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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워시 10개 제품 비교정보 제공

2025.10.14 공정거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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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워시 품질 비교 결과입니다.

피지 세정력은 전 제품이 우수했고 미세먼지 세정력은 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었습니다. 바디워시는 피부에 쌓이는 피지나 먼지 등의 노폐물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하는 대표적인 세정 제품입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은 바디워시 10개 제품에 대해 세정력, 사용감, 안전성, 환경성을 시험 평가했습니다.

시험 결과 피지 세정력은 전 제품이 우수했고 미세먼지 세정력과 전반적인 만족도는 제품 간의 차이가 없었습니다.

중금속 및 보존제는 안전기준에 적합했으나 알레르기 유발 성분 표시가 부적합하여 개선이 필요한 제품도 있었습니다.

시험 대상 제품은 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항목별 주요 시험 평가 결과입니다.

피지 세정력은 전 제품이 우수했고 미세먼지 세정력은 제품별로 차이가 있었습니다. 피지와 미세먼지는 과도하게 쌓이면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바디워시의 세정력을 평가하기 위해 각 제품이 피지와 미세먼지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제거하는지 시험했습니다.

시험 결과 피지에 대한 세정력은 전 제품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세먼지에 대한 세정력은 제품 간의 차이가 있어서 6개 제품이 상대적으로 우수했고 4개 제품은 양호했습니다.

헹굼 정도 평가는 대체로 점수가 높았습니다. 바디워시의 사용감은 헹굼 정도, 촉촉한 느낌, 전반적인 만족도 등의 항목에 대해 5점 척도로 평가했습니다. 미끌거림이나 잔여감이 없이 잘 씻어지는 헹굼 정도는 대체로 점수가 높았고 '꽃을든남자 우유 바디샤워'가 4.3점, '비욘드 딥 모이스처 크리미 바디워시'가 4.1점 순이었습니다.

샤워 후 피부가 촉촉하게 느껴지는 정도는 '쿤달 허니 앤드 마카다미아 퓨어 바디워시 베이비파우더' 3.8점, '뉴트로지나 데일리 바디워시' 3.7점 순이었습니다.

전반적인 만족도는 '쿤달 허니 앤드 마카다미아 퓨어 바디워시 베이비파우더'가 3.8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어서 '꽃을든남자 우유 바디샤워'와 '온더바디 더내추럴 모이스처 바디워시 올리브향' 그리고 '일리윤 프레시 모이스춰 바디워시'가 3.7점 순이었습니다.

중금속과 보존제의 안전성과 용기 내구성은 전 제품이 기준을 충족했습니다. 중금속은 전 제품에서 검출되지 않았고 화장품 안전기준에 규정된 보존제 11개 성분의 함량 또한 기준에 적합했습니다.

용기 내구성 역시 제품을 떨어뜨렸을 때 손상이 발견되지 않아서 전 제품이 관련 기준을 충족했습니다.

생분해도는 전 제품이 양호했고 용기 재활용 용이성은 3개 제품만 '보통' 등급이었습니다.

바디워시가 하수 등을 통해 자연환경으로 배출되었을 때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는 정도인 생분해도를 시험한 결과 전 제품이 양호했습니다.

제품 용기의 재활용 용이성은 '뉴트로지나 데일리 바디워시'와 '더바디샵 샤워 젤 핑크 그레이프후룻' 그리고 '도브 뷰티 너리싱 바디워시'가 '재활용 보통' 등급이었고 나머지 7개 제품은 '재활용 어려움' 등급이었습니다.

알레르기 표시 적합성 확인 결과 개선이 필요한 제품도 있었습니다. 필요한 표시 사항... 필수 표시 사항과 내용량은 전 제품이 기준에 적합했으며 '뉴트로지나 데일리 바디워시'는 0.01% 초과 함유 시 표시해야 하는 알레르기 유발 성분인 부틸페닐메틸프로피오날을 누락해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존슨앤드존슨 판매 유한회사는 해당 제품의 표시와 관련해 개선 조치하였음을 회신하였습니다.

가격은 제품에 따라 최대 13.3배 차이가 있었습니다. 100ml당 가격은 '온더바디 더내추럴 모이스처 바디워시 올리브향'이 746원으로 가장 낮았고 '록시땅 버베나 샤워 젤'이 9,900원으로 가장 높아서 제품 간에 최대 13.3배 차이가 있었습니다.

바디워시 구매 선택 가이드는 4쪽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의 합리적인 선택을 지원하기 위해 화장품에 대한 품질, 안전성, 환경성 정보를 소비자24에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바디워시 품질 비교 시험 평가 결과와 종합평가표, 제품 사진은 붙임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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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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