이 가능한 완성형 소방공무원을 육성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현재 24주인 신임교육 기간의 점진적 확대도 검토하는 등 신임 소방공무원 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소방공무원 채용방식 변경에 대한 사항은 강인한 체력적·정신적 조건을 요구하는 재난현장 직무의 특성을 고려하여 현장에 강한 인재를 채용하고 양성하고자 하는 소방의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소방은 국가정책과 시대 변화에 발맞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발굴·개선하여 고품질 소방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작년부터 체력과 면접시험 비중을 늘렸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작년 평가에서 필기에서 상위 점수를 받은 수험... 지원자가 면접이나 체력시험 결과 때문에 선발되지 못한 그런 비율이 어느 정도 되는지 알 수 있을까 궁금합니다.

<답변> 제가 알기로는 체력과 면접에서 어느 정도 변별력을 가졌던 거로 알고 있는데 구체적인 데이터에 대해서는 저희가 파악을 해서 다시 서면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잘 들었습니다. 남녀 통과 점수 기준이 동일하다, 라고 아까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이거는 적정 점수를 통과하게 되면 절대평가처럼 그냥 다 통과, 이렇게 되는 건지 말씀 듣고 싶고요.

그리고 일각에서는 이런 어쨌든 동일 기준 자체가 여성 참여자들한테는 불리한 게 아닌가, 라는 지적들이 있어서요. 거기에 대해서는 또 어떻게,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통과제는 조금 전에 기자님 말씀하신 바와 같이 어떤 저희가 적정기준을 설정하고 그 기준에, 기준 이상이 됐을 때는 통과가 되는 거고 기준 이하가 됐을 때는 통과되지 못하는 그런 방식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남녀의 어떤 그런 유불리 문제를 말씀하셨는데, 물론 유불리 문제가 발생할 수는 있지만 이 제도 개선의 근본적인 취지가 소방공무원들이 정말 안전하게 그리고 원활하게 현장 활동을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체력을 확보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먼저 그 부분에 대해서, 그런 관점에서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질문> 아까 강 기자님께서 질문하신 것 관련해서 그러니까 남녀 비율이 동일... 남녀 기준이 동일해도 분야별로 성별 정원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다소간 불리할 수는 있어도 그게 여성은 여성끼리, 남성은 남성끼리 경쟁을 하는 게 대부분일 거다, 이런 식의 보도도 있었지 않습니까? 사실인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답변> 지금 현재 남녀 구분 쿼터제를 말씀하신 것 같고 그 쿼터제를 앞으로 이 제도가 변경되더라도 계속 유지할 건지 그걸 말씀하신 것 같은데, 저희가 아직 그 부분에 대해 현재까지 결정된 것은 그렇습니다. 기초체력 측정을 순환 종목으로 바꾸는 것, 그다음에 남녀 구분을 없애는 것까지는 어느 정도 결정이 됐지만 이걸 점수제로 할지, 아까 말씀하셨던 통과제로 갈지, 또 점수제로 간다면 남녀의 어떤 채용에 있어서 급격한 절... 유불리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쿼터제를 도입할 건지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올해하고 내년에 일단 저희가 연구용역하고 필드테스트를 거쳐서 구체적으로 마련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아직 정확하게 이걸 점수제로 갈지 아니면 통과제로 갈지 이런 문제들은 결정된 상황은 아니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질문> 추가로 그러니까 어떤 분야별로 남성 몇 명, 여성 몇 명 성별 정원이 정해져 있다, 대부분이, 97%가량, 93%가량이. 그렇기 때문에 여성... 만약에 어떤 분야에서 남성 정원이 10명이고 여성 정원이 10명이라고 치면 거기서 어쨌든 여성이 10명이 뽑혀야 되기 때문에 동일한 기준이 적용돼도 사실상 여성은 여성끼리 경쟁하기 때문에 93% 분야에서는 유불리가 작동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보도가 나왔었거든요. 그게 사실인지 여쭤보려고 질문드린 겁니다.

그러니까 분야별로 남성 정원, 여성 정원이 따로 정해져 있나요?

<답변> 현재는 저희가 분야별로 정해져 있는 건 없고 시도에서 판단을 해서, 또 지금 그해, 그해마다 어느 정도 일정 비율을 할당하고 있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질문> 그럼 시도가 판단해서 성별 정원을 따로 둘지, 아니면 통합해서 뽑을지를 정하고 있단 말씀이시죠?

