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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봄철 산불방지대책

2024.01.29 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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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반갑습니다. 산림청장 남성현입니다.

*** 말씀드릴 내용은 최근 5년간 산불 발생현황, 올해의 산불 발생여건, 그리고 산불방지 10대 추진전략, 그리고 부처별 협조사항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최근 5년간 산불 발생 ***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2022년에는 큰 산불이 발생을 했고요. 작년에도 크고 작은 산불이 많이 발생했습니다.

산불 발생원인을 보면 크게 입산자 실화, 특히 저희가 주목하고 있는 거는 10월에 농·산촌에서 영농부산물, 쓰레기 소각 이거를 차단해야 되겠다, 라고 집중적으로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약 30% 정도가 농·산촌에서 영농부산물이나 쓰레기를 태우면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건축물 화재가 산으로 번지면서 발생하고 있고, 특히 또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면서 부주의로 인해서 산불이 발생하는 게 특징입니다.

산불 발생여건입니다. ***

기상청에서 발표한 기상여건을 보면 2월에서 4월은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다. 그러나 기온은 상승될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기후 지금 변화로 기온이 점점 상승되고 있습니다.

저희 산림과학원 연구 결과에 의하면 산불 발생 위험은 기온이 1.5℃ 상승을 하면 산불 위험은 8.6%가 높아지고요. 2℃가 상승되면 13.5%가 증가되는 거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이제 설 명절이 다가옵니다마는 설 명절의 긴 연휴 그다음에 3.1절, 한식, 어린이날 이런 긴 연휴 동안에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요 산불 발생원인은 앞에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예의주시하고 있는 거는 논·밭두렁 소각, 영농부산물·쓰레기 소각입니다. 그래서 이런 관행적인 소각 행위가 아직도 지속되고 있다.

그다음에 숲의 구조를 말씀드리면 숲이 우리가 숲 가꾸기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마는 20년 전에 비해서 숲의 부피, 숲속에 있는 나무의 양을 저희가 계산을 해보니까 20년 전보다 약 3배가 증가됐습니다. 이걸 보면 산불로 따지면 그만큼 연료가 그만큼 풍부해졌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숲 주변에 지금 도시화가 돼 있고 여러 가지 시설물들이 많이 생겨서 이제는 과거에는 산불이 나면 산만, 숲이 탔는데 요즘에는 심하게 표현하면 도시가 타고 그다음에 인명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선거가 있는 해이기 때문에 지방자치단체의 행정력이 선거에도, 그다음에 산불과 연계해서 더욱더 저희가 긴장을 하고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세 번째로는 올해, 올 봄철 산불방지 추진전략을 10대 전략으로 구분을 해서 원인별로 하나하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앞에서 말씀드렸던 산림인접지에 영농부산물 파쇄에 저희가 집중적으로, 중점적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작년 가을부터 산림청, 농촌진흥청, 각 지자체가 협업을 통해서 저희 농식품부에서는 파쇄기를 공급하고, 저희 산림청에서는 인력을 하고 농촌진흥청도 파쇄팀을 운영하면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예년에 비해서 약 2배 이상의 영농부산물을 파쇄해 드리고 있고요. 가급적이면 3월 이전에, 2월 말까지 전부 산림연접지역을 중심으로 파쇄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두 번째는 농·산촌 주민의 자발적 참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을 선정해서 우수 마을로 포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특별히 고향에 계신 부모님, 친지들께 소각금지 안전문자 보내기 캠페인을 하고 있고, 농림·산림환경 부서 지자체 중심으로 단속도 지금 해 나가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산림재난방지법이 국회에 제정안이 나가 있습니다만 거기에 보면 저희가 과태료, 산불예방 관련 법규의 과태료도 상향 조정되어 나가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주요 산불을 원인별로 예방대책을 지금 마련했습니다.

저희가 산불 위험이 높은 지역은 취약지역으로 지정해서 입산 통제하고 등산로 폐쇄 조치를 2월 1일부터 합니다.

그리고 올해부터는, 올 2월부터는 국민들이 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입산통제 및 등산로 폐쇄 모바일 웹을 신규로 운영합니다.

