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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소득세 지방소득세 모두채움 대상자 700만 명, ARS 또는 모바일로 편리하게 신고하세요

2024.04.30 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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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원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다른 기관에서도 좋은 자료 많이 발표하는데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발표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입니다.

지금부터 2023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자료 3쪽입니다.

2023년도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은 올해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하여야 합니다.

성실신고확인 대상자는 세무대리인이 작성한 성실신고확인서를 첨부하여 7월 1일까지 신고·납부하여야 합니다.

신고 대상자에게는 4월 26일부터 순차적으로 신고 안내문을 모바일로 보내드리고 있으며, 모바일 안내문을 수령하지 못한 납세자에게는 서면 안내문을 다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홈택스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쉽고 편리하게 전자신고할 수 있으며, 특히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ARS 전화 한 통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습니다.

5월 한 달 동안 홈택스·손택스에서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신고할 수 있으며, ARS 신고는 24시까지만 가능합니다. 신고 마지막 날은 모든 신고시스템을 24시까지 운영합니다.

세금 납부는 신고서를 제출하면 안내해 드리는 가상계좌로 이체하거나 홈택스 또는 손택스에서 신용카드 또는 간편결제 등으로 가능합니다.

신고 납부와 관련하여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국세청 누리집이나 유튜브에서 제공하는 동영상 등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4쪽입니다.

국세청은 수입금액부터 납부·환급 세액까지 미리 계산해 드리는 모두채움 안내문을 총 700만 명의 납세자에게 5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보내드립니다.

단순경비율이 적용되는 소규모 사업자와 근로·주택임대·연금소득 등이 있는 납세자가 모두채움 안내문 발송 대상입니다.

특히, 배달라이더·대리운전기사 등 인적용역소득자 중 환급금이 발생하는 약 460만 명에게는 환급 세액을 미리 계산한 모두채움 환급 안내문을 발송합니다.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ARS 전화 한 통으로 간편하게 신고를 마칠 수 있으며, 공제항목 추가 등 수정할 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홈택스·손택스를 통해 신고할 수 있습니다.

ARS 전화 신고 후에는 정상 접수 안내 문자가 발송되며, 납부할 세액이 있는 납세자에게는 가상계좌를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모두채움 신고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내문에 첨부된 URL을 통해 연결되는 동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쪽입니다.

국세청에서는 올해부터 납세자가 스마트폰을 통해 보다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5월 한 달 동안 모바일 앱에 '소득세 신고하기' 전용 화면을 운영합니다.

로그인하면 안내받은 신고유형이 자동으로 조회되어 맞춤형 신고 화면으로 이동하고, 특히 모두채움 안내 대상자인 경우에는 납부 또는 환급할 세액을 확인한 후 신고하기 버튼을 통해 간단하게 신고를 마칠 수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 모두채움 안내문에서 '모바일 신고' 버튼을 누르면 손택스 신고 화면으로 바로 이동하고, 'ARS 신고' 버튼을 누르면 보이는 ARS 화면에서 손쉽게 신고할 수 있습니다.

6쪽입니다.

국세청은 종합소득세와 관련한 문의가 있는 납세자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궁금한 사항을 즉시 해소할 수 있도록 이번 신고부터 AI 상담을 시범 운영합니다.

그동안 5월 신고 기간에는 전화 문의가 집중되어 국세상담센터나 세무서에 연결이 잘 되지 않는 경우도 많았으나, 올해부터는 AI 상담사를 통하여 24시간 실시간 상담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국세상담센터, 국번 없이 126에 전화하여 종합소득세 항목인 0번을 선택하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화가 연결되면 개인별 신고안내 유형과 신고방법 등을 알려드리고, 상담데이터와 세법 등을 학습한 AI 상담사가 납세자 질문에 맞는 답변을 제공해 드립니다. 다만, 개별적이고 심도 있는 내용은 전문 상담사를 통해 상담하여야 합니다.

