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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심해 가스전 현안 관련

2024.06.19 산업통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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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투자유치 진행과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5월 초에 세계적인 메이저 석유회사 중 1곳에서 공사와 액트지오사 평가 결과와 방법론에 대해서 추가 검증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동해 가스전의 유망성을 높이 평가하였습니다. 이후 이 회사는 내부 검토를 거쳐 공사 측에 사업 참여 관심을 밝혀왔습니다.

6월 이후에는 여러 글로벌 메이저 석유회사들도 관심을 표명하고 있습니다.

이 동해 심해 가스전은 대규모 투자비가 소요되는 심해 프로젝트의 특성상 리스크 분산과 투자비 부담 완화를 위해서 투자유치가 필요합니다.

공사는 성공적인 투자유치를 위해 심해 탐사 기술력과 자금력을 갖춘 글로벌 석유기업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일부는 로드쇼라고 명명되었습니다.

이 투자유치 과정은 일반 투자유치 절차에 따라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하며 투자자 참여의향서를 받을 계획입니다.

공사는 사업설명회를 통해 동해 심해 유망성을 적극 알리고 글로벌 석유기업들의 투자유치를 성공적으로 성사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지금이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공사는 국익을 극대화하고 국민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위한 성공전략과 세부 대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의 역량이 이곳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앞으로 하나하나 차근차근 성실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처음에 사장님께서 말씀해 주시기를 5월 초에 메이저 석유회사가 방법론에 대해서 추가로 검증한 부분이 있다, 라고 했는데 이 석유회사가 본 내용이 액트지오 측 보고서 외에 뭔가 추가로 더 다른 자료들을 검증한 바가 있는지가 일단 궁금하고요.

이미 여러 글로벌 메이저 회사가 참여 의사가 있다고 하는데 이 로드쇼를 추가로 해야 되는 이유는 뭔지, 혹시 한두 곳이 아니라 여러 곳의 투자가 필요해서 그런 건지가 또 추가로 궁금하고요.

마지막으로, 해외 투자유치가 성사된다고 하면 가장 빠른 시점은 언제쯤 실제로 그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는 건지, 예를 들면 혹시 올해 처음 탐사 시추 때도 해외 자본을 활용해서 할 수가 있는 건지, 이렇게 궁금합니다.

<답변> 추가, 첫 번째 질문이 추가 자료 부분이죠? 제일 먼저는 저희들이 해석한 자료를 먼저 검토하고요. 여러분 보시게 되면 첨부에서 보내드린 것 같이 우리의 일반 투자유치 과정에 따라서 관심이 있는 회사를 정하고 그다음에 비밀준수계약을 맺고 그다음에 데이터를, 우리 한 결과를 설명하고 그다음에 좀 더 데이터를 보고 싶다 하면 일정 기간 동안 데이터룸을 오픈해서 자기네 보고 싶은 부분을 NDA 계약상에서 보게 하고 검토하게 합니다. 답변이 됐습니까? 그래서 약간의 추가 자료가 더 봤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질문> ***

<답변> 예, 했습니다.

그다음에 로드쇼가 여러 곳이라는 것은 저희들 지금 몇 개 회사들이 있습니다. 글로벌 메이저도 있고 그다음에 내셔널 오일 컴퍼니도 있고 이렇게 쭉 있지만 저희들이 선택권을 많이 가지기 위해서는 참여사를 넓혀 놓는 것이, 그래서 그중에서 저희들이 필요한 부분, 저희들은 이렇게 보게 되면 저희들은 사실은 뭐라 그럴까, 심해에 대해서, 심해에 대해서, 잠깐 시간을 주시면 약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심해에 대해서 저희들이 경험이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심해 경험을 많이 가진 회사들이 굉장히 필요합니다. 약간 설명을 드리면 아마 절차 과정에서 여러분 많이 봤을 거예요. 우리가 탐사를 하게 되면 탐사를 해서, 탐사가 어떻냐 하면 시추로 가는 거죠. 그 시추 과정에서 괜찮으면 다음에 개발로 가고 그다음에 생산 과정으로 이렇게 가는 과정입니다.