<답변> 예, 현재는 그렇습니다.

<질문> 아까 비슷한 취지의 질문인데, 이게 현재, 현재는 93% 정도를 남녀 분리해서 채용을 하고 있고, 정원은 정해져 있고, 그다음에 나머지 6.5% 정도를 남녀 구분 없이 통신이나 전문 기술 분야 이런 데서 남녀 구분 없이 통합 채용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설명상으로. 그런데 이제 2027년부터 바뀌게 되면 이런 게 칸막이가 무너져서 남녀 분리가 없는 건지가 먼저 궁금하겠고요.

그런데 그거 말고도 어느 정도는 유지, 기본은 유지하되 통합 기준을 적용하겠다고, 순환 보직이라는 게 있기 때문에 이렇게 이해를 하고 있는데 그것 좀 정확하게... 말, 너무 이렇게 설명을 줄여서 하지 마시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되는 건지 정확하게. 그게 여성 불이익하고 연계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논란이 된 지점이기도 하고요. 정확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그 부분은 제가 지금 딱 단정지어서 말씀드릴 수 없는 게 저희가 일단 내년하고 내후년하고 우리 현장 대원들하고 연구하고 실증 테스트를 거쳐서 그런 데이터가 확보가 된, 데이터를 저희가 분석해 본 결과 만약에 그러니까 여성 공무원들이 전혀 들어올 수 없는 그런 기준이나 어떤 상황이 된다면 먼저 그런 기준들에 대해서 한번 저희가 검토해 볼 필요가 있겠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 임용 비율이 급격하게 아니면 단절 이런 상황이 올 것 같으면 현행과 같이 쿼터제를 운영하는 방안도 저희가 같이 검토를 하겠다는 말씀을 현재 상황에서는 드릴 수 있습니다.

<질문> 쿼터제라는 게...

<답변> 쿼터제가 결국은 100명을 뽑으면 그중에서 일정 퍼센티지는 일정 성에 배분을 하겠다, 이게 쿼터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질문> 그럼 쿼터제 배분된 성끼리만 경쟁하는 건가요?

<답변> 예, 그렇습니다.

<질문> 그게 현재의 방식이고요?

<답변> 예, 그렇습니다.

<질문> 그럼 2027년도부터는 이런 게 아예 무시되는 거예요? 기본도 없는 거예요, 기준이?

<답변> 아니,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렸듯...

<질문> 기준은 있을 것 아니에요? 2027년도...

<답변> 아니, 지금도, 그러니까 그걸 저희가 도입을, 현재 하고 있는 제도들을 폐지하겠다는 건 아니고 이제 결국은 순환식 종목으로 바꾸고 이 공통기준으로 가는데 그 과정에서 저희가 그런 데이터들을 보니까 여성분들이 들어오기가 힘든 그런 상황이 되면 현재와 같이 쿼터제를 유지하고, 그렇지 않고 여성분들이 들어올 수 있는 그런 여력들이 충분히 있다면 굳이 쿼터제를 도입 안 하고 이런 방향으로 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답변> (신희범 교육훈련담당관) *** 교육훈련담당관 신희범입니다. 부연해서 설명드리면 남녀 체력시험에서 남녀 동일기준이니까 지금 현재 유지하고 있는 남녀 구분 채용이 남녀 성 구분 없이 통합 채용되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하셨... 이런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구분 채용을 통합 채용으로 전환한다, 이런 논의는 이제까지는 없었습니다. 없었고 지금 현재 시도별로, 시도 정원에 따라, 시도 정원... 시도에서 요청하는 대로 남녀를 구분해서 분야별로 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남녀의 성비는 시도별로 이렇게 적정한, 이렇게 남녀 직원 구성비를 고려해서 그다음에 전년도 또 채용했던 여성 채용 비율을 고려해서 지금 현재 채용되고 있는 거고요.

양성 분야에, 그러니까 성을 구분 없이 이렇게 채용하는 분야는 업무상 현장 업무하고, 또 현장, 직접적으로 현장 업무에 참여하지 않는 직원들, 전산이나 통신 그다음에 심리상담 아니면 우리 소방 어떤 조사, 이런 부분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양성으로 채용되게 되고요.

