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전기·가스·수도비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1% 낮은 상승률인데 이것도 배경을 말씀 부탁드립니다.
<답변> 전기·가스·수도는 계속 그렇게 높은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그리고 7~8월에는 하계 누진제가 완화되고 이번 달에는 전력산업 기반 기금도 인하하였기 때문에 전기료에서 하락이 좀 있었고 전반적으로는 안정세로 보여집니다.
<질문> 매번 같은 말씀이긴 한데 이제 앞으로 물가 등락에 있어서 중요한 변수 뭐로 볼 수 있는지.
<답변> 지금 석유류 쪽은 가중치가 크기 때문에 그리고 외생 변수이기 때문에 국제유가가 국제 정세에 따라서 변동하기 때문에 그 부분들이 어떻게 되는지 지켜봐야 될 것이고, 농산물 같은 경우는 날씨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기후, 날씨에 따라서 어떻게 되는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질문> 과일값이 여전히 강세인데 특히 배 같은 경우에는 역대 최대 상승 폭이네요?
<답변> 네, 배는 계속해서 역대 최대 상승이고 아마 새로운 상품이 나올 때까지는 지속되는 것 같습니다.
추가 질문 없으면 총평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024년 7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동월대비 2.6% 상승하였습니다. 농산물 등의 상승 폭이 축소되었으나 석유류와 외식제외서비스 등의 상승 폭이 확대하여 전월의 2.4%보다 0.2%p 상승하였습니다.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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