그리고 특별히 대형 산불이 많이 나는 동해안 지역에 저희가 지난해 12월부터 화목보일러 재처리시설을 1월 말까지 완료를 거의 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앞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지금 화목보일러로 인한 산불이 7% 가까이 되는데, 이거를 사전에 차단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산불 원인 중에 전력설비 주변에 스파크가 나서 일어나는 산불들이 더러 발생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산업부, 한전, 지자체 등과 해서 전력설비 주변에 위험목을 사전에 제거하는 작업을 계속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산불은 앞에서 강풍이 부느라 그러는데 초속 약 21m 이상의 강풍이 불면 헬리콥터도 뜰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산림인접지역에 화기 취급 제한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금 산업부, 지자체, 행안부 등과 협력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 세 번째는 산불감시 예측을 고도화해서 사각지대를 지금 해소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가 산불 감시카메라가 있습니다만 저희가 ICT를 활용해서, AI 기능이 있는 그 ICT 플랫폼을 지금 동해안 중심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고, 지금 연차적으로 전국적으로 확대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드론을 활용해서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소화활동을 집중 지금 감시를 해 나가고 있고요.

특히, 저희가 갖고 있는 산불 감시카메라 이외에 올해부터는 도로 관리에 있는 CCTV, 그다음에 송전선 등 관리용 CCTV를 약 7,500대 활용해서 감시구역을 지금 대폭 확대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산불위험 예보시스템의 정확도를 높여 나가기 위해서 지금 평지와 산악 기상이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산악 기상망을 연차별로 지금 확대를 해 나가고 있는데, 올해도 작년에 이어서 16개를 더 확대해서 약 500개소 가까이의 전국의 주요 산에 산악 기상망을 설치를 해놓았습니다.

이거를 기상청이 갖고 있는 기상자료와 융·복합을 해서 기상청에서 주는 데이터를 가지고 산불위험 예보시스템을 업그레이드를 하고 있는데 그나마, 그동안에 한 예측 정확도가 76%였는데 이거를 80% 이상으로 끌어올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에는 저희가 산불이 나지 않도록 예방대책을 철저히 합니다마는 산불이 일단 나면 초기 대응·대피 체제를 지금 확실히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올 2월부터는 119, 112에 신고가 들어오면 작년까지는 저희가 한 단계를 더 거쳐서 받았습니다마는 통합관리 긴급신고 통합시스템을 산림청도 운영을 함께합니다.

그래서 올 2월부터는 행안부, 소방청, 경찰, 해경과 연계된 긴급통합시스템이 산림청도 자동적으로 신고가 되기 때문에 접수 시간이 2분 정도 더 단축이 돼서 초기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행안부 등과 협력을 해서 인력을 보강해서 중앙산불재난상황실의 인력 교대를 작년까지는 3교대를 했는데, 올해부터는 4교대로 인원을 증원했습니다.

그다음에 산불상황 관제시스템도 종전까지는 국가 주요 시설만 탑재되어 있었습니다마는 올해부터는 요양시설, 초등학교 등 취약시설도 함께 탑재가 돼서 바로바로 대피할 수 있도록 조치를 행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민가 등 시설물이 위험한 경우에는 산불확산 예측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해서 대피 시간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 2월부터는 신속한 대피를 위해서 국민들이 산불상황 정보서비스를 산림청 누리집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다섯 번째는 산불을 선제적으로 할 수 있도록 산불대응전략을 마련했습니다.

저희가 전국의 대도시 약 100개 산 정도에 산불이 발생할 경우를 가정해서 미리 주요 산에는 진화전략도를 미리 만들어 놓았습니다.

예를 들어서 산불이 발생할 경우에 진화 자원, 진입로 그다음에 이동 저수조 그다음에 주요 시설, 이런 것들을 사전에 주요 100개 산 정도에서는 이미 다 작전도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특히, 섬 지역에 산불이 날 경우에는 굉장히 취약한데 약 267개의 섬에는 산불을 초동 진화할 수 있도록 상황조치 매뉴얼을 작년 말에 마련을 했습니다.

