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
<답변> 일단 1월에 전체적으로 감소했던 그 기저효과도 있고요. 그다음에 2월에는 고메모리 반도체 등 반도체 생산도 증가했고 그다음에 전기자동차 보조금 조기 집행이라든지 휴대폰 신제품 출시 등에 따라서 생산이나 소비 등이 늘어서 아마 트리플 증가로 전환한 것 같습니다.
<질문> 음식, 숙박 같은 경우는 하락 폭이 큰 것 같은데 그 배경도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답변> 일단 음식, 숙박 같은 경우는요. 아무래도 최근 들어 고물가라든지 기타 또 대내적인, 대내외적인 불확실성 증가라든지 그런 부분에 인해서 아무래도 대외 활동도 줄었고 아마 소비도 줄어든 것 같습니다. 그런 이유로 국내 여행객 감소나 그다음에 또 기상 여건도 아마 예년에 비해 추웠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영향을 미친 것 같습니다.
<질문> 소비 파트에서 보면 내구재 판매가 13% 넘게 늘었는데 이 배경도 좀 설명 부탁드립니다.
<답변> 일단 소비에서 내구재가 이번 달에 크게 증가했는데 아마 크게 내구재가 증가한 거는 일단 승용차 판매가 증가했습니다. 이 부분은 좀 전에 말씀드렸던 전기차 보조금 조기 집행이라든지 최근 신차 효과라든지 그다음 수입차에 대한 입항 물량 증가 등으로 인해서 승용차 판매가 증가했고요. 그다음에 또 아시다시피 휴대폰 신제품 출시에 따라서 그런 부분에서 소매판매액이 증가했습니다.
이상 질문 없으시면 총평하고 마치겠습니다.
일단 2월 산업활동지표는 전월의 생산소비 투자 감소로 다소 조정을 거친 후에 2월에는 공공행정을 제외한 광공업, 서비스업, 소매판매, 설비투자 등이 전월대비 반등 전환하였습니다.
이는 고사양 반도체 수요 지속 및 관련 장비 생산이 늘어난 효과도 있고 전기자동차 보조금 조기 집행이나 휴대폰 신제품 출시 등이 여러 원인 중 하나로 파악되었습니다. 다만, 소매판매와 건설기성은 전년동월대비로는 감소하여 다음 달 흐름을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