그런데 탐사까지는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부분 컴퓨터 시뮬레이션하고 이래서 완전한 큰 그게 필요 없습니다. 저희들도 지난번 동해 시추, 동해 6-1 방어 시추할 때도 저희들 자체적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탐사, 탐사의 분석까지는 저희들도 할 수 있지만 이번에는 저희들만으로 보다도 글로벌 경험을, 심해 경험을 가진 분들을 같이 붙이자 해서 액트지오하고 같이 한 겁니다. 액트지오만 하는 것이, 저희들 같이 하는. 그런 탐사까지는 저희들도 할 수 있고 또 다른 부분, 전문가들 도움을 받아서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다음부터 시추에 들어가면 돈도 많이 들고 굉장히 complexity, 복잡성이 높아집니다. 한번 가만 생각해 보시면요. 지금 여기 지도에 보이는 점 하나를 콕 짚으면, 지도에 보이는 점 하나를 생각해 보면 그 점 하나가 지금 말하자면 우리 세종청사보다 더 넓을 수도 있습니다.

그 넓은 지역의 깊이로 얼마요, 물속 깊이 1,200m, 그다음에 또 3,000m 내려갑니다. 그런데 이 작은 구멍 하나 뚫어서 정확한 거 찾아야 되기 때문에 복잡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이걸 저희들 스스로 하기에는 어렵고, 그리고 만일 로드쇼를 한다는 것은 뭐냐 하면 지금 들어오는 회사들도 있고 아직은 조금 관심은 있지만 아직 직접적으로 않은 회사들한테도 이런 것이 있다고 우리의, 저희들의 장점을 나타내서 저희들이 원하는 회사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로드쇼를 하는 겁니다.

시기는 과연 어떠냐? 지금 산업부에서 보면 이게 우리 광권의 어떤, 우리 국부 유출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여럿 다양한 면으로 고려해야 되기 때문에 시기는 지금 산업부하고 긴밀히 소통해서 과연 어떤 시기에 어떤 시점에 들어갈까 하는 것을 고민해야 되는 시기라고 봅니다. 그래서 어떤 시기라고 지금 당장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이게 어떤 신문에서 나왔지만 이게 고차방정식이라는 이유는 뭐냐 하게 되면 너무 빨리 급하게 하면 우리가 있는 재산을 싸게 들어가게 되는 거고요. 싸게 하게 되고 또 다 해서 가면 그러면 메이저들이, 우리가 필요한 기업들이 그러면 가격이 올라갔으니까 우리 들어갈 필요 없네? 이래서 안 들어올 수도 있고 굉장히 미묘한 시점이고 굉장히 센서티브한 시점이에요.

그런데 저희들이 사실은 저희 노력을 이쪽에 다 기울여도 모자라는 그런 입장입니다. 굉장히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서 이걸 정해야 되기 때문에, 그리고 저희들뿐만 아니라 정부와 그다음에 법령, 그다음에 하고 있는 절차 이런 걸 다 맡아서 해야 되기 때문에 굉장히 복잡하다 해서 언제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질문> 두 가지만 여쭤볼게요.

<답변> ***

<질문> 방금도 시기를 특정할 수 없다, 라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러면 다른 방식으로 여쭤보겠습니다. 언제까지 투자자를 모집할 건지 계획을 여쭙고 싶고요. 언론 보도나 앞에 설명들 보면 시추공당 1,000억 원의 예산이 필요하다, 이런 내용은 많이 나왔잖아요? 투자 유치 규모를 어디까지 생각하고 계신지 조금 러프하게라도 목표 지점을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답변> 공당 1,000억 원 이상 들어가는 거는 맞고요. '언제까지'라는 것이 지금 약간의 변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했듯이 이 광구에서, 광구에서 정부가 광권 계약 조건을 어떤 식으로 할 것인가, 지금은 광권에 대해서 분할 이야기도 들었을... 차관님한테 들었듯 분할 광권을 한꺼번에 큰 것을 하고, 그다음에 지금 광권이 8광구하고 6-1하고 이렇게 복잡하게 얽혀 있기 때문에 이거를 단순화하는 과정을 거쳐야 되지 않을까 하는 것하고, 정부에서 또 광권에 대한 계약 조건을 우리한테 조금 유리하도록, 지금은 옛날에는 사실은 아무도 안 들어오지 않습니까?