그리고 대형 산불, 또 동시다발 되는 산불을 대응하기 위해서 진화자원의 동원체제를 정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선제적으로 진화하고 자원 동원을 강화하기 위해서 이 산불대응단계를 4단계로 복잡했던 거를 3단계로 해서 적어도 100㏊ 이상의 산불이 발생했다. 그러면 바로 3단계로 들어가고요.

특히, 작년에 없었던, 이제 건물이 20동 이상 타면 바로 3단계로 들어가서 저희가 바로바로 교체를 할 수 있도록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작년 같은 경우에 하루에 34건의 산불이 발생한 적도 있습니다. 이게 동시다발 되는 산불에 대비해서 산불 유관기관 합동 도상진화훈련도 이미 1월까지 다 끝냈습니다.

다음에는 예방 진화를 위한 인프라 확충입니다.

주로 우리 문화재, 주택 등 주요 시설물 보호를 위해서는 산불방지 안전공간을 조성하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주로 다중이용시설 주변에 산불소화시설을 확충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동안에 문화재 주변에는, 그다음에 주요 사찰은 이미 산불소화시설을 많이 확충했는데 이제부터는 다중이용시설 주변까지도 산불소화시설을 확충해, 지금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산불 진화를 위한 인프라 그다음에 산불에 강한 숲을 조성하려고 저희가 공중진화, 지상진화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계속해서 작년에 이어서도 올해도 산불진화 임도 그리고 다목적 사방댐을 설치해서 물도 바로바로 공급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놓았습니다.

특히, 생활권 주변에는 불에 잘 타지 않는 내화수림대를 조성하고 사전에,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숲 가꾸기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마는 산불취약지역에는 산림 내 연소물질을 사전에 제거를 했기 때문에 산불예방 숲 가꾸기를 대대적으로 지금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 일곱 번째는 저희가 지상진화 역량을 지금 강화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저희가 기존에 있는 진화차가 1t 트럭의 차가 있습니다마는 이거보다 담수량이 약 3.5배, 그리고 옆에서 보시면 차에서 바로 분사할 수 있는 지금 분사량이 분당 약 130ℓ 이상의 아주 분사량이 높은 고성능 산불진화차를 계속해서 추가로 배치하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우리나라 거는 아직 없고요. 지금 독일제 산불진화차량을 도입해서 취약지역에 우선 배치를 하고 또 큰 산불이 나면 바로바로 이동 배치해서 작년에 이어서도 올해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저희가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산불이 확산이 되면 지금 공무원진화대를 올해부터 새로 편성을 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산불이 발생하면 지자체 공무원들이 동원이 되는데 여러 가지 숙달되지 않고 해서 오히려 인력 동원에 비해서 효율성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저희는 미리 공무원진화대를 해서 이 산불이 커지면 산불전문 진화대뿐만 아니라 공무원으로 구성된 공무원진화대를 투입할 계획으로 있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진화용수 확보가 굉장히 문제인데요. 특히, 강원도뿐만 아니라 이쪽 동해안, 울진, 삼척 이쪽 지역에는 헬기가 있어도 물을 담을 수 있는 담수지 거리가 굉장히 멉니다. 그래서 이런 데에는 미리미리 산불현장의 민간 물차까지도, 소방차 이외에 민간 물차까지도 활용할 수 있도록 지금, 심지어는 레미콘 그다음에 지자체의 가축방역 이런 물차까지도 지금 같이 동원할 수 있도록 미리 사전 준비를 지금 해놓고 있고요.

또 담수 거리가 먼 경우에는 이게 이동식 저수조를 또 설치하고 그다음에 올해에는 그런 게 없습니다마는 해마다 동절기에 얼음이 얼어서 담수를 하는 데 애로가 있는 데는 미리 동절기 결빙 방지 장치를 계속해서 권역별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여덟 번째는 유관기관 간의 공중진화 협력체계를 지금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전국을 올해 철원에 비무장지대 산림항공관리소가 지금 신설이 됐습니다. 그게 전국을 13개 권역으로 산림항공관리소에 헬기가 분산 배치돼 있습니다. 그리고 기상 상황에 따라서 1호로 전진 배치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산림청 헬기, 그다음에 지방자치단체에서 임차하고 있는 민간 헬기 그다음에 군 헬기, 소방 헬기, 기타 유관기관 헬기를 대형 산불이 발생하면 바로바로 동원이 됩니다.

