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주가는 반도체 업황 호조에 따른 외국인 순매수 등 영향으로 상승하였고, 원/달러 환율은 8월 말 대비 상승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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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고채 및 회사채금리 등이 상승하였고, 광의통화는 전년동월대비 8.1% 증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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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전국 주택 매매 가격은 전월대비 0.09% 상승, 전국 주택 전세 가격은 전월대비 0.1% 상승하였습니다.
38페이지, 토지시장입니다.
2025년 8월 전국 토지 가격은 전월대비 0.19% 상승하였고, 8월 전국 토지 거래량은 13.3만 필지로 전월대비 14.7% 감소, 전년동월대비 18.8% 감소하였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최근 경제동향 10월호 책자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지난달에 비해서 평가가 좀 더 낙관적으로 변했다고 보이는데 긍정적인 신호가 강화됐다고 했는데, 개선 흐름이 전반적으로 됐고 그다음에 상반기 부진을 벗어났다. 그런데 실제로 수치를 월별로 보자면 작년, 지난달에는 좋진 않았던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을 갖다가 '월별 등락 가운데서'라고 쓰신 것 같은데 여기에서 이렇게 판단된 이유를 조금 자세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일단은 지난달하고 저는 비슷하다, 라고 생각하고 적었고요. 지난달, 지지난달에 나타났던 긍정적 신호들이 이어지고 있다. 그래서 신호를, 신호가 계속 두 달 신호가 나타났던 거를 또 세 달째 신호가 또 있다 하기는 좀 신호가 너무 긴 게 아닌가 싶어서 신호를 확인한 모습을 썼다 정도 생각을 해주시면 될 것 같고, 그래서 큰 틀에서는 저는 더 낙관적이라기보다는 비슷하다, 라고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말씀하신 대로 7월에는 전반적인 산업활동지표가 좋았고 8월에는 그게 조정을 받는 모습이었는데 저희가 8월 산업활동동향 말씀드릴 때, 그러니까 백브리핑드릴 때도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9월 지표들을 속보지표들을 모니터링 해 보면 카드승인액 같은 것들이 크게 다시 증가하는 모습들이 보여서 그래서 8월... 7월과 8월에 어떤 등락이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이걸 다 묶어서 보면 3분기 전체로 보면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다, 라고 판단이 돼서 '상반기 부진에서 벗어나는 모습'이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질문> ***
<답변> 비슷하다,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질문> ***
<답변> 네.
<질문> ***
<답변> 글쎄요, 그거는 읽으시는 분들에게 또 달려져 있는데 저는 지난달 혹은 지난달에 봤던 거에 비해서 크게 인식이 달라졌다고 생각은 하진 않고요. 다만, 이게 신호가 지속되면 어떻게 보면 저희가 현상이라고 생각할 수가 있으니까 그런 걸 반영했다, 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질문> ***
<답변> 아니요, 아니요. 그건 아닙니다. 그건 또 읽으시는 분의 평가가 또 있으실 수 있으니까요.
<질문> ***
<답변> 그래요? 네.
<질문> ***
<답변> 어떤 거 말씀하셨죠?
<질문> ***
<답변> 지금 16페이지?
<질문> ***
<답변> 혹시 +8.5%?
<질문> ***
<답변> 제가 그때 말씀드렸을 때도 저희가 어떻게 보면 매일매일 받고 있거든요. 그래서 비슷한 숫자를 보고 그때 아마 자료에도 적어드렸던 걸로 기억이 나는데 그게 며칠이 더 지나면서 사실 약간 더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기대했다기보다는 저희가 비슷한 숫자를 보면서 그때 말씀을 드렸었다, 라고 말씀드리고요.
물론 카드승인액이 8.5% 여기 늘어난 거에는 이게 저희 작년이 없는데 또 추석 효과가 또 9월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에 작년 동월로 보면 추석이, 추석 효과로 해서 좀 더 기저효과로 좀 더 크게 나타난 부분은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8월에 좀 수치가 안 좋았던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추석 효과 때문이라고 말씀드린 것처럼 9월에 8.5%로 좋게 나온 거는 추석 효과도 반영되어 있어서 '8.5%만큼 엄청 좋다'까지는 또 기저효과를 감안하면 그건 또 아닐 수는 있습니다만 전반적으로 어쨌든 개선 흐름이 나타났고 8월에 비해서 다시 올라오는 모습 보여지는 건 맞고요.