아무도 안 들어오니까 조건을 해도 아주, 아주 좋은, 아주 말하자면 상대방에서 아주 조건으로 만들어도 별로 안 들어오는데, 지금은 우리가 이게 유망구조 하고 하니까 이거 들어오는, 관심 있는 회사들이 좀 있는데 이거 우리가 이 조건으로, 옛날 그 조건으로 해야 될 것인가, 당연히 우리도 나라 국익을 위해서 생각을 해봐야 되겠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다 고민을 해서 어떤 방법이 나온 다음에 하는 것이냐, 아니면 리스크, 지금은 어차피 이게 저희들 광구가 프론티어 광구라고 보통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프론티어 광구라는 이야기는 무슨 말이냐 하게 되면 그전에 아직 기름이 한 번도 안 나온 광구입니다. 그러면 그거는 리스크가 크다는 이야기거든요.

그러니까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빨리 들어가는 게 좋으냐, 안 좋으냐, 이런 다양한 부분들을 지금 굉장히 다양한 시나리오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아마 정부에서 광권 분할과 이런 부분들이 선제가 돼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질문> 죄송합니다. 투자유치 목표 금액 부분 설명을 안 주셨고요. 그리고 말씀하신 거에서 다시 여쭤볼게요, 그러면. 그럼 광구 분할이나 이거는 정부가 위원회를 열어서 할 일이고 조광료 문제는 가격, 조광료의 문제는 가격 협상 문제잖아요. 석유공사에서 사전조사해서 어느 정도 요율을 주면 정부의 국익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된다는 계산이 있으신지 그 부분을 다시 여쭤보겠습니다.

<답변> 지금 그 부분은 아직 지금 논의를 하고 있는데 현재로서는 저희들이 답변에 바빠서, 자료 요청에 바빠서 저희들이 지금 논의를 못 하고 있는 신세입니다. 그쪽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인 답을 드릴 수 있는 어떤 스터디가 덜 됐다, 라고 말씀드리고요.

투자유치 금액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지금 조광권에 대해서 앞으로 개발하고 어느 정도 가야 될 것인가 하는 금액 부분도 저희들은 사실은 하나하나 가 봐야 되는데 시추를 어떤 식으로 갈 것인가 이것부터 정하고 이렇게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정확하게 '어느 정도 금액에서 되면 되겠다.' 이런 게 아니고 말씀드렸다시피 이게 좋으면 이런 걸 걸고 이렇게 하기 때문에 굉장히 다양한 변수를 같이 봐야 됩니다. 그래서 금액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화된 부분은 없다, 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 모두에 5월에 메이저 기업이 사업 참여 관심을 보였다고 말씀하셨는데 사업 참여 관심이라는 게 구체적으로 어떤 액션을 말씀하시는 건지 조금만 부연 설명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그러니까 이 업체 같은 경우는 투자유치 일반 절차상의 단계로 봤을 때 어느 정도 단계 정도로 볼 수 있는지, 비밀준수계약을 혹시 했다든지 이 정도 단계까지 왔는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메이저 기업이라고만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이름만 들어도 알 정도의 그런 큰 기업인지 이 여부도 부탁드립니다.

<답변> 세 번째 답부터 먼저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 말씀만 하면 금방 아는 기업입니다. 됐죠?

그다음에 단계는 어느 단계냐, 준수계약하고 데이터룸 잠시 오픈하고 오픈해서 그쪽에서 검토를 했고요. 데이터룸을 며칠간 같이 검토를 하고 와서 같이 논의를 하고 그다음에, 그다음에 추후... 추후 추가 데이터를 조금 더 해보자 하는 식으로 관심이 많다고 그렇게, 그 단계에 지금 우리가 보게 되면 가장 빨리 가 있고, 지금 우리 숫자 단계에 보면 NDA 체결하고 그다음에 데이터룸 오픈돼서 검토하는 단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다음에 사후 참여 관심은 뭐라고 답을 드릴까요, 관심이 꽤 많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들은 공기업이기 때문에 앞으로 계속해서 이런 절차를 밟아서 어떤 조건에서 가장 저희 국익에 가장 좋은 조건을 주는 데에서 저희들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아무것도 결정된 건 없습니다. 하지만 단계는 제일 깊이 들어가 있습니다.

<질문> 오늘 브리핑을 하시게 된 게 글로벌 다른 석유기업들이 참여 의사가 있다는 게 가장 핵심인 걸로 이해가 되는데요. 그러면 시추를 할 수 있는 회사가 어느 나라에 몇 군데 정도가 동해 가스전에 지금 관심을 보이고 있는지 개수와 국가가 궁금하고요.

그리고 다음 스텝이 물론 로드쇼, 데이터룸 열람까지 진행된 회사가 1개 회사가 있는 걸로 말씀해 주시긴 했습니다만 첫 사업 설명회가 앞으로 예정된 거는 언제, 어디에서 열리는지가 궁금합니다.