국세청에서는 이번 시범 운영 결과를 분석하여 AI 상담을 보다 정교화하고, 향후 부가가치세 신고 및 연말정산 등으로 상담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국세청 소관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참고로, 세정 지원 관련 보도·참고자료는 5월 9일에, 성실신고 안내 관련 보도·참고자료는 5월 16일에 추가로 배포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유근 행정안전부 지방소득소비세제과장>
안녕하십니까? 행정안전부 지방소득소비세제과장입니다.

이어서 개인지방소득세 소관 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자료 7쪽입니다.

5월 한 달간 국세인 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하는 납세자는 지방세인 개인지방소득세도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해야 합니다.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은 국세인 종합소득세와 동일합니다. 홈택스 또는 손택스에서 종합소득세를 신고 후 위택스 신고 화면으로 바로 이동하여 개인지방소득세까지 한 번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위택스 운영 시간도 홈택스 운영 시간과 동일하게 연장합니다. 5월 1일부터 5월 30일은 오전 1시까지 운영하며, 5월 31일은 24시까지 운영합니다.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안내문에 기재된 개인지방소득세 가상계좌로 해당 세액을 납부만 하면 신고한 것으로 인정됩니다.

세금 납부는 위택스에서 신용카드·간편결제 등으로 납부하거나 가상계좌를 통해 이체도 가능합니다. 또 은행... 자동입출기와 같은 자동화기기를 이용하면 납부서 없이도 납부가 가능합니다.

행정안전부는 다양한 방법으로 납세자의 신고 편의... 신고·납부 편의를 지원합니다.

먼저, 전국 228개 지방자치단체에 설치된 신고 창구를 방문하여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한 번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가까운 시군구의 신고 창구 위치는 위택스에서 검색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한이 임박하도록 신고·납부하지 않은 납세자에게는 국민비서 구삐 알림서비스를 통해 미납 사실을 사전에 안내하여 드립니다. 그리고 납부할 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할 경우 2개월 내 분할납부 신청도 가능합니다.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와 관련된 문의사항이 있다면 전담 콜센터 1661-6669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납세편의제도를 발굴하여 납세자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안전부 소관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일단 지금 이 자료를 보면 AI 상담이 처음이신 것 같은데, 처음 하는 게 맞는지 여부와 일단 시범 운영이니까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지만 어떤 식으로 프로세스가 되는지 설명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민주원 개인납세국장) 올해부터 처음 시범 운영하는 거는 맞고요. 저희가 수개월에 걸쳐서 준비를 했습니다. 이렇게 준비를 하게 된 계기가 된 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 동안에 많은 납세자들이 저희가 안내문을 1만... 1,300만 명 가까이 보내다 보니까 납세자 숫자들이 많고 이분들이 신고를 1년에 한 번씩만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소득세 신고에 대한 사항을 잘 모릅니다.

그래서 국세청이나 국세상담센터에 전화를 많이 하시게 되는데, 저희도 기본적인 상담 인력의 한계 때문에 전화를 아주 많이 받지는 못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한 납세자들의 불편사항이 많이 있었고 그런 부분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AI 상담사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AI 상담이 시범 운영이다 보... 보기 때문에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기본적인 납세자들의, 본인들의 신고유형 그리고 언제까지 기본적인 궁금한 사항, 안내문이 발송이 되었는지, 그러면 언제 도착쯤 할 것이고 본인은 지금 상당... 1만... 700명 정도 되는 납세자에게는 저희가 본인들의 기본 사항을 다 채워준 모두채움 안내문을 보내드리기 때문에, 그런데 그런 사항을 전화를 통해서 내가 얼마 정도의 세금을 내야 된다, 라는 것도 확인할 수 있는 그런 내용으로 되어 있고요.

또 AI 상담사한테는 저희가 상담 기간 동안은 교육을 시켰습니다. 그런데 교육을 그동안 전화상담센터나 세무서에 온 전화에 대한 상담 내역을 분석해서 일반적으로 납세자들이 궁금해하거나 문의하는 사항들을 기반으로 해서 시나리오를 만들고 그거에 대한 정확한 답변을 학습시켜서 이런 부분이 상담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였습니다.

