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장관은 오후 4시 30분 장관실에서 데이비드 캐머런 전 영국 총리를 면담합니다. 일정만 공개합니다.
장관은 2월 25일 수요일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개최되는 통일부 정책자문위원회에 참석하여 위촉장을 수여하고 인사 말씀을 합니다. 모두 말씀까지 공개하며 사전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장관은 오후 4시 장관실에서 주한아일랜드대사를 면담합니다. 모두 말씀까지 공개하며 종료 후 보도자료를 배포합니다.
장관은 2월 26일 목요일 오전 10시 장관실에서 한국정치학회 신임 회장 및 임원진을 면담합니다. 일정만 공개합니다.
이어서 장관은 오전 11시 남북회담본부 회담장에서 접경지역 평화 안전 연석회의를 주재합니다. 모두 말씀까지 공개하며 종료 후 보도자료를 배포합니다.
통일부 차관은 2월 25일 수요일 오후 3시 30분 국회에서 개최되는 하나센터 운영 개선 방안 논의를 위한 세미나를 참... 세미나에 참석하여 축사를 합니다. 사전에 보도자료를 배포합니다.
차관은 2월 27일 금요일 오전 9시 차관회의에 참석합니다.
이어서 차관은 10시 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되는 2026년 지방자치단체 남북 교류협력 정책협의회를 주재합니다. 모두 말씀까지 공개하며 종료 후 보도자료를 배포합니다.
모두에서 드릴 말씀은 여기까지고요. 현안 관련 질문 받겠습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안녕하세요? 김정은 총비서 재추대에 대한 평가가 궁금하고요. 또, 이제까지 다... 어제까지 당대회에서 혹시 주목할 만한 새로운 메시지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김정은 위원장을 총비서 재추대한 것에 대해서는 일단은 김정은 위원장에 대한 위상을 강화했다, 그렇게 볼 수 있겠고요. 지금까지 4일 차 보도까지 됐는데 지금까지 대개 특징을 보면 대외 메시지가 최소화되었다, 그리고 회의 내용이 공개가 최소화되고 있다, 그리고 당 인적 변화가(※ 해당 부처의 요청으로 '변환이' → '변화가'로 변경되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있었다는 특징이 있겠습니다.
<질문> 그럼 당대회 결정서 채택까지 됐는데 왜 그런 메시지들이 축소가 됐고 대남 관련해서 명문화가 됐다든지 이런 여부를 밝히지 않은 배경은 뭐라고 생각하실까요?
<답변> 아직까지 당대회 끝나지... 끝난 게 아니기 때문에 좀 더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오늘 당 중앙위 명단에 최룡해 등 기존 원로들의 이름이 없는 게 확인됐는데요. 혹시 이거에 대해서 평가를 부탁드립니다.
<답변> 오늘 당 중앙위원회 위원 인사 관련해서 최룡해, 박정천, 리병철, 오수용 등 당 중앙, 등 원로들이 당 중앙위원회 위원에서 빠졌습니다. 동시에 대남 라인 관련해서는 일단 김영철, 리선권 등이 빠진 것으로 보이고요. 다만, 당 중앙위원회 위원 중에 장금철이라는 인물이 있습니다. 과거 통전부장 했던 동일 인물 장금철인지를 좀 더 추가 분석해 보겠습니다.
<질문> 대변인님, 언론 보도에서 김주애 실제 이름이 '김주해'라는 보도가 있었는데요. '주애'라는 이름은 2013년에 방북한 미국 프로 농구선수 데니스 로드맨이 들었던 이름인데 통일부에서 이름을 그럼 정확히 뭐라고 파악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답변> 북한이 아직까지 김정은 위원장 딸에 대해서는 이름을 공개한 적이 없습니다. 때문에 저희가 확인해 드리기 어려울 것 같고요. 관련 보도는 저희도 보았습니다만 확인해 드릴 수 있을 만한 내용이 없습니다.
<질문> 대변인님, 안녕하세요? 앞서 북한 인사와 관련해서 김영철이나 리선권이 집행부나 중앙위원 이름에서 빠진 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대남 라인 말씀하시는 겁니까?
<질문> 예, 그렇습니다.
<답변> 일단 평가라기보다는 일단 대남 라인이 빠진 거는 맞고요. 좀 더 저희가 상황을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아까 김주애 관련된 질문에서 미사일총국장 역할을 하고 있다는 내용도 그 보도에 담겨 있었잖아요. 파악이 어려울 수 있겠지만 정황을 봤을 때 김주애가 미사일 시험 발사 현장에 계속 가고 있고 보고를 받고 지시도 하고 있다, 이렇게 하는데 그 정황만 봤을 때는 그렇게 예상할 수 있을까요?
<답변> 정황만 가지고 저희가 판단하지는 않고요. 여러 가지를 종합적으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