<답변> 지금, 지금까지 관심을 지금 보이고... 우리가 많지만 지금까지 관심을 보이고 있는 회사가 5개고요. 이 중에 국영회사도 있고 뭐 이런 것도 있고, 그다음에 한 회사는 이렇게 쭉 아까같이 진행이 됐지 않습니까? 그리고 회사 이름은 제가 말씀을 못 드린 이유가 그쪽 회사에서 가게 되면 자기네들 일해야 되는데 다른 것 때문에... 저기 여러분, 한번 입장을 바꿔보시면 알 수 있겠습니다. 그걸 왜 안 밝... 지금 상황에서 괜히 밝혀, 안 밝혀야 되는지, 밝히고 싶지 않은지 이런 것 아실 겁니다.

다음 단계는 사실은 좀 빨리하려고 했는데, 조금 변명 같지만 지금 외부에서 들어오는 자료 요청이 너무 많아서 우리 사람들이 일을, 본인의 진짜 중요하게 해야 될 일을 지금 못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자료 요청은 가능한 한 차근하게 천천하게 저희들이, 충분하게 저희들이 있는 한 하나씩 하나씩 한꺼번에 다, 굉장히 큰 이슈이기 때문에 하나씩 하나씩 저희가 다 못 하지 않습니까? 차근차근 해결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아까 그랬듯이 급하게, 좀 외부에서 하고 로드쇼라든가 그걸 해야 되는데 지금 못 하고 있어서 다시 저희들이 해서 되도록이면 빠른 시일 내에 지금 로드쇼를 하려고 합니다. 지금 관심을 갖고 있는 회사 중에 저희들도 관심이 있고 이런 회사들이, 저희들도 이 회사가 했으면 좋겠다 하는 이런 회사가 한두 개 있어서 그 부분을 제일 먼저 콘택트를 하려고 합니다.

<질문> 가능한 한 빠르게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럼 뭐 언제까지 하겠다, 그런 게 있으신가요?

<답변> 저희들이, 우리 사람들이 그거 하게 되면 당장 이번 주라도 시작은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 자료 요청에 대해서 너무 많이 밀려 있어서 그걸 어느 정도 해결하고 봐야 되기 때문에 조금 그게 있습니다만 하여튼 가능한 한 빨리라는 것은 정말 그대로 가능한 한 빨리하도록 하려고 합니다.

<질문> 저희 동해 연안에 대해서 제일 잘 아는 글로벌 석유자원개발회사가 아마 우드사이드일 것 같은데요. 아마 그때 사업권을 포기할 때는 합병 이슈가 있다고 그때 설명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이번에 관심 보인 기업에는 우드사이드는 없었나요? 아마 관심을 보였다고 하면 우드사이드가 포기한 사업을 왜 석유공사가 하느냐, 라는 그런 의혹 같은 것도 상당 부분 해소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여쭤보는 질문입니다.

<답변> 조금 이따 정리해서 나중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아직은 그렇게 어느 회사다, 라고 말씀드리기가 어려워서, 조금 이제 정리되고, 저희들 로드쇼 끝나고 정리되고 하게 되면 그때 다 발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첫 번... 지금 보면 남은 단계들이 있잖아요. 1번부터 6번까지 숫자로도 제시해 주셨고요. 투자유치 단계가 남은 게 있는, 절차가 있는데요, 일부 진행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그래서 여기 보면 1개월, 1~2개월 이런 식으로 시간이 걸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다면 첫 번째 탐사 시추는 12월부터 시작해서 4개월 동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렇게 봤을 때 아무리 봐도 어림짐작해 봤을 때 첫 탐사 시추까지는 우리 석유공사 단독으로 진행해야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 보입니다. 어떻게 보시는지요?

<답변> 지금 굉장히 빨리 하려고 하는, 지금 그것도 조금 두리뭉실해서 죄송합니다만 지금 그것도 여러 가지 옵션을 두고 가장 빨리 할 수 있는 건 어떤 것인가도 보고, 그다음에 안 그러면 우리가 단독으로 가야 되는가 옵션도 보고, 그중에 또 뭐냐 하면 산업부에서 광권 이런 또 이슈도 있고 하기 때문에 굉장히 빨리 가기는 사실상 쉽지는 않지만 또 그 옵션도 아직은 살아 있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지만 시간적으로는 굉장히 급하다, 라는 것은 맞습니다.