그래서 안전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저희 산림청에서 공중산불진화 지시기를 떠서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산림청 헬기, 지자체 헬기, 군 헬기, 소방 헬기 등 유관기관 가용 헬기 약 189대를 유기적으로 공조체제를 사전에 가동을 지금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인해서 저희가 주력 헬기인 러시아제 카모프 헬기의 부품 조달이 조금 애로가 있어서 저희가 작년부터 사전에 대체 헬기를 저희가 계약을 해서 지금 해외에서 용량이 큰 헬기 7대가 들어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보면 지금 10대가 부품으로 활동을 못 하는데 그게 양으로 보면 약 3만 ℓ 정도 되는데 이거를 커버할 수 있는 헬기가 임차 헬기가 대형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대수는 적지만 거의 2배 가까이 용량이 큰 헬기가 들어와서 산불에 대응하고 있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유관기관 가용 부품이라든가 특히 민간 업체에서 하고 있는 부품도 함께 공동으로 지금 활용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홉 번째는 산불현장의 안전관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진화대원들의 안전장비 기준을 저희가 방염복을 조금 더 강화해서 안전복을 지금 보급해 나가고 있고요. 특히, 야간 산불 등에는 안전장비가 착용된 대원만 현장에 투입하고, 가급적 하여튼 안전에 철저를 지금 기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이건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마는 국립산림재난교육훈련센터를 지금 짓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지자체 임차 헬기 조종사들도 저희 산림청 소속은 아닙니다마는 저희 산림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시뮬레이터, 모의비행훈련장치를 활용해서 교육을 계속해서 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방자치단체 헬기가 이착륙할 경우에 저희가 계류장 안전 확보에도 지금 주력을 하고 있고요.

특히, 해외에서 임차하고 있는 헬기 조종사, 정비사, 기타 요원들에 대한 안전을 위해서 임무 투입 전에 저희가 국내 산불 진화방식이라든가 여러 가지 지형을 사전에 안내해 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피해 수습 및 복구입니다.

저희가 대규모 산불이 발생하면 산림청장이 본부장으로 하는 중앙수습본부를 저희가 설치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렸지만 주요 시설이 대략 20동 이상 피해가 발생이 되면 저희가 상황 판단을 회의를 해서 중앙수습, 산불 중앙수습본부를 산림청장이 본부장으로 해서 중수본을 운영을 하고, 관계기관에 같이 협력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산불 피해지에 대한 복원 문제도 산불 피해지에 대해서는 우선 민가, 산업시설을 우선으로 하고, 그다음에 도로 가시권, 일반 산지 이런 식으로 우선순위를 정해서 응급복구와 항구복구를 추진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중장기적으로는 불에 강한 소나무, 침엽수를 순차적으로 활엽수까지 포함한 혼합림, 혼유림으로 바꾸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복구하는 데 있어서는 항상 대형 산불이 발생하면 산주, 지역 주민, 지방자치단체, 그다음에 환경단체, 유관기관의 협의체, 산불피해복원협의회를 구성해서 합리적으로 보다 과학적으로 산불 피해지를 복구·복원해 나가고 있습니다.

부처별 협력 사항입니다.

제가 일일이 시간 관계상 말씀을 못 드립니다마는 산불은 무엇보다도 산림청을 중심으로 컨트롤타워가 돼서 유관기관의 협조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유관기관의 협력을 통해서 대형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 구호입니다.

'당신의 3초, 숲의 100년을 지킵니다.' 우리가 모든 게 부주의로 인해서 산불이 발생하는데 사람들의 부주의만 조금만 조심한다면 우리가 그동안에 애써 가꿔온 소중한 숲, 그다음에 도시, 그다음에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봄철 산불방지대책 브리핑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받겠습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

<답변> 사유림?

<질문> ***

<답변> 예, 지금 저희가 국유림 위주로 했었는데 이제는 공·사유림까지 지금 확대해 나가고 있고요. 저희가 예산당국하고 협의를 하지만 목표를 달성하려고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질문> 인공지능 플랫폼이 현재 10곳이 있는 상황인 것 같은데요. 작년에 이 플랫폼 10곳을 통해서 산불을 몇 건 정도 탐지를 해냈는지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올해 이 플랫폼을 3배로, 그러니까 30곳으로 늘리겠다는 계획을 발표를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느 지역이 보강이 되는 건지, 그리고 보강이 되면 전국 산림 중에 몇 퍼센티지를 감시할 수 있는 수준인지 여쭙습니다.