말씀하셨던 할인점 카드승인액은 감소했는데 또, 이건 또 업황, 업태에 따라서 이게 전반적인 소비 행태가 바뀌는 그런 모습들이 반영이 일부 되는 거는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8월에 비해서는 감소 폭, 할인점도 감소 폭은 좀 줄었다. 이거는 또 어떻게 보면 전반적인 소비 개선 흐름과 함께 또 작년 명절에 따른 기저효과 이런 것들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질문> ***
<답변> 그건 제가 세보지는 않았는데요. 이게 근데 이게 개선 흐름이라는 말이 정확하게, 그러니까 이게 저희가 개선이나 회복이나 이런 말을 쓸 때 이게 똑같은 말을 갖다 쓰는 게 아니다 보니까 정확한 전반적 개선 흐름이라는 말은 찾아보면 굉장히 옛날일 수는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전반적 개선 흐름이라는 거를 세는 게 의미가 있을까, 라는 생각은 들긴 하는데 찾아서 한번 나중에 말씀드릴게요.
<질문> 과장님, 그러면 일단은 이번 달 1일부터, 9월 30일부터였나요? 중국인들 지금 단체 관광객 들어오고 있잖아요. 그거는 올해 4분기와 내년 1분기에 영향을 줄 것 같은데 어떻게 전망하시는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좀 이른 얘기이긴 한데 이게 뉴스 헤드라인, 만약에 직접적으로 얘기하시면 뉴스 헤드라인으로 나갈 수 있는 대목이긴 한데 올해 성장률 0.8, 0.9 여러 얘기가 나오고 있잖아요. 이런 상황에서 올해 0.9를 정부가 예상했는데 조심스럽지만 이 정도 이런 좋은 추세라면 1%대도 가능할 것 같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답변> 일단 중국인 관련해서는 말씀하신 대로 당연히 많이 들어오셔서 소비도 하시고 하신다면 당연히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같고요. 다만, 이게 숫자를 저희가 아직은 정확하게 확인은 못 해봤습니다. 10월 초부터 얼마나 많이 들어오셨는지에 대해서. 그래서 그거는 수치를 가지고서 말씀드려야 될 것 같아서 아직은 정확하게 얼마나 플러스 요인일 것 같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다, 라고 일단 말씀드리고요.
성장률 관련해서는 글쎄요, 이거는 제가 몇 퍼센트 나올 것 같다, 몇 퍼센트 가능하다, 라고 말씀드리기는 죄송합니다. 이건 양해를 부탁드릴게요.
<질문> ***
<답변> 일단은 소비쿠폰으로 인해서 소비가 늘어나는 부분이 저희가 연초에는 사실 소비심리가 굉장히 위축이 됐었었죠. 대내외 어떤 여건의 불확실성으로 인해서 그게 2분기부터 좀 회복되는, 소비심리가 회복되는 모습이었고 소비심리 회복을 가속화하는 데 소비쿠폰이 영향을 줬다, 라고 저희는 생각하고요. 그 소비심리가 개선됐던 부분들이 계속 지속이 된다, 라고 하면 이게 향후에도 계속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소비 개선이 또 생산이라든가 투자 이런 부분에 파급 영향을 미칠 수가 있기 때문에 경기,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거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저희 약간 질문하고는 다른 얘기이긴 합니다만 최근에 주식 시장이 굉장히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그 부분도 1차적으로는 소비 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좀 더 나아가면 기업활동에도 그래서 경제 전반에도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줄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질문> 이건 직접적인 질문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이번에 최근에 정부에서 며칠 전에 부동산대책 발표했잖아요. 그래서 서울 전역을 역사상 처음으로 사실 토지거래허가를 지정하고 경기도 이렇게 다 묶어서 했는데 여기에 부동산 시장이 당연히 큰 영향을 주고 있고 앞으로 거래가 실종이 예상되고 있는 상황인데 이런 경우에 부동산 시장이 급속하게 심리가 냉각되면서 건설투자라든지 이런 우리나라 전반적인 경제 상황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 한마디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글쎄요, 그거는 긍정적인... 양쪽으로 다 작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말씀하신 부분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또 주택 가격이 너무 빠르게 오르게 되면 사람들이 어떤 소비를 한다든가 이런 부분에 또는 경제활동, 고용 쪽에도 마찬가지지만 취업을 한다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마이너스로 또 작용하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집값이 안정화가 된다고 하면 장기적인 플랜을 세우고서 경제활동을 하시는 데 도움이 되고 그러다 보면 경제활동 참여하는 데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고, 또 소비활동, 일상적인 경제활동을 하는 데도 플러스적인 요인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거는 또 굳이 꼭 한 쪽으로만 볼 거는 아니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답변> (사회자) 추가 질의사항 더 있으신가요? 없으시면 이만 브리핑을 종료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