<질문> 잠깐 숫자 좀 정리하면, 여기입니다, 여기입니다. 먼저, 데이터룸 열어본 곳이 하나이고 관심을 보인 곳이 5곳, 그래서 총 6곳.

<답변> 하나 포함 5곳입니다. 남은...

<질문> 그러면 데이터룸 열어본 곳이 1곳, 그다음 그거 포함해서 5곳, 다른 의사 있는 곳이 4곳 이런 거죠?

<답변> 다른 1곳은 지금 관심은 표명했는데 직접 실무 쪽하고는 아직 연결이 안 돼 있어서.

<질문> 정리하면 그러면 4+1인 거죠?

<답변> 네.

<질문> 그런데 여기에 또 정부가 이 4+1 중에 우리가 했으면 좋겠다, 라는 업체가 한두 군데가 있다고 하셨는데 정부는, 아무래도 저희가 어디냐... 어디와 좀, 이 대상 기업이 어디냐가 궁금해서 그러는 건데 국영기업을 선호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글로벌 메이저를 좋아하시는 건가요?

<답변> 이거는 좀, 그러니까 이거는 저 개... 아직도 저희들은 산업부와 다른 우리 이쪽의 전문가들하고 계속해서 논의를 해야 됩니다. 그렇지만 큰 거는 국영기업이었든 간에 저희들이 부족한 거는 뭐냐 하면 제일 부족한 건 심해 경험입니다.

그래서 심해 경험과 심해 경력이 제가 보기에는 굉장히 중요한 인자로 작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이것도 저 혼자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또 같이 우리 전문가들하고 우리 내부에서 계속해서 과연 어떤 criterion을 어떻게 만들어서 할 것이냐, 이건 나중에 절차상으로 우리가 투명하게 다 그 부분을 할 것인데 지금 저희들이, 제가 생각할 때는 저희들이 가장 필요한 부분은 심해의 많은 경험이 있는 회사가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국영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질문> 저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오늘 브리핑을 하신 이유나 목적이 뭔가요?

<답변> 어디십니까?

<질문> 저요. 지금 말씀하신 게 다 결정되지 않았다, 정해진 게 없다, 그런 말씀만 계속 하시는 듯해서, 저희가 여쭤보는 거에서 그런 것들이 답이, 질문도 안 되고 어떤 이유로 브리핑을 진행하시게 됐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답변> 충분히 안 됐으면 죄송합니다. 첫 번째는, 첫 번째 목적은 이게 시추를 포함한 탐사 작업이 우리가 리스크 분산하고 투자비 이런 것을 필요해서 해외 투자가 필요하다, 시점은 그래서 해외 투자가 필요하다, 라는 것을 말씀드려서 이거는 우리가 국부 그것 굉장히 중요하고 그걸 우리가 최대한으로 가져야 되지만 저희들 기술력으로 지금까지는 우리가 어느 정도 할 수 있지만 그다음부터는 해외 협력이 필요하다, 라는 그 당위성을, 적절할 것이다 하는 당위성을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하도 자료에 대한 신빙성과 신뢰성에 대한 질문이 많아서 사실은 굉장히 그거 한 기업, 그러니까 글로벌 석유기업 관심을 보이고 있고 또 평가 검증도 어느 정도 됐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세 번째는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 자료 요청이 너무 많아서 저희들이 지금 할 일을 못 하니까 제발 봐주십시오, 저희들 할 수 있는 일 해서 정말로 우리가 산유국에 가는 길에 갈 수 있... 다다라 갈 수 있는 그 길을, 그 일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하는 그런 부탁 삼아 했습니다. 답이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질문> 약간 궤 다른 질문드리는 것 같기는 한데요. 오늘 마침 또 경영평가가 나왔는데 석유공사가 B를 받았다가 이번에 C를 받았거든요. 그래서 그 이유가 궁금한 게 작년에는 실적이 잘 나왔던 것 같거든요? 그래서 계량평가에는 문제가 없는 것 같은데 혹시 또 이번에 이런 프로젝트 또 시행하고 준비하고 있는 과정에서 저희가 모르는 다른 프로젝트나 뭐에 또 있었던 건지 궁금해서, 어떤 이유 때문에 등급이 내려갔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지난번에 B를 받는 바람에 다른 에너지 공기업들이 성과급도 반납하고 뼈를 깎는 노력도 했던 것 같은데 석유공사는 거기에서 빠졌었던 것 같은데, 그런 것들에 대한 궁금증도 하나 있고요.

