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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 브리핑 및 향후계획」

2024.02.22 국무총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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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
안녕하십니까? 해양수산부 차관입니다.

2월 22일 기준 우리 수산물에 대한 안전관리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까지 추가된 생산 단계와 유통 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는 59건과 57건으로 모두 적합입니다.

국민신청 방사능 검사 게시판 운영 결과입니다.

국내 생산 단계 수산물 중 시료가 확보된 인천시 소재 위판장 1건을 포함해 국민신청 방사능 검사 게시판 운영을 시작한 작년 4월 24일 이후 총 367건을 선정하였고 365건을 완료하였으며 모두 적합이었습니다.

수입 수산물 중 시료가 확보된 일본산 가리비 1건, 베트남산 갑오징어 1건을 포함해 수입 수산물 국민신청 방사능 검사 게시판 운영을 시작한 금년 1월 26일 이후 총 18건을 선정하였고 10건을 완료하였으며 모두 적합이었습니다.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현황입니다.

2월 20일에 실시한 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는 33건이고 방사능이 검출된 수산물은 없었습니다.

수입 수산물 삼중수소 모니터링 현황입니다.

지난 브리핑 이후 러시아산 냉동명태, 중국산 고등어, 대만산 냉동눈다랑어 등 총 10건의 수입 수산물을 대상으로 삼중수소를 모니터링하였으며 그 결과 모두 불검출이었습니다.

해수욕장 긴급조사 현황입니다.

2월 22일 기준 추가로 조사가 완료된 울산 일산·진하 2개 해수욕장 모두 안전한 수준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해양방사능 긴급조사 현황입니다.

지난 브리핑 이후 서남해역 1개 지점, 남동해역 5개 지점의 시료분석 결과가 추가로 도출되었습니다.

세슘134는 ℓ당 0.067Bq 미만에서 0.075Bq 미만이고, 세슘137은 ℓ당 0.074bq 미만에서 0.079Bq 미만이며, 삼중수소는 모두 ℓ당 6.7Bq 미만으로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이는 WHO 먹는 물 기준 대비 훨씬 낮은 수준으로 방류 이후에도 우리 바다는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규 원자력안전위원회 방사선방재국장>
원자력안전위원회 방사선방재국장입니다.

어제 일본 측이 후쿠시마 원전 인근 해역에 대해 공개한 신속분석 결과는 없습니다.

우리 정부는 일본 측이 공표하는 후쿠시마 인근 해역 데이터를 지속 모니터링 중이며 확인되는 데이터는 향후에도 브리핑을 통해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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