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시장의 경우 10월에서 전국 주택 매매가격이 전월대비 0.29% 상승하였고 전국 주택 전세가격은 전월대비 0.18% 상승하였습니다.
주택 매매 거래량은 전월대비 10.0% 증가, 전년동월대비 23.2% 증가하였습니다.
38페이지, 토지 시장입니다.
10월 전국 토지가격은 전월대비 0.2% 상승하였습니다.
10월 전국 토지 거래량은 14.7만 필지로 전월대비 5.2% 감소하였고 전년동월대비 2.4% 감소하였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기재부 홈페이지에 게재된 최근경제동향 12월 호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저 질문 2개 있는데요. 첫 번째는 종합평가에서 '장기간 연휴 등으로' 이런 표현이 있는데 이게 10월이라서 추석 연휴 말씀하시는 거죠?
<답변> 네.
<질문> 그리고 '생산소비 등 주요지표의 월별 변동성이 크게 나타난다.'라고 하셨는데 어떤 지표가 몇에서 몇으로 갔는지 부탁드립니다.
<답변> 몇에서 몇으로 갔냐 그러시면, 잠시만요. 광공업이 이거 위에 있는 거 보시면 10월의 경우 전월비 4% 감소했고요. 건설업이 20.9% 감소했고요. 서비스업은 0.6% 감소해서 전산업생산이 2.5% 감소했는데요. 9월 수치를, 잠시만요. 9월, 9월과 10월을 같이 말씀을 드리면 전산업이 1.3 증가가 2.5 감소, 광공업이 1.1 감소가 4% 감소, 이거는 감소가 두 달 연속 같고요.
서비스업이 2% 증가가 0.6% 감소, 소매판매가, 이건 또 거꾸로입니다. 0.1% 감소가 3.5% 증가, 설비투자는 12.6% 증가가 14.1% 감소, 건설기성은 12.3% 증가가 20.9% 감소, 그래서 9월과 10월 넘어오면서 플러스마이너스가, 거의 모든 지표가 큰 폭으로 바뀌었습니다.
<질문> ***
<답변> 죄송한데 잘 못 들었습니다. 다시 한번만 말씀해 주십시오.
<질문> 12... 10월, 11월 자동차 판매가 할인 판매... 할인 기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안 좋게 나왔는데 원인이 뭔지 궁금합니다.
<답변> 잠시만요. 제가 데이터를 보면서 말씀을 드릴게요. 글쎄요, 이게 제가 디테일한 원인까지 말씀드리기는 지금은 좀 어려울 것 같고요. 이게 월간으로 보면 여기 데이터가 있습니다마는 9월에 18.1%, 8월에 5% 증가했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갑자기 자동차를 많이 사시다가 많이 안 사기 시작했다, 이렇게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이게 월별 변동성이 있는 상황인 것 같아서 이거는 좀 추이를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이거에 대해서 특별히 갑자기 자동차를 안 사는 이유가 생겼다, 이렇게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 이거는 한 번 더 파악해 보고 혹시 저희가 알게 되는 게 있으면 다시 또 말씀을 따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과장님, 이번에 그린북에서 이렇게 물가에 대한 경계심이 보이지는 않는데 '아직까지 헤드라인 지표가 높은 수준은 아니어서'로 보입니다만 오늘 아침에 보면 수입물가지수 발표된 게 높은 수준이기도 하고 해서 혹시 최근 물가동향에 대해 어떻게 보시는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답변> 물가는 지난달에 2.4% 상승했는데 일단 근원물가는 2%였습니다. 그래서 타기팅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서 저희가 전체적인 지수 자체가 올라가는 상황은 아니다, 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다만, 농산물·석유류 가격 이런 쪽에서 상승세가 좀 크게 나타나고 있어서 생활물가 이런 부분에 대해 부담은 국민들께서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다, 라고 생각하고요. 또, 환율 상승하는 것은 당연히 물가 쪽에 향후 부담으로 현재도 작용하고 있어서 저희가 물가 쪽에 대해서는 대응을 좀 더 강화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어제 대통령 업무보고 자료에도 물가 파트가 들어갔었었는데요.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물가 안정 및 국민 생활비 경감에 좀 더 노력을 강화하고자 하고요. 그래서 물가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해서 각 부처 차관급을 물가안정책임관으로 임명해서 소관 품목을 책임 관리하고 공공요금 수수료 관리체계를 보완하려고 하고요.
생활물가 안정을 위해서 먹거리의 경우 수급 관리, 할인 지원, 할당 관세 등 가용 수단 총동원하겠다, 또 담함 방지 유통구조 개선, 생산성 강화 등 근본적 물가 안정 대책도 병행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저희가 그린북에서 저희가 강조를 하지 않았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물가 관련해서는 저희가 관계부처 합동으로 물가장관회의, 물가차관회의 하면서 계속 좀 대응을 하고 있고 또 거기서 생활물가 안정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라는 말씀을 계속 드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경계감이 없는 상황 이런 거는 전혀 아니다, 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종합평가가 이번 달에 거의 안 바뀌어서 별로 물어보실 게 없으시죠? 그래서, 그런데 저희가 지난달에서 이번 달 넘어오면서 물론 지표들이 발표된 것들은 있었는데 저희가 어떤 경기 판단을 크게 바꿀 만한 그런 여건 변화, 상황 변화는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금요일에 이렇게 세종에 와서 앉아 계신 분들께 너무 죄송하지만 지난달하고 거의 똑같이 썼습니다.
<답변> (사회자) 추가 질의 있으신 기자분 없으시면 여기서 브리핑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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