<답변> 이렇게 많습니까?

<질문> 어쨌든 지금 보니까 첫 번째 시추 때까지는 석유공사에서 돈을 많이 투입해야 될 것 같기는 한데 지금 간신히 2~3년 만에 적자 해소되고 다시 흑자로 개선이 됐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이 일을 하면서 또 자원 개발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다시 또 적자로 내려앉으면서 과거의 어려웠던 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또 경영평가가 내려앉지 않을까, 이런 우려도 있습니다. 사장님 입장에서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답변> 아주 직격으로 해주셨는데 일단은 성과급에서, 성과급... 아니, 경영평가에서 B에서 C로 내려간 거는 다른 거는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이걸 말씀을 드려도 되나 모르겠는데 하여튼 저희들이 최대한으로 노력했는데, 그래서 다른 이슈는 여기하고 전혀 별개의 이슈인 거예요. 이거하고는 전혀 관계없고 좀 잘 받기를 기대했습니다만 안 돼서,

<질문> 어떤 이슈인지 말씀 못 해 주시나요? 실적은 아닌 것 같아서요.

<답변> 실적도 사실... 여기 좀, 이거 나중에 제가 말씀드릴게요. 여기서 하기에는, 저희들은 실적이 이렇게 등락이 심하지 않습니까? 이게 편차가 심하면 오히려 지금 평가 과정에서는 별로 좋은, 좋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다른 것도 있는데 그거는 조금...

<질문> 이번 프로젝트와 관련된 거는 아니죠? 사실 뭐 이런...

<답변> 프로젝트와 관련된 거는 전혀 없습니다. 없다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전혀 없고. 아까 뼈를 깎는 각오, 저희들 계속해서 공기업으로서 그래도 당기순이익을 냈으니까 다행은 하기는 합니다만 뼈를 깎는 각오를 합니다.

또 한편으로 보게 되면 다른 기업들은 어떤지 모르지만 저희, 우리... 제가 저희 말, '저희' 말 썼다가 혼났습니다. 우리 석유공사, 석유공사는 지난 10년 동안 계속해서 다운사이징했습니다. 이게 굉장히 많은 그걸 하고 있는 과정이어서 쭉 지금까지, 지난 10년 동안 계속 해왔기 때문에 다른 데는 지금 한다고 하지만 저희들은 그런 면도 이해해 주셨으면 하고요.

그다음에 시추에 대한 질문이 뭐였죠?

<질문> ***

<답변> 예, 저희들도 걱정이죠. 걱정이지만 아까 했듯이 이게, 이거를 해결하는 방법이 굉장히 많습니다. 투자로 시작해서 정부 그걸 해서 굉장히 다양한 방법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공사, 공기업이니까 정부, 국가 세금이 손해 안 나는 방법으로, 그리고 또 동시에 우리의 자산이 최대한으로 가치를 받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했듯이 투자도 있고 그다음에 정부의 그것도 있고 지금 다양한 방법을 지금 계속해서 보고 있습니다. 한 가지 방법으로는...

<질문> 저는 여기 보도자료에 쓰이는 워딩의 의미를 다시 한번 여쭙고 싶은데, 보도... 그러니까 자료에는 '글로벌 메이저 석유기업들이 참여 의사가 있다.' 이렇게 표시를 하셨는데 제가 아까 5월에 관심을 보인 메이저업체에 대해서 여쭸을 때는 '관심이 많다.' 정도로 표현하셨어요. 이 관심이 많다는 것과 참여 의사가 있는 거는 전혀 다르다고 저는 의미상 생각이 들거든요. 정확히 다시 여쭙겠습니다. 참여 의사가 있는 겁니까? 관심이 있는 겁니까?

<답변> 아주 잘 지적, 지적 잘해주셨습니다. 저희들은 참여 의사가 있는 건 맞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들 입장에서는, 저희들 입장에서는 공개 과정을 거쳐서 가야 되는 이런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어느 한 회사가 보고 참여 의사가 있다고 하고, 한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그걸 '오, 그래?' 할 수는 없는 입장이고, 전체적으로 다 받아보고 다음에 가야 되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관심 있다, 라는 표현이 맞을 것 같아서 그렇게 바꿨습니다, 그렇게 했습니다.