<질문> 일단 모두채움 안내문 700만 명에게 제공해 드리고, 특히 인적용역소득자 460만 명이니까 그 인적용역소득자가 700만 명 안에 포함되는 거죠?

<답변> (민주원 개인납세국장) 그렇죠.

<질문> 그렇죠?

<답변> (민주원 개인납세국장) 예.

<질문> 그리고 모두채움으로 지방, 개인지방소득세 낼 때요. 그러니까 모두채움으로 제가 내고 안내문에 있는 그 세액으로 가상계좌로 납부를 하든가 아니면 예를 들어 모두채움 저희가 홈택스나 손택스 들어가서 내고 그다음에 바로 지방소득세로 연결돼서 그것도 자동으로 계산되는 게 있는지 그게 궁금해서.

<답변> (민주원 개인납세국장) 그렇습니다. 신고한 사항이 그대로 지방세의 그러니까 그걸 관련하는 위택스라는 프로그램에 전송이 되고요. 그 내용을 기반으로 자동으로 계산이 되어서 지방소득세액이 산출이 되고, 거기다 아까 우리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손쉽게 납부할 수 있습니다.

<질문> AI 상담사는 그러면 언제부터 신고, 그러니까 상담이 가능한 겁니까?

<답변> (민주원 개인납세국장) 5월 1일 내일부터,

<질문> 내일부터 바로요?

<답변> (민주원 개인납세국장) 예. 24시간 풀로 상담을 합니다.

<질문> 안녕하세요? 저도 AI 관련해서 행정사항을 여쭙고 싶은데요. 혹시 예산이 어느 정도가 소요됐는지와 그리고 현재 상담사분들이 몇 분 정도 지금 상담 업무를 하고 계신지 그게 궁금합니다.

<답변> (민주원 개인납세국장) 그러니까 AI 상담사를 개발하는 데 얼마가 소요되느냐, 라는 거하고 현재 인력으로서 상담을 하시는 분이 몇 분이나 계시는지를 여쭤보시는 거죠? 숫자는 과장님이.

<답변> (최영호 빅데이터센터장) 안녕하십니까? 빅데이터센터장 최영호라고 합니다. AI 시범 운영을 위해서 그동안 투입한 비용은 개발비가 한 8,000만 원 정도 되고요. 그리고 KT AI 클라우드에 대한 구독료로 한 3억 원 정도 그렇게 비용이 소요가 됩니다.

실제 시범 운영 단계에서 상담, 상담 숫자를 보고 월 중에 상담 숫자가 줄어들거나 늘어나면 조정할 수 있습니다. 예상되는 비용입니다, 구독료는. 그리고 상담원은 지금 임시상담사 포함해서 한 300명 정도가 운영이 됩니다, 5월 동안. 이상입니다.

<답변> (민주원 개인납세국장) 지금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답변> (최영호 빅데이터센터장) AI 상담사는 1,000명으로 보시면 됩니다.

<답변> (민주원 개인납세국장) 과장님이 말씀하셨듯이 300명의 인원으로 1,300만 명 가까운 납세자들의 상담을 수요를 커버하기는 힘들어요. 그래서 저희가 AI 상담사를 도입했고, AI 상담과 관련돼서는 전화가 오면 저희 예상으로는 100% 전화가 가능할 수 있도록 그런 수준으로 캐퍼를 확보했습니다.

그리고 과장이 얘기했듯이 '생각보다 소요 예산이 적네.'라는 말씀을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이 부분은 저희가 기존에 있는 전산 인프라라든지 이런 거를 최대한 활용해서 예산을 최소한으로 들여서 운용하고 있습니다.

<답변> (사회자) 질문이 더 없으시면 질의·답변 시간을 마치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신 기자님께서는 해당 국실 또는 대변인실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브리핑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민주원 개인납세국장)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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