<답변> 우선은 제가 말씀드리고 구체적인 건 우리 담당과장이 말씀드리도록, 이게 이제 저희가 ICT 플랫폼이라는 게 뭐냐 하면 전국에 약 1,400여 대의 산불 감시카메라가 있습니다, 주요 산에. 그런데 과거에 했던 거기 때문에 그게 주로 연기를 가지고 탐지를 합니다. 그러니까 알람 기능, 인공지능 이런 게 없기 때문에 혹시 모니터를 하는 상황실 요원이 연기를 미처 보지 못하면 캐치가 잘 안 되거든요.

그런데 이거는 알람 기능까지, 센서 기능이 있고 그다음에 야간에 여러 가지 다 투시 기능이 있기 때문에 그냥 상황실 요원이 이 상황을 보다가 알람 기능까지 열 감지 기능, 그래서 조기 발견, 초기에 바로 출동할 수 있다 하는 거 하나하고요.

단지, 이제 기존에 있는 거는 6,000만 원이고요, 그렇죠? 한 세트에. 그런데 이게 3억 7,00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기존에 있는 것의 한 6배 이상의 비용이 들어가는데 실제는 이 효과를 보면 알람 기능, 여러 가지 초첨단 기술... 장비가 있기 때문에 넓혀 나가는데, 주로 넓혀 나가는 건 그동안에는 동해안 대형 산불 피해지 취약지역 위주로 넓혀 나갔고요. 앞으로는 계속해서 전국을 대상으로 취약지 위주로 지금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발견돼 있는 산불 현황은 제가 통계를 안 갖고 있어서.

<답변> (김만주 산불방지과장) 산불방지과장입니다. 우선, 청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사실 그동안에는 강원도, 그다음에 경북, 동해안권 위주로 설치했는데 올해 20개소는 사실 서울, 대구 포함해서 전국에 다 해서 20개 설치를 하고요.

이 20개소가 설치되면 지금 저희가 1,400개의 카메라가 있는데 한 800대가 서로 다시 연결이 됩니다. 그래서 한 플랫폼당, 한 플랫폼당 20~25개의 카메라를 연결시켜서 한 800여 대의 기존에 있던 카메라들이 AI 기능이 강화... 탑재가 돼서 산불이 발생했었을 때 감지해서 상황실이라든지 담당자에게 연락을 주게 되고요.

그리고 작년도에 처음으로 어떻게 보면 작년도부터 어떻게 보면 본격적으로 AI 카메라가 가동됨에 따라서 이걸로 인한 감지는 아직 산불 건수가 그렇게 랜덤하게 많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그러나 산불이 발생했었을 때 이 카메라들이 그 지역에 커버가 되는 영역이라면 반드시 다 실시간으로 저희가 그 현장을 볼 수가 있습니다.

<답변> 답변이 됐나 모르겠네요. 그래서 앞으로 하여튼 저희가 주력하는 것은 비용은 많이 들지만 AI 기반의 산불 감시카메라 플랫폼을 계속해서 확충해 나가고 이거, 여기에는 없습니다만 이거와 여기에 사각지대가 있을 수가 있으니까 산불 감시인력, 전국에 한 2만 2,000명 정도가 계속해서 골짜기를 또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패트롤을.

그러니까 사람에 의한 것, 그다음에 이렇게 장비에 의한 것을 같이 하면 사각지대는 확 줄어들 거다, 저희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답변> (김만주 산불방지과장) 그리고 사각지대에 있어서는 요즘에 드론감시단들이 사실 산불 발생했을 때도 사용도 하지만 미리미리 예방 활동을 시군 단위에서 다니면서 한 번 떴을 때 한 30분 정도 감시를 하게 돼서 드론이 또 그런 불법 소각이라든지 이런 현장을 단속·예방하고 있습니다.

<답변> 더 이상 질문 없으면 브리핑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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