<질문> 다른 게 아니라 처음에 5월에 추가적으로 해외 글로벌 메이저 석유기업과 추가 검증을 했다고 액트지오에 대해서 굉장히 좋게 평가를 했다고 했는데 이때 그러면 검증을 위해서 요청을 했는데 투자까지 이어, 투자 의향까지 이어졌던 건지, 처음에 접촉했던 상황이 궁금하고요. 그래서 어떻게 접촉을 하시게 된 건지 혹시 아브레우 박사와 연결고리가 있는 회사여서 그랬던 건 아닌지 그 부분이 하나 더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해외투자자 위주로 지금 보고 계신 것 같은데 한국에도 EMP 하는 회사들이 있는데 한국 국내 투자는 따로 생각을 안 하시는지 그것도 궁금하고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2022년도에 광개토 프로젝트 오픈을 하시면서 그때도 시추에 대한 계획이 있으셨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때는 유망구조가 도출이 안 됐을 텐데 어떻게 시추 계획을 갖고 계셨었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답변> 질문이 많으신데 첫 번째 검증 절차는 아브레우 박사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그렇고, 제가, 저는 약간 글로벌 기업에 있다 보니까 항상 우리 데이터가 나오거나 이렇게 하면 조금 글로벌 스탠더드로 가보자 하는 이런 그걸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럼 이거는 검증 절차와 동시에 혹시 포텐셜이 있으면 아까 투자 절차하고 이렇게 병행하는 과정에서 그렇게 됐다, 라고 봐주시면 좋겠고요.

두 번째, 국내 투자는 어떻게 할 것이냐, 국내 투자자들 어떻게 할 것인가, 저희들은 마찬가지로 국내 투자한테는 항상 오픈돼 있습니다. 오픈돼 있고, 국내가 메이저가 되겠다 하는 거는 좀 그렇죠. 이게 저희들은 뭐냐 하면 심해 경험이 많은 사람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국내 투자도 관심을 보이고 하면 데이터를 리뷰하고 하긴 할 겁니다. 항상 오픈돼 있고요. 대신에 메이저가 되겠다 하는 생각은 안 하고 계시겠지만 또 한다 하더라도 저희들이 받아들이기에는 어려운 그런 상황이고 마이너로서는 언제든지 환영한다, 그런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리고 광개토 프로젝트에서 사실은 그걸 합니다. 갑자기 여러분들께서 해외 자원... 아니, 국내 자원개발, 해외 자원개발 이쪽에서 관심이 많아져서 벼락치기 공부하신 분들도 굉장히 많으신 것 같은데, 이 성격을 보게 되면요. 우리가 어떤 자원을 개발한다 그러면 탐사하고 투자, 시추하고 이 과정이 계획에 나와 있어야 됩니다. 탐사만 해놓고 시추도 안 하는 거는 계획이 아니죠.

그래서 어떤 걸 하더라도 탐사했으면 시추계획이 계획상으로는 나와 있어야 되는, 그래서 우리는 탐사만 하고 안 된다는 게 탐사하고 좋은 구조가 발견되면 시추를 하겠다는 그런 계획은 항상 그렇게 세우고 있습니다. 이쪽 비즈니스에는 항상 그렇게 한다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질문> 죄송하지만 한 가지만 더 여쭤보면, 검증 절차와 투자 절차가 병행하는 과정에서 이렇게 됐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검증과 투자를 동시에 요청을 하신 건가요?

<답변> 아닙니다. 먼저 검증했는데 반응이 좋았습니다.

<질문> 안녕하세요? 저도 그 검증 절차가 헷갈리는 게 이게 석유공사에서 먼저 메이저 1개 회사에 검증을 요청했고 이제 검증을 하는 과정에서 그럼 그 회사가 투자까지 하겠다고 관심을 표한 그 과정이 헷갈려서 한 번 더 자세하게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 싶고요.

그리고 나머지 4개 사 같은 경우에는 그러면 마찬가지로 로드쇼 상관없이 비밀준수계약을 맺고 데이터룸을 오픈해서 같이 검증하게 되는 건지, 그거는 그들도 바로 데이터룸 들어갈 수 있는 건지 그게 궁금합니다.

<답변> 다시 말씀드리지만 검증 절차라는 걸, 비밀준수계약을 맺고 사전에 검증 절차를 목적으로 일부 자료를 제공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경과가 좋았던 거고요. 다른 회사들도, 지금 아까 있는 회사들도 우리 우선순위에서 지금 절차를 그대로 반복해서 밟아갈 것입니다.