말씀하신 것같이 7% 수준, 전년 같으면 1,560명에서 102명 정도 모집은 됐습니다. 그런데 미달이 조금 있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질문> 여기 보면 인·적성검사 관련한 부분에 있어서 면접이나 이런 것들 강화를 하고 평정 점수 단계도 변화가 있던데 일단 면접 관련 부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그런 인·적성 부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뭔지가 궁금하고, 혹시 이런 부분들이 도입됐을 때 과거에 어떤 문제가 있었던 사례가 있었는지도 궁금하고요.

그리고 평정... 이 평정 단계를 7단계에서 5단계로 바꾸면서 좋아지는 점들이 있는 건지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답변> 지금 저희가 면접을 개선하면서 가장 크게 바뀌었던 부분들이 기존의 면접 방식들은 면접관들의 임의적인 질문 내용들, 면접관들의 주관에 따른 평정, 이런 게 그쪽으로 많이 갔었습니다만 그런데 이번에 된 것은 그런 면접관들의 주관적인 성향보다는 구조화된 그런 면접을 실시하자는 취지였고, 그 과정에서 소방공무원들이 갖추어야 될 인·적성검사에 대해... 인·적성 그런 평가에 대해서 중점을 두고 개선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평가등급, 그러니까 등급을 다양하게 한 것은 저희가 면접의 변별력을 조금 더 높이기 위해서 등급을 세분화하였다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답변> (신희범 교육훈련담당관) 양해해 주시면 교육훈련담당관 부연 설명드리겠습니다. 면접은 기존에 면접, 어떤 집단·개별면접에서 발표면접하고 그다음에 개별면접으로 바뀌었습니다. 주제에 대한 발표면접이 10분 정도, 준비하는 시간 10분, 그다음에 개별면접에서는 저희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인·적성검사, 데이터 자료를 토대로 구조화된 질문이 이렇게 만들어져 나옵니다.

그러면 면접관의 그때그때 즉흥적인 질의가 아니고 거기에 맞는 질의에 따라서 질문을 하고 그다음에 평가를 하게 됩니다. 평가는 말씀하신 대로 S, A, B, C, D 해서 2점부터 10점까지 5개 분야로 면접 점수가 부여되고요.

면접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인·적성검사에서 보면 특이한 데이터가, 데이터값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인·적성... 면접시험장에 인·적성검사 데이터값을 분석할 수 있는 심리상담 전문가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런 수험생 같은 경우에는 질문이 그 분야의 질문이 있고 만약에 면접시험에서, 면접에서도 3명 중의 2명, 과반 이상이 최하 점수를 주는 경우에는 탈락되는, 탈락 처리됩니다.

이게 인성 분야를 저희가 강조를 하는데, 저희가 현장업무도 하지만 대민업무를 많이 합니다. 소통이 불가능하거나 아니면 공무원으로 자세 아니면 저희가 보면 이렇게 보면 현장에서 침착성도 많이 요구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문제 있는 응시자 같은 경우에는 탈락 처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질문> 하나 더 여쭤보고 싶은데요. 종목별 측정 방법이 기초체력 중심 6종목에서 순환식 5종목 이렇게 또 오래달리기는 유지되고요. 그런데 이게 지금 해외에서 비슷하게 하고 있는 나라들이 있는 건지요?

그리고 두 번째는 기초체력을 평가하는 것만으로는 근력이나 지구력 이런 것 보기가 어려운 건지, 뭐가 이렇게 크게... 어떤 우리가 얻고자 하는 결과가 뭐가 그렇게 다른 건지 거기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답변> 먼저 해외 사례를 말씀드리면 현재 미국이나 영국, 호주 이런 영미 쪽에서 주로 순환식 체력측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기초체력을 순환식으로 바꾼 이유는 아까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듯이 저희가 현장 활동, 물론 현장 활동에 적합한 체력에 가까운 그런 종목들을 가지고 테스트하는, 하자는 취지였고요. 물론 이런 순환식 종목을 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했던 기초체력이 기반이 돼야 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답변> (사회자) 혹시 추가 질문 더 있으신가요? 없으시면 오늘 브리핑 종료하겠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저희 청 업무에 관심을 가지고 참석해 주신 기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이상으로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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