<질문> 저도 투자 이게 좀 헷갈려서 그런데, 투자 의향이 있다고 오일 메이저 기업이 밝혔다고 하셨다가 하지만 지금 단계에서는 ‘관심이 있다’로 표현하는 게 맞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이게 너무 표현이 헷갈려요. 정확하게 말씀을 해주세요.

<답변> 관심이 있다, 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질문> ***

<답변> 투자 의향이라는 게 이거는 앞으로 많은 negotiation이 돼야 되기 때문에 ‘관심이 있다.’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질문> ***

<답변> (사회자) 일단은 투자... 관심으로 그렇게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질문> 저도 헷갈리는 게 있어서 여쭤보는데요. 이 자료를 열람한 이 기업이요. 데이터룸에 들어갔던 이 기업이 추가 검증했던 그 기업인 건가요? 같은 기업인 거죠?

<답변> 예.

<질문> 그리고 두 번째로는 말씀하신 것 정확히 다시 한번 여쭤보고 싶은데 첫 시추, 그러니까 12월 말에 하려고 하는 첫 시추 이것도 해외 투자가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하셨는데 이거의 전제로 광구 재설정이라든가 제도 개편 이런 것들이 되고 나면 해외 투자유치, 이것들이 되면 가능하다는 말씀이신 건지, 이게 안 돼도 12월 첫 시추에 해외 투자유치도 가능하다, 라고 하시는 건지, 둘 중에 뭐예요?

<답변> 그건 저희들이 지금 산업부하고 계속 논의를 해가야 되는 상황입니다. 아직 이게 이거다, 저게 저거다, 라고 말할 수 없는 입장입니다. 죄송합니다.

<질문>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그 추가 검증에 대해서 하나만 말씀을 드리면, 그러니까 검증이라고 하면 데이터룸을 열고 비밀유지계약서를 써서 들어가는 그 데이터를 열어봤다는 건데 액트지오사가 유사하게 그 데이터를 봤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이 검증이라고 하는 건 결과에 대한 기대하는 기댓값은 이러이러해서 이러이러하다, 라는 검증이라는 절... 검증이라는 거에 대한 기대하는 바는 결괏값이 다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검증을 했는데 그 검증 결과가 어땠다, 라는 게 지금 저희가 구체적으로 받은, 받지 못하고 추가 검증했는데 유망하다, 가능성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관심이, 투자 관심이 있다. 이렇게 추상적이란 말이죠. 그런데 검증은 굉장히 객관적인 절차가 검증인데, 그래서 추가 검증을 한 결과는 어떻게 나왔는지 구체적으로 나와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지난번 했을 때 인터뷰할 때 그때 수석위원님인가? 글로벌 스탠더드는 교차 검증 안 한다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이거 지금은 교차 검증하신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게 무슨 차이가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검증이라는 게 이게 객관적인 단어인데 지금 굉장히 추상적인 말씀하시는 이거에 대한 의문이 듭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답변> 교차 검증에 대한 이야기는 제가 우리... 이거는 지금 하고 있는 절차 전체를, 모든 데이터를 다 봐야 되는 거고요. 지금은 아주 짧은 시간에 일부... 일단은 프로세스를 보고 일부 데이터를, 일부 데이터를 잠시 이런 부분을 검증할 수 있는 일부 데이터를 검증하는 거로 보면 되겠습니다. 저희들 그래서 그거를 리포트를 써달라든가 이런 거는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질문> ***

<답변> 예, 반응이 '관심 있다.'라는 결과입니다.

<질문> ***

<답변> 예, 예.

<질문> 지금 투자 유치 일반 절차를 보면 '관심 표명'이 2번이고 '데이터 열람'이 3번인데 그러면 관심을 표명한 업체는 관심 표명인데 데이터 열람까지 한 거예요?

<답변> 아니, 관심 표명을 하고 데이터 열람까지 한 거죠.

<질문> ***

<답변> 제가 투자 의향... 공식적으로 지금 말씀드리기가 조금 그거 하기는 하지만 관심 표명이라는 것이 긍정적인 표현이라고, 표명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답변> (사회자) 더 이상 질문은 안 받는 거로 하고 이상 브리핑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마지막에 말이 꼬여서 죄송합니다. 저희 하는 것은 굉장히 긍정적이고 고무적이다, 라는 것을 표현하다 보니까 어떻게 표현력이 바뀐 것 같습니다.

<답변> (사회자)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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